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로부터 그의 행위와 성과, 언행을 되도록 분리하도록봐야한다고 생각하는 이유 1번 박진영.
나는 그의 음악이 싫지만 춤은 좋다. 그가 프로듀스한 음악은 별로인데 회사는 괜찮다고 생각한다. 그가 정부에 가서 설명한 것은 좋다고 생각하지만 교회 어쩌구 하는 건 싫다.
한 인간에게는 다양한 개인의 역사가 있고 사회적인 역할이 있다. 좋은 아버지는 누군가를 고문하던 공안 검사였을 수도 있고 존경받는 정치인 누구는 그 부모에게 호로 자식일 수도 있다.
세상이 빠 아니면 까로 얄팍해지는 걸 주의해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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