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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eaker

    2008.02.01
    speaker

    스피커 고민이 유행인 가운데, 회사에서 쓸만한 조그만 아이팟 스피커 하나 없을까 알아보던 중, 니자가 영국에서 발견, 무려 국제 전화로 구입여부를 확인하여 적극 공수한 아이팟 전용 스피커. 디테일이 너무 좋아서, 전혀 보이지 않는 부분에 개미기어가는 장면까지 표현되었고, 건전지 들어갈 자리에는 난데없이 달팽이도 앉아있다는 매력만점 디자인으로 그 이름도 화려한suck.uk.com이라는 회사의 작품. 더욱 좋은 것은 그 표현 다 좋은데 어차피 종이 위에 그려진 거라는거. 게다가 대부분의 가전(?)류가 배터리는 들어있지 않습니다. 따위의 성의없는 문구나…

  • intercept

    2008.01.31
    intercept

    도라마 좀 볼랬드니 그것마저 여의치가 않구나.

  • missing you

    2008.01.29
    missing you

    니자가 너무 보고 싶어서 밤에 슈퍼 슈프림 피자를 시켜 열심히 먹었어욤.

  • last men standing

    2008.01.29
    last men standing

    형수가 만들어준 공연 포스터 너무나 즐겁게 노는 모습에 동생에게 여러모로 감사했습니다. flickr Slide Show

  • 영어회화

    2008.01.25

    전 국민이 영어회화를 해야하는 이유도 모르겠지만, 그 안되는 이유는 영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회화가 부족해서이다.

  • Hadid on Design Museum

    2008.01.25
    Hadid on Design Museum

      _EPS2507, originally uploaded by jacopast. Its title on the wall.

  • scientist

    2008.01.25

    지구를 구해야하는 상황의 영화들을 보면 언제나 과학자, 군인 혹은 군인인 과학자들이 활약을 하곤 한다. 뭐가 어찌됐든 재앙에 과학으로 대응을 하곤 하는데 – 최소한 실험이라도 하다가 수류탄을 들지 않던가 – 태안 반도 나오는 텔레비전 뉴스를 보면 연예인도 정치인도 어부 할머니 할아버지도 모두다 고무장갑이다. 물론 군인도 있다.

  • sign

    2008.01.22
    sign

    이게 뭐 어디로 가라는거야.

  • take 2

    2008.01.21

    문득 여기저기서 미드 좀 봤다고 하셨던 분들이 가져다 붙였던 ‘시즌 2′란 말이 떠오르며 키득거렸는데. 음악 녹음할때도 그렇고 영화찍을때도 그렇고 앞에 했던 것을 ‘실패’로 인정하거나 사용하지 못할 것을 전제로 다시 시도하는 걸 ‘테이크 n’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시즌’과는 굉장히 다른 의미의 것인데… 이런고로… take 2가 되었습니다.

  • 時效警察

    2008.01.20
    時效警察

    [時效警察] 시효경찰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가지 요리를 위해 가지를 사는 것이 아니라, 가지가 있으니 가지 요리를 하는 것이다.” 라는 편이 있었다. 연말 연초 일을 하는 내내 이 문장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으니, 심지어는 돌아보면 거의 모든 일이 이 모냥으로 보인다. 誰にも言いませんよ 다레니모 이마센요 라고 읽는게 맞나욤. (인터넷에서 찾은 건데 화면이랑 왜 틀려) 하여간. 아니 왜 “이 건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겠습니다.”가 살아가는 매우 좋은 습관이겠다 싶은 일들이 이리 많아 왜. 사실 재미있는 장면과…

  • 하루살이

    2008.01.20

    계속해서 단타로 쳐내는 삶을 살다보니 긴 호흡을 하는 능력이 사라져버린 듯하다. 물론 원래 있었던가 싶기도 합니다.

  • 막장

    2008.01.12

    몇일째 안자고 있는거냐. PDF를 기다리며. 교정은 화면 보고 하면 안되냐. 일정 뻔히 나오는데 왜 바꾸고 지랄을 해서 다들 피를 말려.

  • turn key

    2008.01.10

    옷갈아 입고 싶어욤.

  • 2008

    2008.01.01

    희망찬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합사 사무실에서. 니미.

  • burninging2

    2007.12.30

    몇일 쉬는 사이 또 달리는 중 만든 SALT 홈페이지. http://saltworkshop.net/ 뭔가 게시판 따위 다 됐고, author가 여럿인 블로그라고 하면 만사 오케이… 라고 나는 생각하지만. 제로보드 글 옮겨오고 사람들 가입시키고 어쩌고 하려면 하여간 산넘어 산. 아니 쭉 쉴 줄 알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쉬는 꼴을 못보지요. 내 뜨는 수 밖에 없다.

  • burninging

    2007.12.28

    아아 요즘 난데없이 플리커에 버닝중. 게다가 이딴 거도 괜히 만들어보았어욤. 아니 왜 -_-

  • sp

    2007.12.27
    sp

      픽삼아의 추천으로 시작. 뻥안치고 똑같이 생긴 사람이 회사에 있다. 누구지 누구지 했다가 안경끼고 흰가운 입으니까 아니 왜 15층 모형실의 과장님이 스페셜 폴리스셔. 근데 주인공만큼이나 드라마도 갈팡질팡.

  • domino

    2007.12.26
    domino

    그러니까 엊그제 먹은게 못내 아쉬웠는지 난데없이 혼자 집에서 시켜먹게 되어버렸던 것이었던 것이다.

  • 2007년 12월 23일

    2007.12.24

    주변에 갑자기 조카라 불리울 아이들이 많이 태어나버렸다. 모두 축하드려욤 (조까라 해줄 사람말고) 2007-12-12 10:29:20 점심먹고 혼자 산책중 충현교회는 볼때마다 열받는다 토이 새앨범괜찮네 토이스럽고 거기까지 [사진보기] (산책 me2photo) 2007-12-12 13:02:26 회사 윈도우에 아아콘을 크게 해뒀더니 영 어색해서 다시 줄이려고 보니 도대체 어디서 줄여야하는지 찾을 수가 없다. (머리가 나빠서) 2007-12-13 09:06:07 우편함 앞에 우편물이 쌓여있을 때, 괜히 한번 뒤져보면 우리집에 와야할 것이 있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꼭 그 뭉치를 뒤져보는데 오늘은 선거…

  • solstice

    2007.12.22
    solstice

    토요일, 동지, 난데없이 술자리에서 나온 오래된 이야기땜에 함샘 블로그를 만들었고, 주문했던 책과 씨디 도착.요조 저 언니 심지어는 손수 만든 주성치 셔츠라니. 내가 어쩌다 팟으텔 뮤직 팬은 아닌데 맨날 산다. 요즘은 그런 설득력이 유행이다. 나는 유행에 민감하달까. 난데없이 the invasion을 봤는데, 몇번이나 재탕해도 되는 이유가 있구나. MB행성에서 경제 세포가 왔어염. 이번 재탕이 제일 못만들었다던데. 좋더만. 음악은 아이팟에 씽크. 책은 한켠에 쌓아두고 카페인 금단현상에 대처하기 위해 집앞 커피빈으로 고고씽.

  • mouse

    2007.12.22
    mouse

      마이티 마우스 청소하기 죽어라 해보다가 드디어 포기. 스타땜에 사뒀던 제일 싼 로지텍 마우스를 꺼내고 보니 어이구 회사꺼랑 똑같아욤. 업무 환경의 싱크가. 제길.

  • 1221

    2007.12.21

    맘이 맞는 사람들끼리 열심히 일하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원.

  • 그와 그녀의 취향

    2007.12.18
    그와 그녀의 취향

  • 벌써 1년

    2007.12.17
    벌써 1년

    벌써 1년. 마누라 고마워.

  • out of order

    2007.12.15
    out of order

    1. Last.fm Leopard 업데이트 이후부터인 것 같은데, 로그인 항목에 들어가 있지도 않은 주제에 시스템 시동시에 독에 떠서는 저러고 있다. 무엇보다, 집에 있는 아이맥에서 Last.fm 클라이언트 쓸 일도 없다. 같은 서비스를 하는 iScrobbler 역시 맛이 가서는, “FAILED Database too busy – try later.” 라고만 하고 트랙을 보내지 못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Last.fm에서 “나의 최근에 들은 노래”는 5일전쯤으로 고정되어있다. (무서운게 또 가끔은 보내) table.lfmWidgete4b776d8b894dc06d76ec6c53a2bac94 td {margin:0 !important;padding:0 !important;border:0 !important;}table.lfmWidgete4b776d8b894dc06d76ec6c53a2bac94 tr.lfmHead a:hover {background:url(http://cdn.last.fm/widgets/images/en/header/chart/recenttracks_regular_red.png) no-repeat…

  • 기고만장

    2007.12.14
    기고만장

    무자년의 컨셉을 ‘기고만장 오야지’로 선포하신 뱡님.

  • stupid ps

    2007.12.13
    stupid ps

      도대체 이런 경우엔 어찌해야 합니까.

  • 2007

    2007.12.12
    2007

    spacus font Jr.

  • 구글 주 메뉴

    2007.12.12
    구글 주 메뉴

    아니 이형들 해장국집에서 아침 먹는 일정을 관리하시는 분들이었다니!

  • 2007년 12월 11일

    2007.12.12

    회사안나오기로했으면그렇다고말을했어야할꺼아냐 (me2sms) 2007-12-10 10:57:23 어. 오늘 생신이실텐데. (엘리트 오야지) 2007-12-10 16:46:36 아아 비트볼하니 비트볼 블루스 페스티발이 생각나지 않을 수 없군욤 (엘리트 블루스) 2007-12-11 12:53:26 Pixelmator 오오 이런게 있었네. via 정품을 사용하고 계십니까? (엘리트) 2007-12-11 14:14:53 [경실련]2007 대선, 후보 도우미나의 성향 -_-; 은 잘 모르겠는데 일단 질문이 너무 어렵삼. “아닌 것은? 객관식” 너무 싫어. 2007-12-11 14:36:23 오늘의 FFFFOUND! 2007-12-11 15:28:10 이 글은 jacopast2님의 2007년 12월 9일에서 2007년 12월 1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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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ghwan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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