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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이 영어회화를 해야하는 이유도 모르겠지만, 그 안되는 이유는 영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회화가 부족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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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 어디로 가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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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여기저기서 미드 좀 봤다고 하셨던 분들이 가져다 붙였던 ‘시즌 2′란 말이 떠오르며 키득거렸는데. 음악 녹음할때도 그렇고 영화찍을때도 그렇고 앞에 했던 것을 ‘실패’로 인정하거나 사용하지 못할 것을 전제로 다시 시도하는 걸 ‘테이크 n’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시즌’과는 굉장히 다른 의미의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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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效警察] 시효경찰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가지 요리를 위해 가지를 사는 것이 아니라, 가지가 있으니 가지 요리를 하는 것이다.” 라는 편이 있었다. 연말 연초 일을 하는 내내 이 문장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으니, 심지어는 돌아보면 거의 모든 일이 이 모냥으로 보인다. 誰にも言いませんよ 다레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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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단타로 쳐내는 삶을 살다보니 긴 호흡을 하는 능력이 사라져버린 듯하다. 물론 원래 있었던가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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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째 안자고 있는거냐. PDF를 기다리며. 교정은 화면 보고 하면 안되냐. 일정 뻔히 나오는데 왜 바꾸고 지랄을 해서 다들 피를 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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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갈아 입고 싶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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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합사 사무실에서. 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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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쉬는 사이 또 달리는 중 만든 SALT 홈페이지. http://saltworkshop.net/ 뭔가 게시판 따위 다 됐고, author가 여럿인 블로그라고 하면 만사 오케이… 라고 나는 생각하지만. 제로보드 글 옮겨오고 사람들 가입시키고 어쩌고 하려면 하여간 산넘어 산. 아니 쭉 쉴 줄 알았는데 아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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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요즘 난데없이 플리커에 버닝중. 게다가 이딴 거도 괜히 만들어보았어욤. 아니 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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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삼아의 추천으로 시작. 뻥안치고 똑같이 생긴 사람이 회사에 있다. 누구지 누구지 했다가 안경끼고 흰가운 입으니까 아니 왜 15층 모형실의 과장님이 스페셜 폴리스셔. 근데 주인공만큼이나 드라마도 갈팡질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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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엊그제 먹은게 못내 아쉬웠는지 난데없이 혼자 집에서 시켜먹게 되어버렸던 것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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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갑자기 조카라 불리울 아이들이 많이 태어나버렸다. 모두 축하드려욤 (조까라 해줄 사람말고) 2007-12-12 10:29:20 점심먹고 혼자 산책중 충현교회는 볼때마다 열받는다 토이 새앨범괜찮네 토이스럽고 거기까지 [사진보기] (산책 me2photo) 2007-12-12 13:02:26 회사 윈도우에 아아콘을 크게 해뒀더니 영 어색해서 다시 줄이려고 보니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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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동지, 난데없이 술자리에서 나온 오래된 이야기땜에 함샘 블로그를 만들었고, 주문했던 책과 씨디 도착.요조 저 언니 심지어는 손수 만든 주성치 셔츠라니. 내가 어쩌다 팟으텔 뮤직 팬은 아닌데 맨날 산다. 요즘은 그런 설득력이 유행이다. 나는 유행에 민감하달까. 난데없이 the invasion을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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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티 마우스 청소하기 죽어라 해보다가 드디어 포기. 스타땜에 사뒀던 제일 싼 로지텍 마우스를 꺼내고 보니 어이구 회사꺼랑 똑같아욤. 업무 환경의 싱크가.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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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맞는 사람들끼리 열심히 일하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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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 마누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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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ast.fm Leopard 업데이트 이후부터인 것 같은데, 로그인 항목에 들어가 있지도 않은 주제에 시스템 시동시에 독에 떠서는 저러고 있다. 무엇보다, 집에 있는 아이맥에서 Last.fm 클라이언트 쓸 일도 없다. 같은 서비스를 하는 iScrobbler 역시 맛이 가서는, “FAILED Database too bus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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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년의 컨셉을 ‘기고만장 오야지’로 선포하신 뱡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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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런 경우엔 어찌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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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us font 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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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형들 해장국집에서 아침 먹는 일정을 관리하시는 분들이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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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안나오기로했으면그렇다고말을했어야할꺼아냐 (me2sms) 2007-12-10 10:57:23 어. 오늘 생신이실텐데. (엘리트 오야지) 2007-12-10 16:46:36 아아 비트볼하니 비트볼 블루스 페스티발이 생각나지 않을 수 없군욤 (엘리트 블루스) 2007-12-11 12:53:26 Pixelmator 오오 이런게 있었네. via 정품을 사용하고 계십니까? (엘리트) 2007-12-11 14:14:53 [경실련]2007 대선, 후보 도우미나의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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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후비지 마세요 간만에 이것저것 줌운을 하였더니 뭔가 기분이 좋아졌다. 오오. 내가 쓸 것도 아닌데도 후후후. 예스24에서 주문한 것들은 100% 포인트로. 간만에 갔더니 휴면 계정 처리가 되어있을 정도였는데. 목표는 포인트 소진으로 예스 24에서 다른 데로 옮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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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픽삼아의 무~카드 보고 (준비를 해야할 듯해서) 괜히 휠받아 한번 올리기. 뭔가 플리커업그레이드해주면 무료 무~카드가 10장 -_-;;; slideshow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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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봉투를 실수로 큰 걸 샀더니만, 다 채우기가 힘들고 그렇다고 다 안채우고 버리자니 아까운 상황, 쓰레기가 보이는 대로 집어넣고 있다. 프로젝트의 시간 관리 / 인력 관리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길. (프로젝트) 2007-12-06 04:16:23 아아 작가들이 파업이라니. heroes 작가만 어떻게 안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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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프로젝트가 끝났는데쉬는 게 쉬는 것도 아니고 회사 가는 것도 아니고. 저 때가 젤 좋았어. 사진은 여기쯤에서 찍은 듯. 구글 맵에서는 찾겠는데 여기 이름은 까먹었어 -_-;; 저기 두고 할 얘기 많은데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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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동안 가장 잘 한 일은 동생과 외사촌들을 만난 것, 가장 보람찬 것은 원스를 본 것, 가장 후회하는 것은 아직까지 못잔 것. (마감 후 주말) 2007-12-03 06:39:42 G-Star Raw pavilion at Tokyo Designer’s Week 지스타도 더치 디자인이었구만. (더치 디자인) 2007-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