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S

어린이날 맞이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TOMS 뭔가 친환경에 애들도 돕는다는데 모르겠고 내구성도 좀 아닌듯하지만, ‘실내화풍’으로 맨발로 신을 수 있다. 에이랜드 1층 까페는 없어지고, 전층이 옷가게로 변신해서 좀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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