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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안내실 작업 중. VIP 정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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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에 등장한 La Cité de la Musique by Christian de Portzamparc –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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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ystemicprocess.com/ 아아 쵝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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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lhaas Houselife Pomerol herzog and de muron 건축물 보다는 너무 유명한 건축물에 사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Bekafilms : Living architecture Koolhaas houselife Trailer (from Bekaflims Blog)만 봐도 대충 감이 온달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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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ping gate, originally uploaded by jacopast. 이름 모를 일식집.저런 문이라니. 뭔가 들어가주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데 조낸 비싸보여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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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inity place, originally uploaded by jacopast. 청담동 트리니티 플레이스, 10 꼬르소 꼬모 간만에 서울에서 제대로인 입면. 공간에서 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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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베이터를 노출시킴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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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의 오하라 공항. 공항들의 선만 모아 봐야지… 라지만 누군가 하지 않았을까욤. 하고 구글 때려보면 있어요 -_-;; 미친 놈들. Airport Database (slightly crazy) 구글(맵)은 시대의 축복. 구글 만세. 구글맵 안되는 (앞으로도 안될) 한국은 축복이 내리지 못하는 불모의 땅이에욤. 김정호 선생님 텃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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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갤러리아 앞 자전거 도로 공사 방법. – 자전거 전용 도로인줄 몰랐으나 이기사를 보니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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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또 그러니까 이런 “개발”에 뛰어들고자 하는 회사 혹은 개인을 디벨로퍼라고 하지요. 웹개발자와는 전혀 다른 개발자입니다. 아시다시피 이런 일이 자기돈으로 하는 바보는 없으니 성공하면 사업이요 실패하면 사기꾼이라 불리기 일쑤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의 속성을 잘 이용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을 욕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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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petition 1. 돈이 있으며, 2.땅이 있다면 3. 건축가에게 이러이러한 건물을 설계해주쇼. 건설사를 찾아 저 설계대로 건물을 지어주쇼. 하면 되지요. 아 근데 누구 설계가 좋은지 어떻게 알아. 현상 공모를 내게 되었지요. 2. Turn key 땅주인이 게을러졌다. 아 근데 건축가 고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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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했고, 당선했습니다.어떤 기사에도 나오지 않는 이야기 – 설계사는 국내 DA 그룹, 건원 건축, 정림 건축 3사, 해외사 Laguada.low 였습니다. 어쨌든 현상은 되면 기뻤는데 PF는 되도 시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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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5년에서 10년의 습관에 대해 합리적인 이유를 제시하며 바꾸라고 하는 것은 힘든 일이다. 특히나 도면을 치는 사람들의 습관이란 아주 중요한 것이다. 화장실 한칸 그리는 게 아니라 몇백 몇만개의 선을 그어대는데 그때 그때 이게 맞는가 틀리는가를 고민할 수는 없지 않은가. 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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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회사일인데 니팀 내팀할 필요가 뭐가 있나. 니 팀에서나 내 팀에서나 밤새는 건 매한가지. 인 거 까지는 좋은데 자기네 팀 현상의 패널을 가지고 소장님하고 회의를 하는 남의 팀 사람을 두고 밥먹으러 가버리는 팀의 일은 정말 하기가 싫다. 나랑 밥은 안먹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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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속은 디자인 부문. 이라는 묘한 이름의 부서이고 4개의 팀중에 2팀에 속해있다. 우리 팀이 어쩌다가 반이 갈려 두명은 다른 시니어디자이너 밑에서 리켄 야마모토와 함께 판교국제현상설계를 진행했고 팀장님을 비롯 나머지 팀원 4명은 판교 일반현상을 진행했다. 다른 참가자에 수업을 들었던 선생님도, 한때 인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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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은 253.5시간, 2월달은 2월 4일 현재57시간 253.5시간을 31일로 나누면 8.2시간. 57시간을 4로 나누면 14.25시간. 시간이 돈이라면 우리모두 부자였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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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도 다니고 하니 건축 좀 열심히 해봐야지 하고 들른 니자 회사 앞에 있는 책방. 심지서적 책방 주인 아저씨와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아키텍처럴 레코드 과월호 6권을 선물받다. MVRDV는 도대체 얼마나 열심히 이 책을 만들었길래 설계 사무소의 홈페이지 첫 화면에 프로젝트가 아니라 책이 나오는 것일까.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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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무슨 작업을 하든 되도록 여기에 올려두는 편인데 현상이라 그렇질 못해서 좀 아쉽다. 그런데 우리팀은 현상만 한다. 그런 와중에 함소장님은 매주 퀴즈 -_-; 를 내주시는데, 이번주는 하이라이즈에 대한 아이디어. 뭔가 써먹을 데가 있긴한데 아직은 아이디어 수집의 단계 매우 초고층인데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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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된 건물에 간판대신 좀 어찌해볼까. 스케치업 윈도용에선 이미지 익스포트할때 사이즈 못정하나보다. 이런 낭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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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복은 없어도 사람 복이 많은 저입니다. 이 논문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해주신 이야기가, 보여주신 것들이 쌓이고 쌓여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제가 이 논문에서 할 수 있는 일은 혼신의 힘을 다해 감사의 글을 적는 것입니다. 라고 뭔가 감동스레 적어놓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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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이면 QR이라는 것이 있다. 뭣의 약자인지는 모르겠지만, 내용은 대충 지난 작품 리뷰 반성 뭐 이런 것. 현상이 끝나고 선발된 타사안과 비교하는 자리였다. 아래로 2,3등을 두고 리뷰를 하니 당연히 자기 회사 작품 칭찬이 좀 나왔다. 담당하신 이사분에게서는 저희가 이번에 이렇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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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를 쉽게 집게 하려면 정갈하게 쌓아두면 안되고 높게 쌓으려면 최대한 각 종이의 무게 중심이 한나의 수직축에 겹쳐지는 것이 좋다. 그러나 집기 쉬우려면 종이가 최대한 겹치지 않는 것이 좋다. (아예 쌓지 않는 것이 가장 집기 좋다!) 종이를 높게 쌓기와 집기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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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킨을 저렇게 쌓는 이유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이쁘라고 하는 것만은 아닌 듯 하다.그 이유는 나중에 정리해서 잘 써야지.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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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의 힘!…48일만에 100만명 돌파라고 해서 그런지 더욱더 맘에 안드는데, 막상 누군가 “제일 좋아하는 건축은 뭐삼?”하고 물어보면 에…. 할 말 없다. 뭐든 다 싫다고 하는 나쁜 버릇탓일 수도 있는데, 사실은 이 건물이 싫다기보다는 ‘국립’ ‘중앙’ 이라는 단어가 그 거대한 스케일의 공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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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건축의 대가 _;; 공구리군이 (난데없이) 찾아낸 서현 선생님. 안상수 블로그 예전에 블로그 열풍 불던 적에 만들어진 것을 봤었는데, 이 한쪽 눈 가리고 찍기 하나로 여태까지 하고 있었다니. 더 무서운 건 메뉴의 css가 뭔가 꼬인 모양인데 아직까지 처음 그대로. 처음처럼? 이석정 선생님도 발견. 이 분덕에 spacus군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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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애들도 똑같구나. from 현구 이글루스 http://space42.egloos.com/ 1. …the alarm clock tells you when to go to sleep. 2. …you’re not ashamed of drooling in class anymore, especially the Structures lecture. 3. …you know what UHU tastes like. 4. …you CELEBRATE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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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 건너 아는 분인 LAGUNS님의 집짓기 과정을 보다보면 건축과들어온지 9년째 뭘 배웠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꽤 오래전부터 글을 보고 있었지만 거기다 뭐 개뿔 아는 것도 없는 주제에 건축과라고 커멘트 몇마디 적기도 뭣하고 내 로그에 적어두기도 뭐해서 미뤄왔었다. 블로깅이 건축에 이렇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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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매일 지나는 백화점 지하층의 묘한 이름에 대해 쓴 적이 있었는데 결국은 그걸 지우고 street만 남게 되었다. 어찌보면 더 웃기긴 한다. 길에다가 길이라고 써두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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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직전. 자다깨서는.. 정신차리려고 노력 중. 언제나 교수님들 전부 등장해주시는 크리틱은 기다리는 시간 땜에 더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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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언제나 그렇듯이 시작은 했는데 끝이 안난다. 뭔가 마지막에 딱 맞아 떨어져야하는데 목적지가 너무 멀다. 더큰 문제는 마지막 도착점을 미리 설계해뒀다는 것. ‘아 원래 여기까진데요’라고 뻥도 못치잖아 T.T ps. thanks Sketch UP! (퀵타임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