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ickr+googlemap via Y!pipes

‘도시 디자인을 위한 디지털 모델링’ 수업 때, geotagging 이야기가 나와서 선생님하고 얘기하다가 이 뻘짓 한 얘기하니 좋쿠나 나도 알려줘. 그러시길래 아유 잘 보여야죠.  굽신굽신. 나도 정리할 겸 정리.

1. Flickr의 KML을 카피해서 Google map의 검색창에 붙이면 사실, 끝. (이게 다 야후가 플리커를 인수해서 생긴 그지같은…)

2. 그러나 플리커의 기본 KML은 최근 20개의 사진만 담고 있다. 좀더 넣어주고 싶어서 구글신께 문의.

1) 어떤 흉아가 php 코드 짜셨데요. kmlphotos.metaltoad.com 200장 한번에 된다는데, 일단 서버가 필요하고, 아우 코드 몰라.

2) Y!pipes 란게 있지요. 이 흉아 또 이것도 해두셨더군요. Y!pipes는 제가 이해하는 바로는 마야의 MEL script 가 CUI이듯  라이노의 Grasshopper 처럼 GUI로 코드 몰라도 뚝딱뚝딱 할 수 있는 뭐 그런거라지요. http://pipes.yahoo.com/phantagom/flickrgeofeed 어쨌든 캄사.

a. flickr api key는 뭐랄까 패스워드같은 거랍니다. 다른 어플들과 매쉬업어쩌구류를 하려면 필요하다더군요. flickr.com/services/api/keys/

b. user id 는 그냥 플리커 가입때 아이디는 아니고 idgettr.com 여기가서 자기가 아는 아이디 넣으면 뭐 이상한 게 나오니 그걸 써주삼.

c. 그리고 파이프를 실행! 뭐 이것저것 나오나 RSS를 클릭해주시면, geotagged RSS를 생성해줍니다. 이 녀석을 처음에 했든 구글맵의 검색창에 넣으면 끝.

3. 벗뜨 그러나 Geotagged RSS는 현재 임시. 저 흉아의 파이프에서 한번 실행만 해본 것이고, 뭔가 내껄로 계속 돌아가게 해줘야 제맛.

1) 원래의 저 파이프에서 Clone을 눌러주시고 (Y!Pipes 계정이 있어야)

2) edit 눌러주세요. 박스안에 Flickr user ID하고 flickr api key를 자기 계정에 맞게 바꿔 주시면 됨다. (주의 : flickr api key는 반드시 private에 체크)

3) 클론을 저장하시고 런! 나머지는 동일

3. 그러나 다들 기대하듯, 뭐 loc.alize.us 이런데 가면 다 되어 있다능. 그냥 여기서 자기 유저 네임 검색해서 쓰면 된다능. 뭐 구글맵 매쉬업 뒤지면 플리커 합쳐주는거 백만개는 있더라능.

4. 제발 좀더 쉽고 멀쩡한 방법있으면 좀 알려주세욤.

5. 물론 이 모든 뻘짓의 기본은 사진 exif 에 GPS정보 입력이라는 뻘짓.

Published by

jacopast

What to play with?

2 thoughts on “flickr+googlemap via Y!pipes”

  1. Pingback: jacopast's me2DAY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