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 reem

sequence20000-copy.jpg

사업성검토면 사업성답게 좀 “하던대로 그림”이란걸 그려볼 수 있겠구나 싶어서 내심 “하던대로 그림”식의 도면도 좀 쳐볼까 – 사업성인데 도면치고 앉았는거부터가 오바 – 해보려고 하고 있었는데 사장님께서 디자인적인 오바 주문이 – 뚜껑을 확 덮어 – 아아아. 또다시 황당한 그림을 그릴 수 밖에 없없다능.

al-reem-island-navi-06.jpg

언제쯤 나도 노멀한 건축도면을 그릴 수 있다는 걸 보여줄 수 있을까.

Published by

jacopast

What to play with?

3 thoughts on “al reem”

  1. Pingback: take 2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