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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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이번 여름은 ‘의지’의 여름이 아닌가 싶네. 대권 의지에 티아라의 의지에 운동 선수들의 의지에. 1. 한국 사무실에선 일을 시키고 못하면 갈궜다. 미국 사무실에선 못하면 일을 안시켰다. 장단점이 있었지만, 특히나 한국에서도 유명 야만 사무실에 다녔던 경험이 – 사실은 군대의 경험과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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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 애니메이션판에 나오는 반란을 일으키는 로봇이나 아이로봇에서 사고치는 로봇들이 그들 자체의 진화론을 만든다면, 그들의 표지모델은 로봇 청소기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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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은 나베쥴 부부에게로. 그 이후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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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on RD-1s, Voigtländer Nokton classic 40mm F1.4, Voigtländer Wide-heliar 15mm F4.5 SL Aspherical (F mount + F-L converter) 뻘스럽기로 안그래도 최강인 카메라에 니콘에서 쓰겠다고 샀던 F마운트의 헬리아를 다시 F-L 링꼽아서 썼었으니 뻘+뻘+뻘변환의 최강 콤보. 그리고 그동안 이 카메라로 찍었던 사진들. http://www.flickr.com/apps/slideshow/show.swf?v=109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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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껏 썰풀던 것과 따로노는 그림을 그렸는데, 어쨌든 그리면서 계속 그 썰을 염두에 두고 그리니 테스트가 되긴 했다. 내용은 별로 없고 후려쳐야하는 부분은 여기서 영감을 받았다. 한번 테스트해보고 싶었는데 쉽지는 않았다. 그러고보니 이제부터 원래 하던 썰을 만들어 나가야 하는데, 좀 잘 정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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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끼리 하면 빠르고 재밌습니다. 작업은 총 이틀. 시간으로 치면 18시간 정도? +민재 +수철 얼른 또 마스터플랜으로 작업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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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뽀샵질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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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민 운동회 잠깐 구경갔다가 연예인들 얼굴만 살짝 보고, 빵이 데리고 담이네 놀러갔다가, 픽사마 만나서 두번째로 어벤저스를 보았다. 4DX로 얼굴에 침맞아가며 한번 보고 2D로 다시 봤는데, 그래도 좋다. 뭐가 마지막에 타노스가 등장한다는데 마블도 뒤져야 하나하다가 아차 싶어 그만 두었다. 디씨와 마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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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with AnL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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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L studio와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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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알콜램프. 많이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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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잠을 못자고 케이블에선 레지던트이블2 + 풀메탈자켓이었으니 새벽에 잠들었다가 꾼 꿈이 도망다니기 악몽인 것도 어색하지 않다. 피했다 싶으면 업그레이드되는 살인마를 피해 달아나는 꿈이었는데 그 살인마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조커같기도 하고 이번 BBC 셜록의 모리아티같기도 했다. 그렇게까지 언변이 좋지는 않았는데 꿈의 연출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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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MG_8826: jacopast posted a photo:half-closed http://t.co/Wkzp8l3F # 알람이랑 레코딩 / 라이팅을 묶어서 자다 일어나서 바로 꿈꾼걸 기록하는 앱 없나. 있겠지? # The Sunghwan Yoon Weekly is out! http://t.co/ck8lzx7I ▸ Top stories today via @dalcrose @urimal365 @myoldfriend @pape11 @minch71 # HIP_351598191.537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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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변비를 해결하기 위해 적절한 두뇌 운동과 생각의 요구르트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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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이러해서 회사를 그만 두었다. 뭐 더 좋은 대안이 있다거나 약속이 있어서 그만 둔 것이 아니라 애초에 선택을 잘못했었던 것이다. 어떻게 보면 내가 일찍 알아차리고 그만 두는 것이 옳았는데, 상황이 더이상 참을 수 없을만큼 곪았다가 터져버린 결과가 됐다. 다만, 이런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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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이 데리고 마트에 가면, 보통 마트 밖에 있는 주차방지 기둥같은데 묶어 두곤 한다. 아무데나 개를 안고 들어가는 무개념 언니들 꼴보고 맘에 안들었던 것도 있고, 빵이 훈련 차원에서도 밖에 둔다. 사실 맨날 개데리고 어디 다니는 미쿡 흉아들 하는 거 보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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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5개 정도의 아이폰 알람을 차례대로 끄면서 겨우겨우 일어나는 편이다. 찐이 빵이도 약간 무신경해진 것 같은데, 새해 아침엔 알람끄면서 뭘 잘못 눌렀는지 아이폰 음악을 재생. 순수 랜덤으로 재생된 노래가 비틀즈의 굿모닝 굿모닝. 무서운게 노래가 닭우는 소리로 시작되니 옆에 있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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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더 재밌는 일이 많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