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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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에 사무실을 나와서 택시타고 펜스테이션에서 11:11분 롱아일랜드레일로드를 타고 12시에 아일랜드 파크 도착. 점심을 먹고 나니 12:45. 회의를 마치니 2시50분. 사이트 투어를 마치고 기차역에 도착하니 4시 23분. 4시 36분 기차를 타고 회사에 도착하니 5시 50분. 회사 장비 반납하고 지하철로 들어간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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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뭐가 벌써 10년이야. 워드프레스가 뭔가 꼬여서 과거 아카이브 찾기가 힘들다만, 과거의 포스팅 – 벌써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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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동안 가장 많이 들었던 노래들. 애플 뮤직 플레이리스트 링크 를 변환해서 스포티파이 플레이리스트 링크 로 보냈더니 40곡이 30곡으로 줄었음. 그리고 10월 사진. 신기하게도 아직도 플리커를 사용하고 있다. 10월 사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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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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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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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셜 애비뉴. 안개낀 출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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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셜 애비뉴. 안개낀 출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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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였지만 고마웠습니다. Radu archit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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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 까페 베네. 곧 없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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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시는 분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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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진 않지만 내가 좋아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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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스케일의 문제. (화각의 문제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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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퇴근길 아이폰7플러스 테스트. Lightroom mobile의 카메라에서 DNG로 찍고 그대로 올림. Lightroom mobile의 카메라가 뭔가 색을 만져둔 것 같으나 자세히 알기 싫음. 워드프레스 모바일에서 사진을 쭉 올렸더니 퇴근의 역순으로 사진이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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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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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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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이가 이제 당당히 한살입니다. 축복해주시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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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GIF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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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스고 라디오고 없던 하드들어있던 1000곡 담는 아이팟 시절엔 아유 아이팟이 어떻게 내 취향을 알고 이 곡 다음에 이 곡을 틀어줬데. 하이구 이뻐라. 잡스신이 강림하셨나봐. 하면서 좋아했는데 어이구 당신을 위해 준비했어요 하고 갖다 바치니 뭘 들어도 에잉. 맘에 안들어 하면서 스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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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동안 정기 체크업 외에는 병원 갈 일 없었던 것 만으로도 고마운데, 머리크기가 하위 10%라니 이 또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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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한국어 사전 – 천착 천착 (穿鑿) (1) 깊이 살펴 연구함. (2) 후벼서 구멍을 뚫음. (3) 공연히 이치에 맞지 않게 이러쿵저러쿵함. 뚫을 천에 뚫을 착. “깊이 살펴 연구”하다가 지나치게 “후벼파다보면” 결국 “공연히 이치에 맞지 않게 이러쿵저러쿵”하게 된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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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치짜리 돌로 1마일채우기 그래스호퍼는 죽을동 살동하면서 돌아가고 내 눈도 돌아가고 프로젝트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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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에 있는 뉴왁시에는 펜스테이션이 있다. ((사실 펜스에이션은 여기저기 많다 http://en.m.wikipedia.org/wiki/Pennsylvania_Station)) 프로젝트가 바로 이 역 North Concourse와 바로 연결되는 탓에 좀더 자세한 정보를 얻고자 클라이언트에게 문의한 바, 응 우리도 누가 이 역의 주인인지 몰라. NJ Transit이랑 AMTRACK이랑 Port Authority하고 Newark시하고 이 역 전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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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6개월이 되었다. 지지난주였지만 바빠서 적어둘 틈도 없었다. 기지는 못하지만 배밀이를 한다. 누웠다 하면 뒤집어서 엎드려 뻗쳐를 한다. 일어나려고 항상 힘을 주고 뻐팅기기 때문에 앉아있는 건 거의 불가능하지만, 하이체어에서는 좀 앉아있는다. 이유식을 시작하였고 그다지 성과가 좋지는 못하다. 아랫니가 살짝 나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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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좋네. VSCOCAM with C1 preset. #날씨가좋네 #내가좋다고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