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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즐거운 크리틱 후 뒷담화 시간에, 할 말이 없었다. 심지어 너희 그룹은 너무 좋으니 닥치라고 했다. 역시 일할 땐 공공의 적이 있어야하는 건가.(공공의 적)2009-10-12 23:05:39
  • 안될 사람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것은 참 못된 짓이구나(죄송)2009-10-13 11:36:23
  • 건축 잘하는 게 뭔지도 모르겠고, 경험이 있으면 뭐가 나은지도 모르겠다. 07년 졸업한 애쌔 선생이 76년에 대학들어간 오야지 선생보다 훨 낫구만 뭐.(이쁘다)2009-10-13 11:42:06
  • 자전거 안장을 1인치 올렸는데 이렇게 편할 수가. – 숨어있던 1인치를 찾았다.(자전거 1인치)2009-10-13 12:41:07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0월 12일에서 2009년 10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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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o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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