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감
언제나 “하루만더 일찍 했더라면”이라곤 하는 마감.
-
폼지
사실 어제는 무척이나 피곤했습니다. 간만에 빡시게 모델 작업을^^;; 했습니다. 다른 평균 건축학도보다 못한 모델링 실력을 가진 탓에-_-;; 어제 만든 겁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누더기 누더기 테이프 붙여놓은 스터디 모델입니다. 이게 무슨 스터디야!! 라고 하시겠지만서도 -_-;; 이걸 만드는게 Form-Z라는 녀석이 없었으면 불가능한 (더군다나 저의…
-
020821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 정말 바쁘게 휙~ 다녀왔습니다^^;;
-

답사
드디어 답사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계속 운전을 하느라 좀 피곤하긴 했지만 참 즐거운 답사였습니다. 제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더군요^_^;; 픽스님도 떠나고 니자카는 타이북을 품에 안았고… 어라 조양님도 충청도에? 조우할 수도 있었는데..^_^;; 부산 가셨던 교수님도 돌아오셨고.. (몽둥이를 찾고…
-

재규어
드디어 파워북에 재규어를 설치했습니다. 뭐.. 빌드 105이니까 실험삼아 해본거죠. 지금 115던가까지 나온걸로 아는데… 원래 깔 생각 없었는데 어떤 분이 제 데스크탑에 두고 가셔서 그만 참지 못하고.. 니자카랑 스타벅스에서 띵까거리면서 인스톨을^^ (으으 스타벅스 한대점 무선 인터넷.. 그거 유료였나요? 안테나만 잡히고 안되다니-_-;;…
-

돌아왔습니다
-
가족 여행
“가족이 함께 여행을 간다.”는 건 우리 가족에겐 참으로 어색한 일입니다. 작년까지 한번도 가족만이 함께한 여행은 거의 없었으니까요. 물론 제가 기억하기 힘든 어렸을 때 갔다는 건 아부지가 찍어두신 빛바랜 사진들 속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만. 물론 가족 모두가 여행을 한번도 안간건 아닙니다만 항상…
-
반가워 v2
“아 내돈 내놔!” 하니까 카메라가 생겼습니다. ^^ 반가워 v2~ 역시 선배의 충고는 잊지말고 가슴에 새겨둬야하는 법입니다.
-

20020730
아래 아저씨랑 정말 닮지 않았나요? 아니라구요? 하는짓은 같다구요!!!
-
MPEG4
퀵타임 6 발표 이후에 계속해서 Mpeg4인코딩을 테스트 해보고 있습니다. 뭐 테스트래봤자 가지고 있는 무비들 (뭐 프랜즈같이 짤막짤막한 것들로) 을 어떻게 하면 더 작게 더 좋게 만들 수 있을까 해보는 거지요. 그런데 아무리해도 기존의 Divx보다 확실한 변환이 안되는 것이 1. 일단 소스가…
-

캐드
캐드따위는 필요없어! 역시 디자인은 손끝에서 나오는 거라구!!! 라고 주장했지만 -_-;; 밤새 이딴 짓이나 하고 있었다-_-;; 도대체 5명이나 되는 교수님들 앞에서 뭐라고 한담. 아니 왜 방학 중에 전체 리뷰따위를 하는거얏!
-
020622
저녁먹고 잠깐 잠들었는데 꿈을 꾸었다. 정말 오래간만의 꿈이다. 꿈속에서 나는 어떤 종류의 공동체에 살고 있었고 거기서 “청년”으로 하는 어떤 중요한 일을 수행하는 듯 했다. (모노노케 공주의 그 남자 주인공처럼, 그리고 그 공동체의 내 나이또래의 남자들은 그런 중요한 일을 하는듯.) 하여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