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시간 장소 수업 시작-끝
2:00am-6:00pm 600 AVERY 도시 디자인 스튜디오 I 06/01/09-08/21/09
11:00am-1:00pm 114 AVERY 후기 산업 사회의 도시 이론과 디자인 06/01/09-08/21/09
6:00pm-8:00pm 114 AVERY 뉴욕 읽기 06/01/09-07/05/09
2:00pm-6:00pm 600 AVERY 도시 디자인 스튜디오 I 06/01/09-08/21/09
6:00pm-8:00pm 114 AVERY 도시 디지털 모델링 05/26/09-07/03/09
2:00pm-6:00pm 600 AVERY 도시 디자인 스튜디오 I 06/01/09-08/21/09

나름 시간표 잘짜서 1학년때 주6회 수업을 제외하곤 쭉 주4파라던가 주3파로 살아왔었는데, 이게 뭐야 이게 뭐야.

스튜디오 좀 안해보겠다고 urban 지원했는데 도시 이론를 진지하게 공부하고자 하였는데, 스튜디오가 일주일에 3번이야. 이게 뭐야 이게뭐야.

schedule

Day Time Location Class Begin-End
Mon 2:00pm-6:00pm 600 AVERY URBAN DESIGN STUDIO I 06/01/09-08/21/09
Tue 11:00am-1:00pm 114 AVERY URB THRY & DES-POST INDUS 06/01/09-08/21/09
6:00pm-8:00pm 114 AVERY READING NEW YORK URBANISM 06/01/09-07/05/09
Wed 2:00pm-6:00pm 600 AVERY URBAN DESIGN STUDIO I 06/01/09-08/21/09
Thr 6:00pm-8:00pm 114 AVERY DIGITAL MODELING-URBAN 05/26/09-07/03/09
Fri 2:00pm-6:00pm 600 AVERY URBAN DESIGN STUDIO I 06/01/09-08/21/09

3 times of studio in a week. I am going back to 96’s freshman life. I expect more “theory class” when I applied this ‘urban program.’

done

picture-1

비행기 타기 몇일전까지 작업을 하다보니 주변 사람들에게 쿠사리도 좀 먹었었다. 심사가 다 끝나려면 11월인가? 생각했던 것만큼 그림이 따라주지 못해서 많이 속상했었다.

어쨌든 다시 뉴욕. 난 학교 좋더만, 성문이 그러더라. “나를 위한 학교가 세상에 어딨겠냐.” 불만이 많구나 너.

생각의 속도

생각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어 이젠 (-)의 값을 가진고로, 생각하면 언젠가 누군가 이뤄버리는 정도가 아니라 이젠 생각하고 찾아보면 인터넷 어딘가에 다 있다. 양자 역학의 좋은 예이다. (그런가?)

나만의 독창적인 세상에 처음인 아이디어란 거, 없다. 없어요. 다만, 이 시점에 적절한가? 이 상황에 적절한가? 가 더 중요하달까요.

speed of thought

time gap between dream and dream-come-true gets smaller and smaller, and even now I think the time gap is now in (-) quantity. Because If I think something, It’s already somewhere in internet. Everybody, at least once, already thought what you thought. Nothing is your own new-fresh-and-never-before concept.

Sometimes it’s hard to say to people with “never-before-and-revolutionary” concept that “you are not the first.” Yes, I know, I had same thought that I was the first.

link : what is the speed of thought? (actually no concern with this post)

speed of thought

time gap between dream and dream-come-true gets smaller and smaller, and even now I think the time gap is now in (-) quantity. Because If I think something, It’s already somewhere in internet. Everybody, at least once, already thought what you thought. Nothing is your own new-fresh-and-never-before concept.

Sometimes it’s hard to say to people with “never-before-and-revolutionary” concept that “you are not the first.”  Yes, I know, I had same thought that I was the first.

link : what is the speed of thought? (actually no concern with this post)

포도

촉촉하고 달고 뭔가 흘러넘치는 느낌 – juicy!라고 외치는- 의 포도가 떠올라서 마트에서 청포도를 샀는데, 뭔가 입안에 수분을 뺐어가는 듯 푸석하고 씨는 왜 그리 많은지 양이나 좀 적게 살걸 하는 후회가 들었다. 안그래도 잇몸치료 때문에 뭘 씹는 게 그리 기분 좋지는 않은 상황에서 말이다. 

이런 경우 옛날에 엄마는 꼭 그 채소가게에 가서 저번 포도는 별로였다라는 이야기를 하곤 하셨다. 억울하지만, 모든 것을 24시간 파는 수퍼에 가서 “아우 저번 포도는 영 아니었어요.”라고 말할 수가 없다. 어느새 그런 일은 “어우 저번 새우깡 영 아니었어요.” 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어버렸다.

install

xp에서 캐드 맥스 등등 뭐가 안 깔려서 떡본김에 제사지낸다고,  vista 본김에 부트캠프 파티션에 설치. 꼬박 새서 다 깔고 이제 필요한 캐드와 맥스 등을 깔려고 보니, 밀어버린 xp안에 인스톨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