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생일
1. 서울 올라와서 작품 철수하고 있을 무렵. 동생에게 전화. 형 엄마 생일이야~ 오오 이런. 니자카한테 열라 갈굼받으며 집으로 복귀. 선물은 무얼.. 하나하다가 보인 꽃가게 (라기 보단 화분가게-_-;;) 에서 환타지아..던가를 사서 얼렁 왔다. 정말로 엄마 맘에 드는 꽃 하나 고르려면 힘든게…
-
죄송
여러모로 죄송한 일들 뿐입니다. WIK의 관리자직은 맡아 놓고 암것도 못하고 있고. (하루에 두번씩은 둘러봤던 WIK도 한번도 못가봤습니다.T.T) 애플 포럼의 모드란 놈이 “이따위 쓰레드” 따위의 말이나 지껄이고 여자친구하곤 놀아주지도 못하고 (전화도 잘 안하는 성격이니-_-;;) 식구들 친구들 챙기는 건 더더욱 말이 아니고…
-
일주일
일주일 남았다… 라고 하고도 어느새 하루가 지났다. T.T
-

머리하는날
1. 한번 머리를 해서 잘됐다 싶으면 계속 가는 곳만 가게 된다. 더구나 요즘의 좀 크다 싶은 미용실은 대부분 고정 디자이너 선생님이 있기 마련. 난 (전의) Niizaka집 근처에서 가는 미용실의 디자이너분과 그분이 소개해주신 우리 동네 디자이너 두분에게 항상 나의 머리를 맡긴다.…
-
Wireless
오늘부터 끈을 없앴다. 남들이 안알아줘도 혼자 오바하며 즐기기 시리즈 –-; 1탄. 화장실에서 로그쓰기! 아.. 살벌한 인터넷 세상에 인간적인 냄새를 풍기고자 –-;; 이것이.. 뭐가 문제였던지.. 약간 문제가 있다만. (아직도 테스트해봐야할 것이 몇가지 있지만.) 한통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AP – 이름도 머큐리라네~ –…
-
오늘부터 끈을 없앴다. 남들이 안알아줘도 혼자 오바하며 즐기기 시리즈 –-; 1탄. 화장실에서 로그쓰기! 아.. 살벌한 인터넷 세상에 인간적인 냄새를 풍기고자 –-;; 이것이.. 뭐가 문제였던지.. 약간 문제가 있다만. (아직도 테스트해봐야할 것이 몇가지 있지만.) 한통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AP – 이름도 머큐리라네~ –…
-

3rd iPod
반갑긴 하네만… 이젠 그만 반가워도 되네. 3번째 아이팟.
-
3rd iPod
반갑긴 하네만… 이젠 그만 반가워도 되네. 3번째 아이팟.
-
고백
처음 WIK에 (혹은 WIK사람들, wikid) 발을 들여놓게 된 것은. 맥유저들이 많아서 혹은 ‘로그’라는 것에 대한 관심도 아니었다. Tlot의 enamu섹션, 2001년 6월 4일자 로그를 살펴보자. “관세청 사거리의 능수버들이라는 고기집. 24시간 한다. 음식평론가 pix의 말에 따르면 불고기가 일품이라고. 새벽 1시에 우리는 불고기를…
-
020917
아니 달력이 거짓말을! 오늘날씨가 왜 이모양이야! 했는데 -_-;; 뻥이야 -_-;;졌다.
-

택시
마치. 난데없이 외계의 괴생물체로부터 지구가 공격을 당해 모든 싸울 수 있는 자들은 전쟁터로 나가야만 하고 아이와 노인, 여자들은 가까운 달의 콜로니로 피난을 가는 상황, 스페이스 셔틀의 뿌연 강화 유리 창으로 멀어져 가는 지구와 남겨진 애인의 끝없는 손짓을 바라보고 있는 것…
-
020906
내가 벌인 일을 수습하기 위해 일을 벌리고 그 땜에 또 일이 벌어지고 … 이제는 종잡을 수가 없다 T.T 그러면서도 또 살짝 ‘이런 걸 해보면 어떨까?’ 하는 마음이 드는게 -_-;; 1차제출이 다음주인데말야..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