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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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Packages 다시 데스크탑에 php와 sql을 설치해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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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ular objects” 단어 두개 -_-;; 그림만 있는 책이라… 제목과 그림 설명. 결론적으로 5번째 문장이래봐야 저게 다다. 뭘 해도 안되는군. 제길. -_-;; 1. Grab the nearest book. 2. Open the book to page 23. 3. Find the fifth sentence. 4. Post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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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쪽” 또는 Page 23의 근원 처음 트랙백을 써본게 대략 1년 전 (2002年11月15日 포스트이던가.) 써보고 싶어도 보낼 데가 없어서 셀프 트랙백 -_-;; 보내고 그랬는데… 이제는 이런 파도타기까지 되는구나. 이제는 트랙백이라던가 퍼멀링크 혹은 RSS 피드가 없는 웹페이지에 가면 아쉬울 정도이니. ps. 얼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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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받은 메일. you need to demonstrate you are human by answering the simple question at this link: 뭐야 이 버르장머리없는 자식들은. 저걸 클릭해서 당신이 사람인가 아닌가 대답하라니. 이 무슨 해괴망측한 메일인가. 라고 클릭해보니 (비굴하다-_-;;) 이것은 스팸 메일들을 디비화하는 뭐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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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한켠에 옛 영광을 찾으려는 듯 크게 자리잡은 ‘샤니케잌’의 자리. 옛 로고도 그대로. 그러나 어쩐지 남의 빵까지 뺐어서 먹을 것 같은 무서운 얼굴이야. 저걸 한입에 넣다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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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바꿨다. 윤정환으로 -_-;; 꽤나 오래 쉬고 있었는데. 이제 어찌해야하려나. 방학되면 생각해야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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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볼 때는 방을 밝게 하고 가능한 한 떨어져서 보세요’ – 시작부터 맑고 밝은 세상. 아토무 만세!사운드 트랙 선물로 받을께염. 맑고 밝은 세상 만들어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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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나에게도 뉴욕에서 찍은 세탁기 사진이 있었던 것. 1. 뉴욕에서 필름값아깝다고 사진을 단 세통찍었다는 사실에 무릎을 치며 후회.2. 과연 라면에 마요네즈 넣어먹으면 맛있을까? -_-;;3. 아니 왜 협찬이 코닥이야? 연애사진 : 맥유저들 가지 마셈. 플래쉬 싫어하는 사람도 가지 마셈. 짜증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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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봐도 좋아. 이럴땐 정말 인터넷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har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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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서 거짓말했다. T.T 아 겁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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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 핸드폰 카메라에 찍힌 엄마와 인순이 언니. 우리가족 모두 인순이 언니의 팬. 친구여 ps. m4a화일 뿐 아니라 모든 음악관리는 iTunes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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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봄소풍 한번 못가보았네. 봄소풍. 얼마나 밝고 따뜻한 단어인가!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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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차놓쳐서 집에도 못가고. 배고픔을 잊어보고자 보기 시작한 Ghost In the Shell : 2nd GIG. 8편. 대부분의 주인공들이 몸을 의체화했다는 설정상 먹는 장면이 거의 나오지 않았던 이때까지와 달리 유난히 이번편만 먹는 얘기가 줄줄이. 그 중에서도 아라마키 과장의 포장마차씬은 거의 압권. 한밤중에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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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에 A씨는 B씨가 싫다. 어린 애들한테 묻는다. B씨, 열심히 안하지? 뭔가 우리한테 도움 안되지? 니들이 다른 애들에 비해 못하는건 다 B씨탓이야. 안되겠다. 짤라야겠다. – 아. 국회가 하는 짓꺼리랑 똑같은 걸. 자신의 이익을 공익이라 이해시키려고 하지말고 그냥 ‘난 니가 싫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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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완료. a piece of cake. =) ps. 왜 낭군엄마인가?에 있던 사진이 없어졌군. 미리 다운받아놓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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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일 돈을 입금하면 내일부터 이사시작. 몇 일 동안 접속이 안되도 놀라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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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에 휠 꽂혔던 앨범. 카운트 된 횟수를 보니 3월에만 6번 들었군. 전에 쥐네 집에서 LP로 보니까 앨범 자켓 너무 멋있던데 … 쩝. 1. The Song Remains The Same2. The Rain Song3. Over The Hills And Far Away4. The Crunge5. Dan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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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멍하니 보고 있으면 참 무서운게 슬프거나 아픈 일이 있을 때는 사진을 찍지 않는다는 것. 물론 작가선생님들이야 뭐 할머니 주름도 찍고 장례식도 찍지만. 아. 스냅사진엔 행복한 기억만 있다고. 1 hour photo란 영화에 나왔었다. 가끔 이런 기록은 현실을 잊게 해주는 마약같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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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멍하니 보고 있으면 참 무서운게 슬프거나 아픈 일이 있을 때는 사진을 찍지 않는다는 것. 물론 작가선생님들이야 뭐 할머니 주름도 찍고 장례식도 찍지만. 아. 스냅사진엔 행복한 기억만 있다고. 1 hour photo란 영화에 나왔었다. 가끔 이런 기록은 현실을 잊게 해주는 마약같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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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형은 아예 온라인 뮤직 스토어를 자기 집에 차리셨다. =) http://www.npgmusic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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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new Yoga bag arrives very soon. It’s innovative design is sure to turn heads in your next class. 아아 이건 또 무엇이란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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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리에 앉으면 제일 먼저 찾는 것은 한겨레에 연재되는 탄핵 반대 릴레이 만화. : 머리를 좀 쓰세요 를 봐도 너무 웃기고 1등 인터넷 뉴스 조선 닷컴의 희망블루스를 봐도 너무 웃긴다. 게다가 저 주옥같은 답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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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드 10편에서야 Who Wants To Live Forever 가 나왔군. 닭살돋아 듣지 못했던 80년대 퀸 앨범. 오로지 프라이드 덕에 다시 듣는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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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지우는 spam comment의 양이 한계를 넘어선 듯. 코멘트를 닫아버릴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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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뭐하느라 이리 바쁜지 모르겠다. 메일도 제대로 확인 못하고 웹서핑도 거의 못한다. 하려던 일들은 무지하게 밀려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급하게 해야할 일 마치면 하루가 끝. 아 물론 중간 중간 밥먹고 커피마시고 또 밥먹기 등등은 꾸준히 -_-;; 프랭클린다이어리 파는 회사에 그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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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의 감기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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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인 상황 판단하는 사람의 성향 이런거 말고 그냥 논리적으로만 따져서 이건 위법, 이건 위법 아님. 이건 어느 정도의 위법 등등.. 넣어서 계산하는 기계가 있으면 좋겠다. 헌법학자 대부분 ‘기각’쪽에 무게 : “헌재 재판관들의 성향을 감안한다면, 헌재의 최종 결정이 어떻게 나올 것이라 누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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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동안, 항상 어린애들같기만 한 사촌 동생들이 좀 답답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었다. 아니구나. 어른은 아이가 자라서 되는 것이로구나. 이제보니 내가 초딩이다. 전장으로 젊은이들을 내모는 이 나라는 부끄럽지만 모래 바람에 나가 맞서는 동생은 자랑스러워. 하.. 하지만 제발 중대에서 단체로 맞췄다는 고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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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이 그들의 마지막 발악이었기를 바란다. 탄핵 발의안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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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 명환 지환 효환 대환 세환 수환 빛날. 사촌 동생들. 그래도 내가 장남인데 전혀 챙기거나. 아니 챙기는 건 둘째치고 같이 만나서 얘기해본지도 오래되었다. 이런 가운데 동생들 나서서 챙기는 건 재환이. 재환이 한테 들은 소식. 그 중 하나가 이라크에 간다고. 1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