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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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pack
도큐핸즈의 애완동물 코너에서 뭔가 뜨거운 물 넣어주면 고냥이들이 행복해하는 물통+껍데기가 있길래 살까말까 망설이다가, 에이 너무 비싸하고 돌아섰는데. 어딜가나 있는 무지 – 요코하마 역 앞에서만 2개가 한눈에 들어와 왜. – 에서 사람용으로 나온게 좀 더 싸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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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코가 다하네”, 요다식으로 말하면 : “하네, 다.자코.”(하네다)2008-12-02 15:09:27 MBC프라임, 국경을 넘는 환자들인가. 보험 모델 손범수가 나레이션을 하길래 어 설마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정말 미묘하게 암보험 광고를 하고 있다.(MBC 프라임 전에도 그랬다)2008-12-03 01:12:32 당일배송인데, 어제오후에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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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ese democracy
중국 민주주의는 건스앤로지즈다운 소리가 많이 들어가있다. 정말로, ‘what we got here is..’ 같은 소리가 들어가 있기도 하다. 나름 오랜만에 나오니까 고민이 심했겠지, 어떻게 해야 Gn’R답고, 어떻게 해야 2008년 답고, 어떻게 해야 Slash를 잊지 않으면서 Slash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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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stman Rings Once
와야할 우편물이 몇번 오질 않아, 우편함 한켠에 쌓여있는 – 반송우편물인 줄 알았던 – 우편물을 뒤져보니, 최근의 우편물하나를 발견. 우체국 민원 홈페이지에 민원을 남겼더니 (사파리에서도 된다) 아침에 집배원 아저씨가 난처한 표정으로 상황을 설명해주시고는, 앞으로는 꼬박꼬박 우편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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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1일
아쒸 배고파 (왜 맨날 2fb) 2008-11-28 15:45:09 쓰고보니, ‘과년한’. 이란 한자가 over-aging 이란 뜻인가? (과년 aging) 2008-11-29 10:30:15 머리가 아파서 타이레놀 사러 나갔다 왔더니 머리가 안 아프다. 사는 것만으로 두통을 없애다니, 놀라운 타이레놀의 효과. (타이레놀) 2008-11-29 21:29:19 동방신기랑 흡연실에서 담배핀다 (me2sms) 2008-11-30 19:35: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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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쒸 배고파 (왜 맨날 2fb) 2008-11-28 15:45:09 쓰고보니, ‘과년한’. 이란 한자가 over-aging 이란 뜻인가? (과년 aging) 2008-11-29 10:30:15 머리가 아파서 타이레놀 사러 나갔다 왔더니 머리가 안 아프다. 사는 것만으로 두통을 없애다니, 놀라운 타이레놀의 효과. (타이레놀) 2008-11-29 21:29:19 동방신기랑 흡연실에서 담배핀다 (me2sms) 2008-11-30 19:35: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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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z
11월은 내내 니자가 집에 있었다. 예외없는 불황. 정도가 아니라 가장 불황에 민감한 광고 업계인 덕에 12월의 바쁜 스케쥴을 앞에 둔 걱정없는 불황 휴식이었다. 덕분에 매일 아내밥을 얻어먹었더니, 배고프면 뭔가 해먹거나 찾아먹을 생각보다 니자를 찾게된다.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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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ssing
간장같은 거. 라고 속으로만 알고 있고, 어딜가든 그 이름을 몰라서 못먹었던 것이 오리엔탈 드레싱. 오늘에서야 ‘명칭’을 알았다. 앞으로는 드레싱은… 할 때 쫄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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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wtie
Bowtie, CD같은 테마 추가 소식. 곡 바뀌면 씨디가 한번씩 도는게 참 돌아버리겠군. 원래 처음 이 어플에 대한 소식도 여기서. 원래 아이콘팩토리나 맥테마나 어플과 사용성을 위해 아이콘과 테마를 연구하는데가 아니라 예쁜 아이콘에 어울리는 프로그램을 찾아주는 곳들인지라, 별로 써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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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
어젯밤에 라라라보다가 버리지않은 10년된 잡지에서 U&Me blue 인터뷰 꺼내 와이프 보여주며 옛날 얘기하면서 괜히 버닝했었다. 이래저래 노력도 보이고 한계도 보이는데, 무엇보다 가장 큰 한계는, 이제 누가 더 나올 수 있을까. 플럭서스 직원 절반 나왔고, 이제 파스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