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 뱅크 – 남겨진 스케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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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responses to “이스트 뱅크 – 남겨진 스케치들”

  1. Ritz Avatar

    보는 내내 우와, 우와~ 하면서 스크롤을 내렸어요. 멋진 일을 하는 분이시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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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copast Avatar

      아이고 칭찬 감사합니다. 혼자하는 일도 아니고, 여기는 ‘남겨진 그림들’ 만 잘 포장해서 보여드리는 것이니 멋져보이는 걸 꺼에요. 결국은 직장인의 업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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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WineGuitar Avatar

    스트레인져띵 ㅋㅋㅋㅋㅋ 저라도 저 그림 출력해서 걸어놓고 싶었을 것 같아요. 건축일을 한다고 생각하면 마냥 도면이나 건물외관 이런것만 그리는 줄 알았는데 구상 단계 절차는 실로 다양하군요. 새롭게 하나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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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copast Avatar

      그냥 공학이 아니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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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neGuitar Avatar

        이 댓글보고 사전에서 공학 찾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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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acopast Avatar

        아니 그걸 사전까지 찾아보시다니. 사전엔 뭐라고 나오나요 전 공학은 잘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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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WineGuitar Avatar

        공업의 이론, 기술, 생산 따위를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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