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20621

    “匠人營國 方九里 旁三門 國中九經九緯 經途九軌 左祖右社 面朝後市 市朝一夫” 내… 내가 이걸 외워썼다니!!!

  • 020619

    뉴욕의 블로거 유저들이 자신들의 위치를 지도(NycBlogger)에 표시하고 있다. 구지 온라인 유저들이 자신의 위치를 표시할 필요가 있을까 싶겠지만.. 아마도 그렇게 “정리”와 “분류”를 통해 수치화 도식화를 시키지 않으면 속이 풀리지 않는 그네들의 속성탓이리라 생각해 본다.  또, 위치란 것이 “블로거 유저가 사는 집”이란 것이란…

  • 020617

    파워북 디비디롬문제가 해결이 된듯 합니다. 용산전자랜드 “대화”에 너무나 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어떻게든 더 싸게 해결이 될 수 있을까 함께 고민하시고 (밝힐 수는 없지만) 억지로 억지로라도 일을 해결해주셔서 싼 값에 파트교체를 했습니다.^^ (싼 값이라곤 하지만 T.T) 누군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고객한명 한명한테…

  • 020615

    정말 오랜만에 집에 들어왔습니다. 저란 놈을 되돌아보면 “엉덩이가 무겁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학교에 가면 집에 오기 귀찮고 집에 오면 학교에 가기 귀찮고 자면 깨기 싫고 깨면 자기 싫고 -_-;; 한마디로 게으른거죠 뭐.

  • 020614

      애플 본사에 계신 (한국 맥유저들 사이엔 전설의 인물로 알려진) 웨이브님께서 “애플 종합 선물 세트”를 보내주셨습니다. 아아 영광 영광^^ 모자는 니자카양이, 티셔츠 한장은 HanYoonseok님이 챙기셨습니다. ^^ 선물은 나눠야지요 ^^ 그 유명한 포트폴리오라는 건 이제 재고가 없어 전설의 마지막 포트폴리오가 되었다는..캬캬^^ 다시 한번…

  • 020612

    020612

    오랜만에 클래식으로 작업을 했습니다. 쿼크하고 폼지 때문이죠. 실은 쿼크 쓸일은 없지만 제 프린터가 아직 텐용 드라이버가 나오질 않아서. 최종 출력물은 뭐가 되었든 클래식에서 작업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기왕 이렇게 된거 안하던 캐드 작업도 해보고. 어쨌든 설계 1학기 마감을 마쳤습니다만…

  • 020609

    020609

    사진으로 보아선 잘 티가 나질 않습니다만 저것이 “철”로 만들어진거랍니다. -_-;; 작년도 건축대전 대상받은 작품이라지요. 날로 졸작에 대한 고민이 늘어갑니다. 뭐 졸업작품이든 졸업시험이든. 어떤 형태로든 스트레스를 안받으신 분 없겠습니다만. 그게 언제나 그렇듯이 닥치면 정말 죽을 맛이지요. 하는 거 없이 죽을 맛이니…

  •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다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다

    저런 거 보신적 있으세요? 저 맥 6년쓰고 처음 보는 겁니다. 결국은 시스템 복구 씨디를 꺼냈습니다. 뭐 길어야 30분이면 클린~하게 인스톨이 되어 이렇게 글을 쓰고 있으니. 시스템도 무척이나 빨라진듯 하구요… ^^;; 특히 인스톨할 때의 그 아쿠아인트로~ 멋지지 않습니까? 도대체 그 배경음악은 어디서…

  • 020602

    어느 팀의 경기든 상관없습니다. 서울 근교에서 열리는 월드컵 경기 표 4장에서 5장을 구할 방법을 갈켜주세요. 물론 한국전이면 더 좋겠습니다만.. 아부지의 특명입니다. T.T

  • 6월 1일

    어라라. 오늘은 6월 1일. 벌써 6월이다. 으으~ 한학기가 벌써 끝나가고 있다. 대학생활 마지막 1학기가. -_-;;

  • 020530

    아이팟 수리를 신청했습니다. 무조건 $250이랍니다. 50만원짜리 수리를 위해선 30만원을 내야한답니다. T.T 정말 눈물을 머금고 신청했구요… 다시는 다른 사람에게 아이팟을 권하는 역적행위는 하지 않겠습니다. -^-

  • 20020528

    수업이 어찌나 듣기 싫었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