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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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잡지에 실릴 기타 Geeta 선생님의 아파트 인테리어를 위해 사진을 찍었다. (돈받는 일이라구!) 사진기를 거의다 팔아버려서 모니카 Monica양의 니콘 D90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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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 오면 누가 이런 거 다 그려주는 줄 알았더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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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lickr.com/photos/jacopast/4427958659/ 졸업식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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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어딜 가나 오야지들을 상대하는 건 힘든일이다. 글로발 거물급 오야지들은 더욱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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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쥬얼 스터디 데스크 크리틱 준비 중. Thanks, Cô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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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종이 접어 입면 만들고 즐거웠는데 뭐 하다보니 망가지기 시작하더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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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픽셀을 생각해봤습니다. 반은 솔리드 반은 보이드. 매스에 대한 이분법적 해석이에요. 투명과 불투명에 대한 해석입니다. 망점과 같은 것이지요. 다시 말하자면 스케일에 관한 것이지요… 라는 말도 안되는 설명을 갖다붙일 준비를 하고 만들었다. 실은 수업 신청했는데, 맥스를 가르쳐주는데, 모델링은 안가르쳐주고, 렌더링만 가르쳐주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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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ael Colville-Anderson 씨는 영화감독이자 사진작가이며 로커이며 사이클리스트라는 자신에 대한 고개를 코펜하겐의 수많은 시민들, 모두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의 사진들을 보여주며 부정했다. 이 수많은 사람들이 따로 사이클리스트로 불릴 이유가 없다고. 그냥 자전거를 사용하는 시민들이라고. 그러고 보니 일상의 자전거엔 무슨 대단히 쿨한 컬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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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버팔로에게. 답사가는 날 드디어 에너지 드링크라는 레드불을 마셨다. 아니. 그러고보니 여기에 버팔로가 있네. (수력) 에너지 – 버팔로 (州) 와 (체력) 에너지 – 버팔로 (牛) 를 보니, 원래 에리 운하를 통한 물자의 운송과 나이아가라 폭포를 이용한 전력 공급으로 산업시대를 풍미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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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New Yorker, originally uploaded by jacopast. feel like pops out of 1960’s MAD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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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VA Architects Win Masdar Eco City Center Competition. Hmm… Eco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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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d time MoMA. My Favorite 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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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이 없어 모델을 못만드니 칼을 그리고 앉았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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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use so many bookmarking tools like friendfeed.com, delicious.com, tumblr.com, (and thousand more..) However, I always google these bookmarks again. As I think bookmarking is also a kind of mapping on web. As James Corner wrote in the ‘The Agency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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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 see central park(‘s a few trees) from my wi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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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1/10도 못했다. 데이타를 다루는 건 좋다. 적절한 프로그램이 있는 경우에 한해. 그렇지 않다면 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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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디자인을 위한 디지털 모델링’ 수업 때, geotagging 이야기가 나와서 선생님하고 얘기하다가 이 뻘짓 한 얘기하니 좋쿠나 나도 알려줘. 그러시길래 아유 잘 보여야죠. 굽신굽신. 나도 정리할 겸 정리. 1. Flickr의 KML을 카피해서 Google map의 검색창에 붙이면 사실, 끝. (이게 다 야후가 플리커를 인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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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it’s standard. 3 17′ mbp +1 15′ m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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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etition is not yet over, but for my own record. I love the idea which Song e and me made, but I don’t like final dra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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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반응 이렇게 안좋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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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ezeen Piano says, “박물관들은 보통 불투명하고 닫혀있삼. 어둠의 왕국같은 것이고, 관람자는 그 안에 갇혀있기 마련. 어디가 어딘지 알 수가 없어. 근데 이건 공원 한가운데 있는 자연 역사 박물관이라구. 공원과 박물관은 서로에게 속해있고 그들은 최대한 연결되야한다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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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블럭같은 것들 깔린 거 보면 나름 이쁘다. 나름 처음 페인트칠 했을 때는 안이뻤겠지만 벗겨지면서 색깔 꽤 괜찮지 않나. 중간중간 풀들이 삐져나오는 것도 괜찮고. 패턴 기본 사이즈나 비율도 기분이 좋은 비율이다. 저 시멘트 재료도 개인적으론 굉장히 좋아한다. 껌이 붙거나 담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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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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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하고, 깍두기얹어보고, 본격적으로 인동따는 중 – 5월 21일 수요일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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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의 과정이란 것 자체가 실은 결과물보다 훨씬 재미있는 경우가 많다. 외국형들은 잘도 그렇게 하는데 못하는 이유의 첫째는 뭔가 좀 어두우신 클라이언트분들의 복잡한 속내가 있기 때문이고, 둘째는 작업 과정이 그닥 자랑할만한 것도 못되고, 정리할 시간도 잘 없는 탓. 뭐 또 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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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ED talks, Norman Foster: Building on the green age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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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ark-centeroftheworld.org/pdfs/team1_all.pdf http://www.park-centeroftheworld.org/pdfs/team2_all.pdf http://www.park-centeroftheworld.org/pdfs/team3_all.pdf http://www.park-centeroftheworld.org/pdfs/team4_all.pdf http://www.park-centeroftheworld.org/pdfs/team5_all.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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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쥬얼입니까 리얼리티입니까 디자인어에게는 매 프로젝트마다 부딪혀야하는 당연한 문제. 폼이냐 펑션이냐. 뭐 이런 것들. 많은 수련끝에 아, 이 두가지가 다른 문제가 아니에요. 이 둘의 합일이야말로 마스터피스. 라는 깨닳음을 얻은 수많은 뒤자인어흉아들의 조언과 미숙한 깨닳음이 있었지만 말이지요. 이상계의 존재를 믿사옵니다. 피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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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하는 중에 끼어든 -돈도 안되고, 그러니 협력업체도 없고, 시간은 일주일인데 만들어야할 것은 초거대 – 일임에도 불구하고, 간만에 정말 일하는게 재밌었던 몇안되는 프로젝트. 너무나 즐겁게 작업했다고 생각하다가 문득, 아 이 아이친구들도 재밌다고 생각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어보면야 “아유 즐거웠죠, 아유 보람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