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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6

    고양이들의 책상 앞에 와서 작업 방해하기는 우주 공통이었구나.Star Trek the Next Generation 4X11: Data’s Day

  • The Man from Earth

    2009.01.05

    역사 + 과학 블록버스터류에서 촬영팀하고 씨지팀 파업해서 시나리오만 들고 만든 (듯한) 영화. 놀라운 것 없이, 천천히 담담하게 정확하게. 그러면 좋은 교범이 되곤 한다. 요즘 나에게 필요한 ‘덕목’이 아닌가 싶어. 난데없지만, lowdown30들으면서 그런 생각을 한다. 그런게 명인풍인가. 어쨌든 하루 아침에 될 일은 아닌가보다. 한방에 쓰는 게 아니라 한 30년 묵혀가면서 쓰고, 아들래미가 영화를 만들었으니. – 아들 촘 얍실 – 그러고보니 초딩시절 학생’과학’같은 류의 잡지의 뒷부분에서 이런 류의 스토리를 여러번 봤다. 출처도 없고,…

  • wii 텃

    2009.01.04

    이제는 도라마 머쉰이 되어버린 파워북 12인치를 마루에 두고, 사운드스틱을 연결해서 큰 귀찮은 일 없이 마루에서 음악듣기까지는 성공하였다. 도대체 누가 이런 뻘짓을 해. 했는데 airfoil 이라는 프로그램이 잘도 파워북 12인치를 앰프로 바꿔주었다. 사실은 이걸 통해 화면도 전송할 수 있고, 그렇게 되면, TV에 연결해서 영화도 볼 수 있겠으나. ((사실 영화보기까지 가면 스크린 셰어라든지를 통해서 제어해도 그만이긴 하다.)) 파워북 12인치는 너무 늙어서 HD급의 영화를 틀기는 힘들고, 게다가 비디오 아웃풋이 VGA 뿐이다.  그러다보니 영화 한번…

  • Touch

    2009.01.04

    터치 좋구나 참으로 뒷북이로세 그럼 아이폰은 얼마나 좋은 것이야

  • sandwitch

    2008.12.30

    세계 최고의 발명가 형님은 역시 샌드위치를 만드셨다는 샌드위치 백작흉아. 별로 한 것도 없이 조낸 열심히만 굴렀다는 에디슨 따위. 도대체 알을 왜 품어. 븅신. 그 시간에 샌드위치 백작은 아마도 손안대고 알까먹을 방법을 연구하고 계셨을꺼야. 내년에는 좀더 게으르게 살아야지.

  • 두통

    2008.12.27

    긴장풀리고, 잠들고 일어나면 항상 두통. 아직 일이 다 끝난 건 아닌데, 낮밤은 바뀌었고 배는 고프다.

  • 미역국

    2008.12.24
    미역국

    예수님의 생일 전날이니 3분 미역국. 하느님의 뜻에 따라 이브고 성탄이고 마눌님도 달리고 나도 달리고. 전 국토에 삽질 소리가 끊이지 않도록. 3분 미역국을 끓이다 보니, 동정녀 마리아님은 순풍순풍 3분만에 해산하셨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96년 성탄절, 프리카하고 처음으로 춤추는데 가봤었는데, 영 체질이 아니었던 것을 확인하고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26일 10시까지 화일을 넘기고, 27일 12시까지 물건 받아, 1시까지 DHL로 직접 가야한다.

  • 마감 모드

    2008.12.21

    머리가 좀 떡져서 머리띠를 빼도 올빽이 유지가 되주며, 뭐가 몸에 안좋다는 이빠이 단 미국풍 과자 및 두통약 과다 복용 등으로 뱃속이 니글니글거리고, 닥터페퍼라던가 커피 등등의 카페인 및 니코틴 타르가 찐득찐득 혈관을 타고 흐르는 느낌이 좀 나줘야 좀 마감하는 거 같고 좀. 모양새는 하루에 한시간 자는 드라마 작가풍으로 그럴 듯 한데, 저렇게 하고도 하루 8시간은 꼬박꼬박 잔다는게, 단지 몸을 좀 괴롭혀줘야 안심이 되서랄까.

  • 히끼

    2008.12.18
    히끼

    하루종일 방안에만 있으니 정신이 이상해져 가는 것 같긴 한데, 왜 뭐가 편해. 역시 체질인가.

  • first town

    2008.12.18
    first town

    지금 생각해봐도 내가 왜 일러를 붙잡고 있었는지, 저걸 일러로 다 할 수 있었다니, 그리고 왜 일러로 했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이제사 얘기하자면, 더 신기한 건 작업인원이 30명이 넘었었는데, 지금 와서 보면 다들 어디서 뭐하고들 있었는지 모르겠고, (물론) 더더욱 신기한건 다들 서로 자기가 다 했단다. 나도 내가 다 했다고 해야지. 어쨌든, 마지막 화일은 내 손에서 나왔다구. – 이렇게 말했을 때 미안한 사람은 한두명 정도.

  • 2008년 12월 17일

    2008.12.17

    청해수산 오 이제 구글맵 한국에서 되나… 확대가 왜 여기까지 밖에 안돼(청해수산 구글)2008-12-11 11:40:54 Britt Bell Design 아아 무슨 학생이 이렇게 잘해.(이뻐)2008-12-11 21:40:18 네. 네. 주문 완료하였습니다.(me2music lowdown30)2008-12-12 13:54:58 로다운30 1집 – Jaira 아아. 사장님이자 선생님, 정말 잘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이런 긴 영어를 직접 다 적어주시는 분이 왜 proffessor 라는 오타는 T.T(영어 오타)2008-12-15 04:22:36 비오네(비)2008-12-17 11:46:45 뭐야 이거. 돈아까워.(me2music)2008-12-17 15:57:49 Winterplay 1집 – Choco Snowball 욕심쟁이 우후훗(찐)2008-12-17 19:18:31 이 글은…

  • ₪

    2008.12.17

    청해수산 오 이제 구글맵 한국에서 되나… 확대가 왜 여기까지 밖에 안돼(청해수산 구글)2008-12-11 11:40:54 Britt Bell Design 아아 무슨 학생이 이렇게 잘해.(이뻐)2008-12-11 21:40:18 네. 네. 주문 완료하였습니다.(me2music lowdown30)2008-12-12 13:54:58 로다운30 1집 – Jaira 아아. 사장님이자 선생님, 정말 잘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이런 긴 영어를 직접 다 적어주시는 분이 왜 proffessor 라는 오타는 T.T(영어 오타)2008-12-15 04:22:36 비오네(비)2008-12-17 11:46:45 뭐야 이거. 돈아까워.(me2music)2008-12-17 15:57:49 Winterplay 1집 – Choco Snowball 욕심쟁이 우후훗(찐)2008-12-17 19:18:31 이 글은…

  • 벌써 2년

    2008.12.17

    벌써 1년한 게 벌써 1년이라니. 가만, 그럼 2주년이라고 해야되는거야 3주년이라고 해야되는거야. 그럼 10주년은 10년뒤에 하는 행사라면, 도대체 몇년도에 해야하는거야. 이 몇일 뒤, 몇년 뒤, 몇시간 뒤의 문제는 오른쪽 / 왼쪽 만큼이나 항상 헷갈린다. 도대체 내 나이는 몇인거냐. 하여튼, 좌우 분간 못하는 남편, 몇년이나 안버리고 잘 데리고 살아줘서 고마워요.

  • 그많던 하드는 누가 다 먹었을까

    2008.12.17

    MBP 내장 하드는 250기가. 부트캠프 파티션이 60기가이니 맥오에스텐에 할당된 것은 170기가 남짓. 음악이 한 40기가 사진이 10기가. 어플들이 20기가. 왠만한 자료는 다 외장으로 보낸 상태인데, 그러면 이래저래 100기가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왜 지우고 지워도 20기가가 안되는 것일까. 하드에 뭐가 얼마나 덩치를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프로그램 있으면 좋겠다.

  • 8월의 크리스마스

    2008.12.17

    픽삼아가 빌려준 DVD를 이제사 봤다. 오야지 감성 100% 간만에 꽉꽉 채워주는구나. 내가 아는 영화 전공인 모두가 ((그러니까 2명)) 1. 촬영 최고 2. 심은하 최고 를 외쳤는데, 촬영은 잘 모르니까, 당연히 좋은 것이구나 정도로 이해. 아니 원래 저렇게 해야되는거 아니야? 라는 일반인의 이해. 2. 심은하 최고구나. 왜 그 이후 여배우들이 없는지 이해가 가고 있다. 이 영화를 그 당시에 안보고 이제서야 본 게, 아주 아주 다행. 그나저나 물건, 매개체라는 것이 없어지긴 없어지고…

  • JAIRA, lowdown30

    2008.12.16
    JAIRA, lowdown30

    2008년 올해의 ‘닥치고 일단 사’ 앨범님이십니다. 로다운30 1집 – Jaira

  • frown

    2008.12.14
    frown

    요즘 좀 까칠해.

  • 경축 우리 사랑

    2008.12.13
    경축 우리 사랑

    제목도 맘에 안들고, 포스터도 너무 싫었고, 배우들도 전혀 – 아줌마라니!- 줄거리도 별 관심 안갔고, 화면도 요즘 HD 드라마들 보다 못해서, 학생 수준의 캠코더 노이즈에 색 팍팍 튀고, 조명은 좀 저렴 컨셉이라도 너무 하잖아. 아니 캠이라도 좀 좋은 거 쓰지. 좀 억지로 시간때우기로 봤는데, 이거 조낸 골때린다. 정말 사전지식 0%로, 아무 기대없이 봐야한다.

  • 빈익빈 부익부 + 봉다리

    2008.12.12

    커피가 떨어졌다. 커피 한봉지를 살 돈은 없고, 커피 한컵을 살 돈은 있다. 커피 너덧컵 살 돈이면 커피 스무컵을 뽑을 수 있는 커피 한봉지를 살 수 있다는 것을 우리 모두 알지요. 이것이 커피 빈익빈 부익부 시스템. 그런 고로 커피빈에 가주는 것이 옳겠다. 점심 때 시금치를 한봉다리, 1000원 어치 샀는데, 효과가 매우 좋다. 뽀빠이가 된 기분. 시금치를 씻으면서, 시금치라는 것이 이렇게 생긴 것이었구나. 스피나치를 먹으면서 시금치를 떠올리지 못했던 건, 한번도 생생하게 생긴…

  • god designate

    2008.12.12
    god designate

    픽스님이 전에 던져주셨던 링크. http://www.godesignate.com/ 이런 순간에 잘 써먹는데, 오늘 밤엔 좀 야속하군요.

  • 2008.12.11

    아아 내가 담배도 안피고 두시간을 가만히 앉아서 일을 했다니! 담배사러 가야지

  • sound sticks

    2008.12.11

    음악을 틀어두고, 청소를 한다. 드디어. 이때, 마루에 있는 스피커가 에어포트익스프레스에 바로 꼽히면 딱.인데. 사운드스틱1은 무식하게도 USB. 옛날같으면 참을 수 없는 일이다. 이젠 새로 사는 것보다 이걸 어떻게 처분할까가 더 걱정이다. 바보같이 이걸 두번씩이나 산 것도 ((처음 산 건 동생이 쓰고 있다. 뭐든 두번씩 사주는 것도 나름 내 능력 두번 사기의 달인 병진 윤병맛님을 소개합니다.)) icoda에서 떨이 판매하길래 sound sticks 2 인줄 알고 냉큼 샀었다는. 에어포트 익스프레스에서 USB로 스피커는 제어 안되나?…

  • wp2.7

    2008.12.11

    wp 2.7 업글. WordPress 2.7 “Coltrane” 2.6 이 ella였고, 2.7은 콜트레인. http://v.wordpress.com/hFr8Nyar 플러그인이 아직 못따라온 녀석들이 있군. 한글 씹어먹었다. internal link 플러그인을 끄니 괜찮다. 뭔가 정품스럽지않은 녀석들은 이렇게 문제다. (+) 플래쉬 업로더 문제 여전한 걸로 봐서, 내 문제인가 보다. 제길. 이런 뻘스러운 걸 파헤칠 시간이 없다니.

  • habit

    2008.12.10

    그다지 좋은 습관이 아닌 건 알지만,  일단 뭔가 시작되서 한참 탈 때는, 씻거나 먹거나 치우거나 하는 일이 모두 정지되어 버린다. 빨리 치우고 씻고 먹고 싶은데, 그게 중간에는 잘 안된다.

  • 2008년 12월 9일

    2008.12.09

    눈오나(눈)2008-12-07 12:07:08 북극 얼음 깨고 항로를 개척했다는 STX가 후원하는 북극의 눈물 다큐멘타리. 아이러니하구나.(STX)2008-12-07 23:44:05 플럭서스는 80, 90년대 방송 출연에 힘 쏟지 않고 신촌블루스・김현식・한영애・봄여름가을겨울・김현철 등 한국 언더그라운드계 대표주자를 배출한 레이블 ‘동아기획’의 2000년대 버전을 지향한다. 나름 동아기획 회원카드도 있었는데.(동아기획 플럭서스)2008-12-09 00:57:20 YouTube – W&Whale – 오빠가 돌아왔다 분명 어디선가 들어본 멜로디인데 기억이 안나(미쳐)2008-12-09 01:22:38 디자인의 힘! – 반구매의욕을 어디까지 높일 수 있는가 .(복고 구수)2008-12-09 02:44:44 픽스님 이후로 바람둥이 리스트 꽤 늘었네.(한글 입력기…

  • ₪

    2008.12.09

    눈오나(눈)2008-12-07 12:07:08 북극 얼음 깨고 항로를 개척했다는 STX가 후원하는 북극의 눈물 다큐멘타리. 아이러니하구나.(STX)2008-12-07 23:44:05 플럭서스는 80, 90년대 방송 출연에 힘 쏟지 않고 신촌블루스・김현식・한영애・봄여름가을겨울・김현철 등 한국 언더그라운드계 대표주자를 배출한 레이블 ‘동아기획’의 2000년대 버전을 지향한다. 나름 동아기획 회원카드도 있었는데.(동아기획 플럭서스)2008-12-09 00:57:20 YouTube – W&Whale – 오빠가 돌아왔다 분명 어디선가 들어본 멜로디인데 기억이 안나(미쳐)2008-12-09 01:22:38 디자인의 힘! – 반구매의욕을 어디까지 높일 수 있는가 .(복고 구수)2008-12-09 02:44:44 픽스님 이후로 바람둥이 리스트 꽤 늘었네.(한글 입력기…

  • 연필

    2008.12.09
    연필

    공부 잘 하겠구나. 나이가 몇인데 너는.

  • favorite

    2008.12.08

    남들보다 빠르게 소식을 전한다던가, 정보를 가득 담고 있지 않아도, 그냥 그 글을 읽는 것만으로 기분이 좋아지는 블로그들이 있다. 그런 곳은 또한 RSS로 최신 업데이트같은거 할 필요도 없고, 그냥 자주 찾아가게 된다. 그렇게 읽었던 글을 다시 읽어도 좋다.  그리고 그런 글들은 음악을 검색하다보면 종종 발견하게 된다.

  • hot pack

    2008.12.07
    hot pack

    도큐핸즈의 애완동물 코너에서 뭔가 뜨거운 물 넣어주면 고냥이들이 행복해하는 물통+껍데기가 있길래 살까말까 망설이다가, 에이 너무 비싸하고 돌아섰는데. 어딜가나 있는 무지 – 요코하마 역 앞에서만 2개가 한눈에 들어와 왜. – 에서 사람용으로 나온게 좀 더 싸길래 구입. 처음엔 뭐야 이건 하고 피하다가 이네 끌어안고 좋단다. 좀 뿌듯.

  • ₪

    2008.12.06

    “자코가 다하네”, 요다식으로 말하면 : “하네, 다.자코.”(하네다)2008-12-02 15:09:27 MBC프라임, 국경을 넘는 환자들인가. 보험 모델 손범수가 나레이션을 하길래 어 설마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정말 미묘하게 암보험 광고를 하고 있다.(MBC 프라임 전에도 그랬다)2008-12-03 01:12:32 당일배송인데, 어제오후에 했는데, 그럴 줄 알고 예약은 뺐는데, 당일배송 아닌 놈은 다 뺐는데, 왜 안오고 지랄.(알라딘 편의점 배송)2008-12-04 17:31:40 pen으로 입력하는 방식이나 레코딩, 더욱더 최악은 볼펜에 들어있는 레코더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아이디어가 있다면 정말 괜찮은 것 같다. 종이 UI라니.(inp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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