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put menu

1. 사파리 탓인지, 맥북탓인지, 입력기탓인지
쥐메일에서 ㅃㅉㄸㄲㅆ(쉬프트누르기)를 할 수가 없고, 이글루스와 티스토리 코멘트에서 한글이 안되고,

2. 어디선가 구운 xp탓인지 내가 뭘 몰라서인지 (윈도 유저들은 모두 해커들이란 말인가!)
xp설치는 뭔가 실패.

1은 이번이 처음. 2는 언제나 그러는 일.
1은 언젠가 해결되겠지 하면 되는 일이고, 2는 맥북xp유저에게 부탁하는 수밖에.

아참, 아이맥의 파워서플라이는 새 부품으로 이식했으나 다시 코마상태로 입원. 새 부품을 다시 새 부품으로 이식했다고. 가만, 그렇다면 파워서플라이 attack 이란 것은 그것이 cause가 아니라 symptom이 아닌가? 부품이 죽은게 아냐 무언가 그 부품을 죽이고 있어! 캐머론은 램을 포어맨에게는 메인보드의 테스트를 주문. (어이 어이 테스트가 끝나갈 때쯤 아이맥도 죽어버릴지 몰라… 이러고 있다.) 그럴 일 없다고 잡아 떼더니만, 메인보드를 교체했다니. 왠지 제대로. 알비님같은 분이 맥북 수리하면 정말 저 장면 연출되겠다. ((아닌게 아니라 이런건 뭔가 감기 치료같은 느낌이.))

하드만 멀쩡하면 되요 하드만 멀쩡하면 되요. 몇번을 얘기했는데…. amnesia로 돌아오는 것은 아니겠지요.

Published by

jacopast

What to play with?

One thought on “input menu”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