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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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alance M554GTR 운동화 사려고 두달을 벼르다, 그러니까 두달전에 신발을 사야겠구나라고 깨달았다가 드디어 구입. 딱 맘에 든 것은 RC350이란 것과 비슷한 풍이었는데, 더이상 안나오고, 남은 것은 사이즈가 제대로 없었다. 게다가 알고보니 주변에 이렇게 생긴걸 신은 사람이 많아 눈에 익었다라는 생각이 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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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애들도 똑같구나. from 현구 이글루스 http://space42.egloos.com/ 1. …the alarm clock tells you when to go to sleep. 2. …you’re not ashamed of drooling in class anymore, especially the Structures lecture. 3. …you know what UHU tastes like. 4. …you CELEBRATE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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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다니는 회사가 있는 서래마을이란 곳은 신기한 것이 많은 동네. 점심먹으러 간 가게의 불판 뚜껑. 월드. 숯불. 미사일. 그리고 꿀벌 패턴. 뚜껑을 열면 꿀벌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로 숯불 미사일을 날라주는 것일까. 뭐 어쨌든 손님한테 비꼬는 듯한 태도의 아줌마 때문에 이 가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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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이용한 나이 측정 제기랄. 32.. 33 하다가 세는거 포기 -_-;; 그다지 geek스런 오야지 삶을 살지 않았다고 믿었었는데 우찌 그리 오야지니. 마이컴 100호 이야기가 나오니 한번도 로그에 적지 않았었지만, 빼놓지 않고 자랑거리를 적어둔다면, 제 2회 학생 컴퓨터 그래픽 경진대회에서 deluxe paint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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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 건너 아는 분인 LAGUNS님의 집짓기 과정을 보다보면 건축과들어온지 9년째 뭘 배웠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꽤 오래전부터 글을 보고 있었지만 거기다 뭐 개뿔 아는 것도 없는 주제에 건축과라고 커멘트 몇마디 적기도 뭣하고 내 로그에 적어두기도 뭐해서 미뤄왔었다. 블로깅이 건축에 이렇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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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돌 전 아기에게 벌꿀 먹이지 마세요” 몇일 전에 저 뉴스를 보고 생각했었다. 정말 벌꿀때문에 죽은 아기가 얼마나 될까. 혹시 그 벌꿀 때문에 더 좋은 면역성을 얻게 되는 것은 놓치는 것은 아닐까. 뭐 하지만 정말 아기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만에 하나 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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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만 보고도 아 저것은 올해의 영화감이다 했었는데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인가보다. 난데없는 상상력이 갈피를 못잡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내가 기대한건 50년대 풍 공상과학 뭐 이런거였는데 잠시 그러다간 인디아나 존스와 쥬라기 공원으로 점프라니. 기네스 펠트로는 언제나 맘에 안들고 졸리 언니는 이번에도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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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기상 12:30 취침 다른 걸 아무것도 못하니까 시간 빨리가고 좋다. 좋구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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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바쁘다 시간없다 엄살은 부리지만 할 뻘짓은 기본적으로 하고 지나가고 있다. 인크레더블 세번째. 엊그제였나 그그저께였나. 시사회에서 한번 디빅으로 한번. 드디어 디지털로. 세번째였음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상영 덕에 극장에서 안봤으면 후회할 뻔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만, 안봤으면 좋은지 몰랐으니 후회도 안했으려나. 암튼, 광고 필름이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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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1일차. 아. 다행히 퇴근은 시켜주는구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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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매일 지나는 백화점 지하층의 묘한 이름에 대해 쓴 적이 있었는데 결국은 그걸 지우고 street만 남게 되었다. 어찌보면 더 웃기긴 한다. 길에다가 길이라고 써두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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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힘들게 새해를 맞이하기는 처음. 감기약 덕에 몸을 가누지 못하고 거의 24시간을 병든 닭처럼 보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