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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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가장 많이 들은 노래는 황소윤의 Holiday. 새소년의 보컬이었고, 솔로곡을 내놨다. 새소년을 상상하고 들었는데, 이전 밴드 음악과는 다른 음악이었고, 노래를 들으면서 혁오 생각도 났고, Kelis, Lianne La Havas, Esperanza Spalding 도 생각이 났다. 어떻게 생긴 사람인지 몰랐는데 뮤직 비디오보니까 덱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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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도 여전히 아침 저녁은 추웠고 4월 중순을 지나서야 코트를 입지 않고 퇴근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날이 좋아지니 길을 걸으면서 아이폰을 꺼내 사진을 찍는 여유를 부릴 수 있게 되었다. 이제 봄이니 코트는 정리해서 집어넣고 슬슬 여름 준비를 해야하나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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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에 휠 꽂혔던 앨범. 카운트 된 횟수를 보니 3월에만 6번 들었군. 전에 쥐네 집에서 LP로 보니까 앨범 자켓 너무 멋있던데 … 쩝. 1. The Song Remains The Same2. The Rain Song3. Over The Hills And Far Away4. The Crunge5. Danc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