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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핫셀흉아. 전격 Z 작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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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놀이하다가 나무님댁 들렀다가 청담동 산책. 4월 6일 f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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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뽑고 비석닦고 하는데 뭔가 역동적. 다행히 주변 집들은 분양이 안되서 한산하니 좋았다. 더운게 이제 여름이군화. 아니, 묘 주변에는 왜 나무를 안심는거야. 예전처럼 땅파고 묻는 것도 아니고 나무 그늘 좀 있으면 좋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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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정말 설계대로 짓고 있잖아! 송도 전체가 저렇다면 좋겠습니다만, 125블럭 빼고 나머지는 구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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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담배가게 맞은편. 문훈 아저씨 사무실 (?) http://www.moonhoon.com/ 아아 괜히 css 건드렸데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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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데 너무 배불러서 누워 있을 수가 없어. 아아. 뭔가 워드프레스 업글도 됐는데 테마는 업글 좀 없나. 니자와 산책이나 하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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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약을 먹어도 머리가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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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파리 탓인지, 맥북탓인지, 입력기탓인지 쥐메일에서 ㅃㅉㄸㄲㅆ(쉬프트누르기)를 할 수가 없고, 이글루스와 티스토리 코멘트에서 한글이 안되고, 2. 어디선가 구운 xp탓인지 내가 뭘 몰라서인지 (윈도 유저들은 모두 해커들이란 말인가!) xp설치는 뭔가 실패. 1은 이번이 처음. 2는 언제나 그러는 일. 1은 언젠가 해결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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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 Contemporary Art Container by Zaha Hadid 홍콩 가고 싶어 TT (hadid) 2008-03-19 18:08:38 이 글은 jacopast2님의 2008년 3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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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새박스에서 새포터블을 꺼낸 것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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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또 죽다 (텄어요) 2008-03-15 13:42:47 언제나 그렇듯 그대로 쌓여서 죽어가는 야채들 (me2mms me2photo) 2008-03-15 20:54:16 쥴님핸드폰으로 비앙님과 영상통화 – 어둠의 늪 (me2sms) 2008-03-15 22:15:17 그나마 이 파워북도 커널패닉이라니 (텄어요) 2008-03-15 22:58:44 오로지 하우스를 보겠다는 일념하나로 파워북을 열었다. login name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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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님은 뭔가 빡시게 업무 중 (me2mms me2photo) 2008-03-14 20:11:36 이 글은 jacopast2님의 2008년 3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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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찾아왔다. 기쁜 마음에 시동. 독뜨자마자 사파리 이메일 아이챗 순서로 연다. 얼른 그동안 싱크 못한 아이팟 꼽고, 카메라에서 CF카드 빼서 꼽는다. 아무것도 못하고 앉아있다. 담배한대 피니 어플겨우 뜨고 아이포토는 그냥 멈춰있다. 이런 symptom이라면 의심가는 cause가 뻔하지 않나. 바로 어바웃디스맥 열어줬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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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에 숨어있던 바이러스가 침입한 겁니다” “환자는 마감을 마치고 난 상태라구요 급격하게 감소한 면역 시스템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포어맨 우선 집의 위생 상태를 점검해” 하우스가 집을 뒤져서 당신의 콧물 감기는 아이맥의 부재에 의한 심리적인 데미지가 일으킨 혈전이 동맥류를 타고 코로 가서 생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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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성검토면 사업성답게 좀 “하던대로 그림”이란걸 그려볼 수 있겠구나 싶어서 내심 “하던대로 그림”식의 도면도 좀 쳐볼까 – 사업성인데 도면치고 앉았는거부터가 오바 – 해보려고 하고 있었는데 사장님께서 디자인적인 오바 주문이 – 뚜껑을 확 덮어 – 아아아. 또다시 황당한 그림을 그릴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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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랑 미역국하고 있어 나없어도 밥 잘챙겨먹어 안풀리던 주차가 풀리고, 안그려지던 조경이 그려지는 기적을 낳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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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요. 뭔가 그런 핑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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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둘라 형들 프로젝트는 언제나 빡시단 말이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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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으로 출발 (me2sms) 2008-02-09 08:16:02 어느 나라 정부 부처인들 나서서 우리가 잘못했다고 할까. 어느 민족인들 일년 365일 국보에 관심이 있을까. (숭례문) 2008-02-12 13:11:09 점심은 크라제 (기분좋은 점심 오랜만) 2008-02-14 13:55:06 내일만 작업하고 CG넘길려고 했는데 오늘 땅이 바뀌다. (쭉센다) 2008-02-15 02: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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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불이 났으니 안타까운 일이다. 태조때 만들어서 600년된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이라는 사실을 이번에 뉴스로 알았으니, 나한테 드는 생각이라곤 오래된 건축물이 불이 났으니 안타깝다는 생각과 문화재청에 근무하는 동기 – 아직 육아 휴가 중인가? – 가 빡셔질 거라는 것 정도. 말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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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내가 가지고 있었던 건 ‘백사장과 설계도면’뿐이었지만 해외에 나가 당당하게 수주를 했다” 현대 중공업 광고를 보니 이번 대선이 정말 성공적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모든 망령들이 한꺼번에 되돌아오는게 아라곤이 유령 부대델고 오는 씬이 떠올라욤. 로저스옹은 말했지 우리는 운이 좋아서 성공했기 때문에 그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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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새해맞이 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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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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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러끌려나온것도짜증나는데밥먹으러온식당에선전국노래자랑 (me2sms) 2007-12-30 13:40:19 제주도 첫 메뉴제목은 돈가스와생선회 정말로 돈가스하고 회가 나왔다 (me2sms) 2008-02-01 13:28:15 니자는몸살시커먼형제둘이테디베어박물관도착 (me2sms) 2008-02-01 14:56:32 집으로 (me2sms) 2008-02-03 13:41:55 스시히로바가는중길막혀서짜증나배고파 (me2sms) 2008-02-05 18:38:46 한글되는 니자의 해킹된 아이팟. 조쿠놔 (여기는 봉빈) 2008-02-05 20:43:00 이 글은 jacopast2님의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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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 뮤지엄엔 귀여운 곰인형들이 참 많습니다. more @ flickr slide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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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참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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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고민이 유행인 가운데, 회사에서 쓸만한 조그만 아이팟 스피커 하나 없을까 알아보던 중, 니자가 영국에서 발견, 무려 국제 전화로 구입여부를 확인하여 적극 공수한 아이팟 전용 스피커. 디테일이 너무 좋아서, 전혀 보이지 않는 부분에 개미기어가는 장면까지 표현되었고, 건전지 들어갈 자리에는 난데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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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마 좀 볼랬드니 그것마저 여의치가 않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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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자가 너무 보고 싶어서 밤에 슈퍼 슈프림 피자를 시켜 열심히 먹었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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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가 만들어준 공연 포스터 너무나 즐겁게 노는 모습에 동생에게 여러모로 감사했습니다. flickr Slide 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