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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자 자기가 참여했던 프로젝트 혹은 살았던 도시를 발표하는 시간, 행복도시 마스터플랜을 가지고 발표를 했다. 첫장은 노무현 장례식. 그가 죽었고, 프로젝트도 죽었다. 라고 시작했고, 자리는 해안 출신, 발모리 다니는 사람 등등의 토론회가 되었다.(행복도시 노무현) [ 2009-10-18 10:47:56 ]
  • 역시 후렌치는 놀라워. 같이 일하면서 할 수록 배우는 게 많다.(후렌치후라이도 좋아 me2mobile) [ 2009-10-18 18:46:03 ]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0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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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o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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