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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반. 아이챗에서 사라진 픽스님. 두둥.(여행 준비)2008-09-01 04:31:56 10분뒤 공항 버스 터미널로 출발(도쿄 여행)2008-09-01 05:20:26 다녀왔습니다(도쿄 여행)2008-09-07 14:51:01 찐 미용실 2시 예약, 맡기고 나도 미용실 갔다가 찐이 델고 와서 회사가서 데이터 백업 및 서류 처리. 회사에서 만만한 사람들 꼬셔서 밥얻어먹어야지(치료멍멍 위고 건원)2008-09-08 13:18:56 NO.1 경제포털 :: 매일경제 뭐지 뭐지 도대체 누가 돈을 번단 얘기지.(링크)2008-09-08 13:47:11 플리커 업로더도 안되고 웹 업로더에서도 안된다. 고전 업로드 페이지에선 된다. 제길.(플리커 너마저)2008-09-08 15:53:01 이 글은 작호2.0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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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 9월 7일 (9월 6일 계획), 도쿄 여행 복귀. 사진 올릴라고 했는데 flickr뭔가 업로드가 안된다. 수고하셨습니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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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maticallization : 내가 YouTube와 Firefox를 좋아하는 이유 다운받기 방법(유튜브)2008-08-25 11:26:36 16일간 정리 아 정말 이렇게 정리 잘 하는 사람들 보면 신기해(정리 시국)2008-08-26 00:53:23 테스트 테스트 도대체 왜 -_-;(me2piczza)2008-08-28 16:23:29 lezhin 흉아의 티스토리 닫혔다.(레진 흉아 검열)2008-08-30 01:11:46 할 일 청소기/걸레질/설겆이/분리수거/쓰레기 봉투 구입/담배 구입/찐이 밥 구입/샤워/여행 짐 … 순서는 분리 수거 / 샤워 / 담배 / 쓰레기 봉투 / 찐이 밥 / 설겆이 / 청소기 / 걸레질. 예상 처리 시간은 3시간. 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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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조선일보 채널에서 난데없이 스티브잡스가 나왔다. 인생역정. 뭐 췌장암도 이겨낸. 이건 뭐 예수냐. 하여간 그의 인생은 – 아무도 신경쓰지 않던 동안 – CEO분들께서 가장 좋아하는 류의 스토리구나. 뭐 그지같은 인생에서 뭔가 한방. 한방이 신비로울 수록 좋다. 아이맥도 아이팟도. CEO분들하고는 상관없어서 뭔지 관심은 없는데 하여간 잘 팔렸어. 아아 좋군화. 어쩌면 잡스 성격 조낸 드러웠더라는 소문은 얼씨구. 역시 CEO는 성격드러워야 제맛이라며 무릎을 치셨을지도. 아직도 기억이 난다. 작년 연말 종무식에 양CEO께서는 잡스를 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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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ckr photo set : 송도 D17-1 D18-1 송도 17-1블럭 18-1블럭 2008년 7월에서 8월까지. 클라이언트는 Gale. 송도 1공구 주거 블럭 내의 17블럭 5000평, 350세대, 18블럭 10000평, 700세대. 경쟁 프로젝트가 아닌 일은 처음이자 마지막. 그렇게 회사 생활 마지막 프로젝트를 끝냈다. 얼마나 힘들었던가는 어느새 까먹었고 일주일만 더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만 역시나 일에는 사람이 문제이고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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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이틀째(부끄)2008-08-21 04:21:47 불꽃이틀반 몸에서 냄새나(부끄)2008-08-21 19:24:59 불꽃 어쩌구 하는 동안 마누라는 조용히 연속 철야 중이었구나(부끄)2008-08-22 11:50:08 오이시~(생활 뻘본어)2008-08-22 13:24:05 여보, 내 아이디에서 로그아웃하고 커멘트달아줘(미투 아이디 사칭)2008-08-22 17:43:40 어제 the plate에서 사진찍어 보냈는데 미투가 쌩깠다. 미투 탓인가 싶었는데 동시에 보냈던 이글루스도 쌩. 망할 SK놈덜. (me2photo)2008-08-23 17:16:44 가로수길에서 제일싼 커피집 스타벅스(me2mms me2photo)2008-08-23 20:25:26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8년 8월 20일에서 2008년 8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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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는 길에 있는 공사장. 참 잘 정리도 해두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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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아침부터 뭐야 이게(업무)2008-08-18 11:35:08 출발 인원 4명 (길치) 확정(나 도쿄 세번째)2008-08-18 15:25:48 아쒸 배고파 집에 가야지. (배고파)2008-08-19 01:31:43 30대 유부남 오야지가 빅뱅좋아하면 막장인가효?(빅뱅 오야지)2008-08-19 02:56:49 퇴직 전 불꽃남 1인. 다른 1인.(부끄러워요)2008-08-20 02:47:35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8년 8월 18일에서 2008년 8월 1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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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째(철야 업무)2008-08-12 05:54:34 평형배분(엑셀+캐드)을 통해 용적률과 세대수 체크를 마친 후 주차와 유닛을 얹어 구조 사무실에 보내고 잠들었다가 일어나서 섹션 얹고 단지내 도로를 그리고 마스터 플랜과 조경을 해야하는 차례. 주동.유닛을 사원과 인턴이 입면은 알바생이 알아서(부장은 뭐하삼 업무 만오천평 천세대)2008-08-12 15:55:04 9월1일~9월15일 휴가, 9월 17일 퇴직, 8월 15일 16일 17일은 일단 쉼. 8월22일디자인회의. (일정)2008-08-14 16:25:35 MySpace.com – yoonsang(윤상)2008-08-15 00:15:58 녹차빙수에팥많이요(me2mms)2008-08-15 22:31:40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8년 8월 11일에서 2008년 8월 1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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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동 드디어 바뀌는구나. (봉천동)2008-08-07 10:34:04 Louis Vuitton flagship store by UNStudio UN스튜디오는 언젠가부터 회사로고로 건물만들기 전문이 되어가고 있다. (업무 링크)2008-08-07 22:26:31 형들아 달라란 생긴다는게 진짜임? 아 서울 제발 좀 디자인 좀 하지 마삼 (서울 디자인)2008-08-08 09:47:23 UNIQLOCK 언니들 어디서 이렇게 이쁜 짓을. 했나 했더니 이토상의 Tama Art University 도서관이셨구나. (uniqlock toyo ito 언니 이쁜)2008-08-08 20:41:22 이틀째(철야 업무)2008-08-11 05:16:29 세대수와 법규가 어택. (보통 둘은 같이 공격을)(업무 짜증)2008-08-11 16:00:40 CHA JA 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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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클은핑클에가깝고오이지는오야지에가깝잖아(me2sms)2008-07-31 20:34:05 동물 다큐작가보다는 특촬물 감독이 어울리신데스(어두운 까페에서 담배나 피우며)2008-08-02 02:38:01 역사란. 내가 아는 역사 공부하는 애들 중에 저런 애 한개도 없다.(만화)2008-08-03 10:35:44 아니 알고보니 나에게 연차가 16일이나 있었어. (무단 결근 1일도 있네)2008-08-05 13:23:05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눈치가 너무 빠르다(눈치)2008-08-07 03:36:37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8년 7월 31일에서 2008년 8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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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광이 어울리시는 그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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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이 부트캠프 안돌리고 그 파티션 그대로 어플만 돌리는 (것처럼) 쓸 수 있다길래 언능 깔고, 인터넷 뱅킹 돌려보고 나니 역시. 되는군. 하고 끝. 아직까지 램슬롯을 비워둔 상태인데 멀쩡하게 돌아가는 걸 보니, 램하나 더 달아주면 캐드 돌리는 데는 문제가 없겠군. 캐드 깔아봐야지. 서태지 무슨 너무 미국풍이라 싫어효하더니만 그 옆을 지나갔던 코엑스 게릴라 보니까 뭐 너무 한국풍이고 좋더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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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5층짜리. 어쨌든, 팔선생을 다녀왔고, 팔월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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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즈 (Brown Eyes) – 가지마 가지마 아 이거 좋다. 저 소년 남자가 봐도 이쁘다. 옆모습 작살이네. 나이탓인가. 날씨탓인가.(간지나)2008-07-28 20:27:26 침대에누워있던부부의기투합하여삼겹살고고싱 (me2sms)2008-07-29 02:16:06 이 DWG 파일은 Autodesk가 개발하거나 승인하지 않은 소프트웨어 응용프로그램에서 저장되었습니다. 이 파일을 AutoCAD 소프트웨어와 함께 사용하면 안정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안정하게 만들어 이자식아 dwg)2008-07-29 13:19:20 아무렇지도 않지는 않은게 아니지 않은가 싶다. (아무)2008-07-30 04:35:04 주말에 할 일 : 어쩌다 마주친 빠삐놈 만들기(시간이 난다면)2008-07-30 04:42:54 여보. 살렸어.(돈썼어)2008-07-30 17:26:30 우오오 뭐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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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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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탓인가2008-07-25 00:32:15 herzog de meuron형님들 영화도 찍는구나 T.T Birdsnest Film – The Trailer (헤르조그 업무 링크)2008-07-25 17:57:12 건축가가 독재 권력 곁으로 가는 까닭 근데 한국에는 왜들 안오삼. 아. 대통령이 알아서 건설해주시니 올 틈이 있나2008-07-25 18:04:21 전삐놈 정말 멈출 수가 없다. (중독)2008-07-27 05:39:26 MS, 3D 모델링 소프트웨어 무료제공 제대로 MS답다. 2008-07-27 17:08:30 회사가면 바로 출력해야지. 텀블러 장갑차 종이공작 PDF 다크나이트가 왜 8월인게야 T.T (배트맨)2008-07-27 17:11:44 9월 1일부터 9월 7일까지 도쿄 (퇴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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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walked on eggshells around each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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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 donkey 그러고보니 이것도 꽤나 오래된 셔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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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고 안타깝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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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lbao Effect is bullshit 게리형 존경해욤(게리 링크 업무)2008-07-14 10:58:58 실물로 보니 정말 책이 “거대”하다. Amazon.com: Le Corbusier Le Grand: Editors of Phaidon: Books 저렇게 크고 위대한 책은 나와는 맞지 않지만, 이런 사진을 보니 좀 궁금하긴 하다.(꼬르뷔제)2008-07-15 09:44:44 우리껄로 밤새는 게 모자라 남에 일까지 도와주라고 주말도 없다니. (마음은 삿뽀로에)2008-07-17 22:15:30 고기집에서 혼자 고기먹기 가이드 (배고파)2008-07-19 13:31:44 그러니까 ‘봉하마을측’ 정말. (봉)2008-07-21 11:34:56 다른 팀 일이라고 불평은 했지만, 괜찮은 사람들이라서 일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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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rkest picture on Flickr 결혼식을 어둡게. (dame)2008-07-06 17:55:47 Prada Marfa 아키텍쳐 나우! 보다가 발견. link: the worlds loneliest prada store(링크 업무)2008-07-08 11:29:31 krzr 백화현상 발생 산지 1년 훨씬지났지 T.T(모토롤라 그지같애)2008-07-10 18:32:42 ZAHA:empress of architecture 언니 인형인데 절대 안사고 싶은.(자하 하디드)2008-07-10 21:19:02 간만에 티셔츠 구입(티셔츠 정크푸드)2008-07-11 05:16:19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8년 7월 6일에서 2008년 7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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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촌당숙 아저씨께서 선생님을 마치시고 이사가신 지리산 자락의 봉대마을. 시리봉 애호박 시리봉 애호박 입에 붙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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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이야 택도 없었습니다만, 없는 시간 쪼개서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 다음엔 좀더 눈먼 걸 찾아서 합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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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뜨기 직전 테헤란로 – 지겹다(me2mms me2photo)2008-06-16 04:41:18 일주일간 침대에는 못들어가봤고, 집에는 옷갈아입고 씻으러 두번. 이틀째 책상에. 그리고 아직 이틀 남았다. 병신같은 스케쥴을 바로 잡지 못한 건 내 잘못이지만, 말이 통해야말이지.(스케쥴 짬밥)2008-06-17 09:06:05 뭐라 뭐라 불평해도, 나의 업무시간 따위 마누라에게 비하면 새발의 피(여보 돌아와)2008-06-20 17:58:19 맨발로위스포츠를하면엄지발가락이쓰리다좀만더가면물집이잡힐지도(me2mms)2008-07-03 11:37:42 그러니까아부지따라난데없이지리산(me2mms me2photo)2008-07-03 16:50:58 마을이름도심상치않다봉대(me2mms me2photo)2008-07-03 16:57:31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8년 6월 15일에서 2008년 7월 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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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찌질 찌질 짜더니만 얘는 이제 완전 장동건이네. 아니 이거 이렇게 재밌나. crows 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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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하고, 깍두기얹어보고, 본격적으로 인동따는 중 – 5월 21일 수요일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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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의 과정이란 것 자체가 실은 결과물보다 훨씬 재미있는 경우가 많다. 외국형들은 잘도 그렇게 하는데 못하는 이유의 첫째는 뭔가 좀 어두우신 클라이언트분들의 복잡한 속내가 있기 때문이고, 둘째는 작업 과정이 그닥 자랑할만한 것도 못되고, 정리할 시간도 잘 없는 탓. 뭐 또 그다지 그런 걸 어디다 써서 남들 보여주는 걸 자기 손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보니, 1번 2번의 이유따위야 그냥 묻혀버리는 게 다반사. 특별히 내 경우는 1번 2번에 더해 맨날 보안이 유지되어야하는 현상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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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벼라 좀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