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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S 이야기를 할 때마다 90%는 나와는 상관없는 남들의 얘기이지만) iTMS 시작할 때부터 가능하다고 상상했고 실제로 구현되서 참 재밌다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Celebrity’s Playlist. 유명인들의 추천곡. 이번에 새로 추가된 기능인 Artist Alert을 확인해보려고 들어갔다가 우연히 Michael Moore’s Playlist 발견. 자신의 영화 작업과 음악과의 관계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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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본게 2003년 4월 21일였고 아마도 무슨 잡지 부록으로 사운드 트랙을 받았던 듯. 우울하기 짝이 없는 터라 인코딩만 해두고 듣지 않던 앨범이었는데 며칠전 눈오고 바람불던 날 오후에 우연히 들었는데 나야 비록 요즘 궁상떨만한 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궁상에 이만한 앨범이 없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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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본게 2003년 4월 21일였고 아마도 무슨 잡지 부록으로 사운드 트랙을 받았던 듯. 우울하기 짝이 없는 터라 인코딩만 해두고 듣지 않던 앨범이었는데 며칠전 눈오고 바람불던 날 오후에 우연히 들었는데 나야 비록 요즘 궁상떨만한 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궁상에 이만한 앨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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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는 일백퍼센트 현석이란 놈 때문에 듣게 되었다. 고등학교 친구들 모두 유투를 아는데 모두 주로파 혹은 조슈아 트리를 아는게 아니라 그 녀석의 유투라고 기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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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는 일백퍼센트 현석이란 놈 때문에 듣게 되었다. 고등학교 친구들 모두 유투를 아는데 모두 주로파 혹은 조슈아 트리를 아는게 아니라 그 녀석의 유투라고 기억하고 있다. 나역시 하도 좋다고 좋다고 해서 zooropa사서는 아 씨발. 이딴 새끼가 좋아하는 노래가 이 따위지 뭐. 하면서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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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in the shell, Stand Alone Complex 2nd GIG, after 2039 第13話「顔 MAKE UP」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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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교토 졸라 럭셔리 인터넷으로 -_- 아이맥 하나 발견. 아. 오늘은 안도 다다오를 만나서 대략 40분을 함께 했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이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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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티비에서 우연히 본 little nicky (@imdb) 오지 오스본 최고에염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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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함이 돌아왔어요. j-br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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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파병 반대가 해일처럼 밀려들어 전국민이 촛불을 들고 파병을 반대할 줄 알았더니 예비군 2년차가 자원입대하겠다고 난리를 치다니. 나는 대한민국을 너무 상식선에서 생각하고 있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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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파병 반대가 해일처럼 밀려들어 전국민이 촛불을 들고 파병을 반대할 줄 알았더니 예비군 2년차가 자원입대하겠다고 난리를 치다니. 나는 대한민국을 너무 상식선에서 생각하고 있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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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가 좋아 너무 좋아 T.T 딸기가 좋아라는 건물(샵인가 전시장인가 뭐..암튼) 자체는 그다지 우와~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림만 봐도 MVRDV나 뭐.. 하여간 건축적 산책(망할 르꼬르뷔제!)에다가 연속면 어쩌구, 내부와 외부 어쩌구, 등등.. 뭐 디자인보단 이야.. 이걸 시공을 해냈군!이 더 신기하지 뭐.. 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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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런 이쁜 퍼스펙티브라니! 딸기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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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크리틱을 마치고 저녁을 먹으며 Tomii 선생님이 학교 스튜디오에서 주택을 몇번 했냐고 물어보셨다. 5번..? 어떻게 가는 스튜디오마다 주택을 하는 통에 학부때는 졸업설계말고는 100% 주택 혹은 주거에 관한 작업을 했었다. 우습게도 지금 생각해보면 제일 처음 했던 때 외에는 계속 말만 주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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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에 상처가 생겼다. 만만하게 생각했던 예비군 훈련이 난데없는 산행으로 바뀌면서 느슨했던 전투화가 발과 마찰을 일으켰는지 아주 작은 상처였는데 그것이 어젯밤부터 붓기 시작했다. 이미 밤은 늦었고 마감도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 아무것도 못한 상황인지라 군대에서 이와 동일한 병 – 봉화와직염 : 군대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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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사보아, 라로슈, 슈타인, 생생톤, 커피와 소주 한병 르꼬르뷔제. 무슨 원한을 품고 죽었길래 여지껏 친구들을 괴롭히는 것이냐. 아이들아 환풍기 틀어놨다. 설계실로 돌아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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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코를 검색해서 내 로그 오게된 분들껜 항상 죄송 –-;; 대단한 열성팬이라 이름도 jacopast인 것인가.. 하면 뭐 사실 그렇지도 않다. 가능할 때마다 jaco 음반을 구입하는 정도. 미국 서점에서 자코 전기 보이길래 음 하나 사줘야지. 뭐 딱 거기까지. 나우누리 아이디를 위해 jacopast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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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코를 검색해서 내 로그 오게된 분들껜 항상 죄송 –-;; 대단한 열성팬이라 이름도 jacopast인 것인가.. 하면 뭐 사실 그렇지도 않다. 가능할 때마다 jaco 음반을 구입하는 정도. 미국 서점에서 자코 전기 보이길래 음 하나 사줘야지. 뭐 딱 거기까지. 나우누리 아이디를 위해 jacopast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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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페티쉬 일족의 다음 행보. – Manhattan Portage Model: DJ Bag (Large) (마틴 칸막이같은 것이 필요하다. ) 이제 크럼플러 (+)따위는 잊자. :^p ps. 가방을 주문해주신, 마틴 칸막이를 주신, 사진도 찍어주신 가방페티쉬일족 여러분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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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금 마실 커피가 없으면 어제 아무리 맛있는 커피를 마셨더라도 그건 어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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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금 마실 커피가 없으면 어제 아무리 맛있는 커피를 마셨더라도 그건 어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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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라는 제목으로 벌써 세번째 글을 쓰니 몇일째 병원에 있는 것 같지만 -_-;; 전혀 그렇지 않고 이틀 왔다갔다 했다. 엄마가 저번에 수술하고 나서 ‘검사’를 위해 다시 온 것이다. 병원 2층에 내시경 검사하는데가 있다. 3시경, 엄마를 들여보냈고 5시에 학교에 약속(양복을 입고가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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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적이 그렇게 중요하십니까 : 한겨레21 (하니 로그인 필요) 뭐 긴 말 할 필요없고. 다방면에 걸쳐 서울 개판 만들어주시는 명바기. 대권을 노리고 계시다면. 반드시 ‘빡’해주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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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나왔습니다. =) 다운 받으셈 What’s new in iTunes: Free Downloads/Single of the Week iMix – Publish Your Playlists Music Videos Movie Trailers Radio Charts Party Shuffle CD Insert Printing Wish List Import WMA Files (Windows) Lossless Encoder Links to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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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터, 새벽] – [キャノンボ?ル, 中村一義] – [1979, Smashing Pumpkins] – [try, try, try, Smashing Pumpkins] 그리고 [조규찬, 포유류] – [Michael Jackson, Man In The Mirror] 아무리 노래가 좋아도 왠만하면 그날은 – 혹은 최소 1주일 정도 – 다시 듣는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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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opast.com : 비운과 전락의 의미가 있어 흉 입니다. 파란이 많은 운세로 싫증은 하지 않습니다만, 많게는 비극적 결말을 맞이해 버립니다. 잦은 호스팅 이동에 의한 데이터 날림과 수동 복구의 연속이란 역시 도메인 탓이었던가 -_-;; jacopast.com/mt : 이 사이트가 가지는 성격은, 종교·구도라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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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피곤해~ 하며 책상위에 두다리 얹고 담배한대 피우며 걸리적거리는 책을 잠시 치우다 “자야해”라는 목적을 까먹고 새벽까지 진행된 방청소. – 여기까지 늘있던 패턴 – 미루고 미루던 방사진 찍기까지. 앞으로 방사진 장르에 꾸준히 도전하기로 결정. -_-;; :: 첫번째 방사진 씨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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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illion stop stealing music vs 엠피3폰 논란속 소비자이익 실종 CD가 안팔리는 건 이미 세계적인 추세이다. 하지만 음악은 팔린다. 그러나 한국에서 음악도 안팔리는건 – 구리다 안 구리다를 떠나서 – 어찌보면 당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