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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시간에 읽으라고 적어주신 도서목록에 나온 책 중 번역서는 2권 정도. 그렇다고 원서가 국내에 있는가하면 -_- 몇권 없다. 아마존으로 주문을? 하는 순간 슬쩍 내가 미쳤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비싸고. 이미 그 수업 듣는 30명의 경쟁 끝에 도서관에는 하나도 없다. 단 하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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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함 : 1706곡, 5.4일, 9.19GB ipod : 748곡, 2.4일, 4.17GB 60년대음악 : 75곡, 8시간, 585.4MB 70년대음악 : 73곡, 5.7시간, 420.4MB 많이들은노래 : 31곡, 1.9시간, 147.3MB 선호음악100 : 12곡, 59.2분, 68.7MB (별점 2개이상) 잘 안듣는 노래 : 1056곡, 3.4일, 5.77GB (한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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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
하루종일 긴장하고 서있었더니 허리가 아프고 배가 잔뜩 고파 저녁을 엄청 먹었더니 배가 부르다. 앉아있자니 허리가 아프고 누워있자니 소화가 안된다. 등따시고 배부르게 누워서 이게 왠 불평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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폿폴
몇일 포트폴리오 막바지 작업 때문에 쭉 밤을 샜습니다. 어디서 많이 보던 이미지죠? 너무나도 멋진 소스를 주신 형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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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모델 사진 찍었던 마지막 필름을 오늘 찾았다. 어우 귀찮아. 생각도 안떠오르고 몸도 안따라주고 컴터도 안따라와준다. X는 너무 버벅대 -_-;; 클래식 시절과 같은 속도를 돌려줘 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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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안트스텝스
재즈는 감상자의 음악이 아니라 연주자의 음악이라고 생각합니다. 1차적으로 연주하면서 즐거워하는 음악이라는 뜻이고 2차적으로는 연주를 해본 사람만이 알아먹을 수 있는 음악이란 것이죠. 그래서 저는 감히 “재즈를 좋아한다”라고 하지 못하고 그저 “동경한다”라고 밖에 말하지 못합니다. 누군가 무슨 장르의 음악을 좋아하냐고 물으면 어느새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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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
하루종일 하는 일은 “구라치기”. 평소엔 구라 안치냐구 하겠지만 -_-;; 그.. 그게 아니라. 폿폴 작업 중인데… “뭔가 크리에이티브하며 뭔가 치열한” 짓은 안하고 순 포토샵으로 모델 본드자국 지우고 사람심고 (사실 나는 모델을 못만들기 땜에 포토샵으로 거의 새로 그리는 수준-_-;;) sketch up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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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마음엔 안들어도 어쩌겠어. 포토샵으로 다뜯어 고쳐서라도 해야지. 포트폴리오 제작 돌입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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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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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
가방 샀어요.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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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
반가워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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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금요일에 올라왔고. 토요일엔 애포 1주년 오프 모임에 참석했었고. 일요일엔 WIK모임. 월요일엔 니자카와 영화를. 화요일. 수업은 취소되었고. 원래 파워북 수리를 맡기러 가려했지만 생각해보니 화요일은 용산 전자랜드가 쉬는 날. 아즈망가 일력도 안뜯은지가 일주일은 되는듯. 정말 정신없이 날짜들이 지나가고 있다.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