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들이 드디어 귀찮다고 코스튬을 안입고 뻔뻔하게 캔디만 취하러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나는 그건 너무 상도덕에 어긋난 거 아니냐고 했지만 왓에버
2. 여전히 우리 골목은 할로윈에 진심이다. 돈아깝다고 캔디 두봉다리 밖에 안사놨는데 과연 몇시쯤 엥꼬가 날까.
3. 올해는 확실히 대세를 잡은 캐릭터가 없었다.
4. 신기하게도 할로윈엔 비가 온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귀여운 캐릭터들 따위로 느슨해진 할로윈에 긴장을 불어넣고자 배경음악을 좀 틀었다. Thre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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