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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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리포트들의 트렌드 리포트를 만들면 재밌겠다. 결론페이지는 nothing이라는 글자를 가장 화려하게 써주면 되겠구나. (트렌드 리포트) 2008-04-28 15:20:26 먼지 꼴도 보기 싫어 2008-04-28 15:34:39 이 글은 jacopast2님의 2008년 4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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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판매자가 되기로 결정 후 바로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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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유회 (me2mms me2photo) 2008-04-25 14:47:47 아 쓰바 (me2mms me2photo) 2008-04-25 15:01:18 백악산 (me2mms me2photo) 2008-04-25 15:27:19 세종로 (me2mms me2photo) 2008-04-25 15:35:16 숙정문 (me2mms me2photo) 2008-04-25 15:57:24 이 글은 jacopast2님의 2008년 4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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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영화 불법다운’ 파일공유 8개 사이트 전면 수사 & 대한민국 블루레이 런칭쇼 개최 본인은 곧 소환장이 오지않을까 -_-;; (쓸데없는 음모론) 2008-04-24 01:49:38 이 글은 jacopast2님의 2008년 4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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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벗겨지도록 쓰기는 처음. 이거 다시 쓰기는 너무 뻘스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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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 3D: The First Live-Action 3D Concert Movie, Featuring U2 — National Geographic (u2) 2008-04-22 01:18:04 아니 갑자기 왜 설렁탕이 먹고 싶어. (자자 자야한다) 2008-04-22 02:31:13 We heart it / Visual bookmark for everyone (링크) 2008-04-22 12:04:00 점심은 이남장 설렁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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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양 건강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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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macbook 혹은 macbook pro 라는 말은 어색하다. 제때 처분못해서 쌓여있는 파워북들을 보면서, 아이맥 처분 얼릉 해야되는데 되는데. 생각만 하고 있다. 클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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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months.co.kr 구라가 밥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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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아무 이유없이 애플민트 화분들고 돌아다님. 둘다 프로젝트에 대한 부담이 이빠이. 여유로운 휴일이 당분간 없을 것을 예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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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하면 구라한다. ((물론 이런 구라도 있다.)) 라고 할 수 밖에 없는게, 그리는 것은 건축을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 쉽게 말해 그린 만큼 지어질 수가 없어서. 이 그림이 실제로 지어지면 정말 좋아욤. 하는 것을 설득하려다보니, 본의 아니게 안하는 뉴타운 한다고 뻥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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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캐드의 활용 : 워드, 프로젝트 매니저, 엑셀. 등등. 그나저나 지키지도 않을 스케줄을 또 짜라니까 뭔가 스케줄표 자체의 모양새에 빠져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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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붙이신 분들에겐 죄송하지만, 그러니까 뭐가 안중요한거에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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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ystemicprocess.com/ 아아 쵝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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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뭐가 힘든게 많구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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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면 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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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핫셀흉아. 전격 Z 작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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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놀이하다가 나무님댁 들렀다가 청담동 산책. 4월 6일 f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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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뽑고 비석닦고 하는데 뭔가 역동적. 다행히 주변 집들은 분양이 안되서 한산하니 좋았다. 더운게 이제 여름이군화. 아니, 묘 주변에는 왜 나무를 안심는거야. 예전처럼 땅파고 묻는 것도 아니고 나무 그늘 좀 있으면 좋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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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정말 설계대로 짓고 있잖아! 송도 전체가 저렇다면 좋겠습니다만, 125블럭 빼고 나머지는 구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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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담배가게 맞은편. 문훈 아저씨 사무실 (?) http://www.moonhoon.com/ 아아 괜히 css 건드렸데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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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데 너무 배불러서 누워 있을 수가 없어. 아아. 뭔가 워드프레스 업글도 됐는데 테마는 업글 좀 없나. 니자와 산책이나 하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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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약을 먹어도 머리가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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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파리 탓인지, 맥북탓인지, 입력기탓인지 쥐메일에서 ㅃㅉㄸㄲㅆ(쉬프트누르기)를 할 수가 없고, 이글루스와 티스토리 코멘트에서 한글이 안되고, 2. 어디선가 구운 xp탓인지 내가 뭘 몰라서인지 (윈도 유저들은 모두 해커들이란 말인가!) xp설치는 뭔가 실패. 1은 이번이 처음. 2는 언제나 그러는 일. 1은 언젠가 해결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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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 Contemporary Art Container by Zaha Hadid 홍콩 가고 싶어 TT (hadid) 2008-03-19 18:08:38 이 글은 jacopast2님의 2008년 3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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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새박스에서 새포터블을 꺼낸 것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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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또 죽다 (텄어요) 2008-03-15 13:42:47 언제나 그렇듯 그대로 쌓여서 죽어가는 야채들 (me2mms me2photo) 2008-03-15 20:54:16 쥴님핸드폰으로 비앙님과 영상통화 – 어둠의 늪 (me2sms) 2008-03-15 22:15:17 그나마 이 파워북도 커널패닉이라니 (텄어요) 2008-03-15 22:58:44 오로지 하우스를 보겠다는 일념하나로 파워북을 열었다. login name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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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님은 뭔가 빡시게 업무 중 (me2mms me2photo) 2008-03-14 20:11:36 이 글은 jacopast2님의 2008년 3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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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찾아왔다. 기쁜 마음에 시동. 독뜨자마자 사파리 이메일 아이챗 순서로 연다. 얼른 그동안 싱크 못한 아이팟 꼽고, 카메라에서 CF카드 빼서 꼽는다. 아무것도 못하고 앉아있다. 담배한대 피니 어플겨우 뜨고 아이포토는 그냥 멈춰있다. 이런 symptom이라면 의심가는 cause가 뻔하지 않나. 바로 어바웃디스맥 열어줬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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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에 숨어있던 바이러스가 침입한 겁니다” “환자는 마감을 마치고 난 상태라구요 급격하게 감소한 면역 시스템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포어맨 우선 집의 위생 상태를 점검해” 하우스가 집을 뒤져서 당신의 콧물 감기는 아이맥의 부재에 의한 심리적인 데미지가 일으킨 혈전이 동맥류를 타고 코로 가서 생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