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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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일
카레 돈까스나 포크카추 커리나.(서울 뉴욕 me2mobile) [ 2009-12-01 21:46:08 ] 아아 대사없는 그 에니메이션 제목이 뭐지(다메닌겐 도와줘요) [ 2009-12-01 22:36:37 ] popee the clown의 영어 제목은 popee the performer인가 보군요. 영어 제목의 영어 제목이라니 뭔소리야.(pop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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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일
달러로? 방법이 다르구나 음 by pix 에 남긴 글 [ 2009-11-30 23:29:01 ] 흠 사진앨범에서 가져와서 쓰면되는데 바로 찍으니 미투어플이 줏어버리네.(미투앱 아이폰 me2mobile me2photo) [ 2009-11-30 23:37:34 ]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만큼만 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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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3일
아침으로 생선구이에 된장국먹었으면 좋겠다.(사실 한국에서도 잘 안먹었다) [ 2009-11-23 07:16:47 ] 캐드치고 있으면 알 수 없는 분노가 끓어오른다. 군대가 나에게 무좀을 남겨줬듯, 회사가 나에게 남겨준 것은 분노인가보다.(캐드 분노) [ 2009-11-23 08:45:47 ] 이 글은 작호2.0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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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1일
한국에 아이폰이 나왔나 보구나. 자부로님 인도가시니.(픽스님만으론 역부족) [ 2009-11-21 23:00:01 ]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1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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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9일
벌써 5시가 다 됐네. 제길.(미안해 얘들아) [ 2009-11-19 04:49:11 ] 오늘은 까먹지 말고 비행기표 결제(24일이라니) [ 2009-11-19 04:49:40 ]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1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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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7일
아무 생각없이 V의 다이애나라든가 쥐먹는 이야기라던가 사람잡아먹는 이야기했다가 졸지에 스포일러가 되어버렸다. V를 모르는 세대들도 있고 V를 방영하지 않은 국가에서 온 친구들도 있었다. 어쨌거나 애나의 미모로 하나되는 새로운 V 덕에 다시 공감대를 갖게 되었다.(V me2tv 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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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6일
마일스 말년에 일렉트릭 할 때 트럼펫에 뮤트와 와와로 오-아 오-아 와-와 하는 듣다보니, 아예 입모양같은 거 만들면 오-아 뿐 아니라 우-이-유-어 다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혀도 필요한가?(보컬이 최고 악기) [ 2009-11-15 23: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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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5일
Ricoh GXR 뭐야 이게.(richo GXR) [ 2009-11-14 22:16:19 ] 얘야 쌀한톨만드는데 일년의 농부의 피땀이 들어간단다. 남기지말고 깨끗이 먹어라 할 때 엄마 그럼 밥한그릇만들려면 몇년 걸려 하면 숟가락으로 맞는다.(맞아도 싸 me2mobile) [ 2009-11-15 16:33:34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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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3일
헤드폰 – 조건 : 아이폰 / 자전거 / 저가(가능?) [ 2009-11-13 01:58:25 ] 매직 마우스, 생각보다 멀쩡(기대치가 워낙 낮았다 – 세상을 밝게 본다) [ 2009-11-13 13:10:39 ] 아아 스튜디오 크리틱 끝나고 집에 가야되는데 뭔가 마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