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iz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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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자 24개, 500g5000원 한개는 씻어서 사진찍고 먹었음. 쓰레기봉투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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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에서 유기혼합물을 전기로 변환하기 위해 인간을 밧데리로 사용하는 것처럼, 청소를 하다보면 우리집 식구 셋은 각종 영양소를 털로 변환하는 컨버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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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입’을 사용해서 베어물었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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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밤샐땐, 어제도 새고 오늘 또 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마누라 수고해)2008-12-18 23:18:41 여군들, 올 한해도 수고가 많았어.(gom nabi iraiza)2008-12-31 21:46:45 차타고 책보는 사람 부러워(난 멀미 넌 멍미)2009-01-03 13:25:41 어허. 아이디 복구했더니 친구들 싹 날라갔네.(리셋 버튼 다시 친신해주삼)2009-01-08 14: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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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밤샐땐, 어제도 새고 오늘 또 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마누라 수고해)2008-12-18 23:18:41 여군들, 올 한해도 수고가 많았어.(gom nabi iraiza)2008-12-31 21:46:45 차타고 책보는 사람 부러워(난 멀미 넌 멍미)2009-01-03 13:25:41 어허. 아이디 복구했더니 친구들 싹 날라갔네.(리셋 버튼 다시 친신해주삼)2009-01-08 14: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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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한 게 벌써 1년이라니. 가만, 그럼 2주년이라고 해야되는거야 3주년이라고 해야되는거야. 그럼 10주년은 10년뒤에 하는 행사라면, 도대체 몇년도에 해야하는거야. 이 몇일 뒤, 몇년 뒤, 몇시간 뒤의 문제는 오른쪽 / 왼쪽 만큼이나 항상 헷갈린다. 도대체 내 나이는 몇인거냐. 하여튼, 좌우 분간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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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은 내내 니자가 집에 있었다. 예외없는 불황. 정도가 아니라 가장 불황에 민감한 광고 업계인 덕에 12월의 바쁜 스케쥴을 앞에 둔 걱정없는 불황 휴식이었다. 덕분에 매일 아내밥을 얻어먹었더니, 배고프면 뭔가 해먹거나 찾아먹을 생각보다 니자를 찾게된다. 사람 참 간사하다. 사실 찐이는 밥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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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엄마의 엄마가 돌아가셨다는 것은 슬픈 것하고는 좀 차원이 다른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참 상황이 야속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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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화장하는 거 한번 보인 적없는 니자가 가끔 밤에는 화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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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 1 : 우리 마누라 MKMF 다녀왔다. 폭로 2 : 횰과 탑이 뽀뽀하는 거도 보고왔다고 자랑했다. 참고 1 : 남편은 빅뱅팬이고 아내는 효리팬이라 동영상으로 키스씬 다시 다운받아 봤다. 감상 1 : 키스씬은 별거 없고 대성 조낸 멋진데. 날봐 날봐.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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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화상 채팅 (무서워요) 2008-05-11 02:57:17 이 글은 jacopast2님의 2008년 5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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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니자 티셔츠 좀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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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아무 이유없이 애플민트 화분들고 돌아다님. 둘다 프로젝트에 대한 부담이 이빠이. 여유로운 휴일이 당분간 없을 것을 예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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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놀이하다가 나무님댁 들렀다가 청담동 산책. 4월 6일 f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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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데 너무 배불러서 누워 있을 수가 없어. 아아. 뭔가 워드프레스 업글도 됐는데 테마는 업글 좀 없나. 니자와 산책이나 하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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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새해맞이 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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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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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러끌려나온것도짜증나는데밥먹으러온식당에선전국노래자랑 (me2sms) 2007-12-30 13:40:19 제주도 첫 메뉴제목은 돈가스와생선회 정말로 돈가스하고 회가 나왔다 (me2sms) 2008-02-01 13:28:15 니자는몸살시커먼형제둘이테디베어박물관도착 (me2sms) 2008-02-01 14:56:32 집으로 (me2sms) 2008-02-03 13:41:55 스시히로바가는중길막혀서짜증나배고파 (me2sms) 2008-02-05 18:38:46 한글되는 니자의 해킹된 아이팟. 조쿠놔 (여기는 봉빈) 2008-02-05 20:43:00 이 글은 jacopast2님의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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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고민이 유행인 가운데, 회사에서 쓸만한 조그만 아이팟 스피커 하나 없을까 알아보던 중, 니자가 영국에서 발견, 무려 국제 전화로 구입여부를 확인하여 적극 공수한 아이팟 전용 스피커. 디테일이 너무 좋아서, 전혀 보이지 않는 부분에 개미기어가는 장면까지 표현되었고, 건전지 들어갈 자리에는 난데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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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 마누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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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후비지 마세요 간만에 이것저것 줌운을 하였더니 뭔가 기분이 좋아졌다. 오오. 내가 쓸 것도 아닌데도 후후후. 예스24에서 주문한 것들은 100% 포인트로. 간만에 갔더니 휴면 계정 처리가 되어있을 정도였는데. 목표는 포인트 소진으로 예스 24에서 다른 데로 옮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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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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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과 사이다가 있으니 소풍. 찐이는 괴로워 아 추운 날씨 좋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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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고마워. 생일 선물은 뭘. 괜찮아 해놓고 하루만에 나노 안될까 조르는 초딩 남편에게 이런 값진 선물을. 정말 무서운게 쥴(軍)의 저주((저주라기보다는 늘상있는 일이지요)) 대로 “두번째” 싱크때 인식 안되서 너무 좋았었다. 이렇게까지 예상대로인가. 하여튼 리셋하고 다시 연결하니 다행히 되었다만 리셋 방법도 이전 세대서부터 바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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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도 내내 런던 맛없다는 얘기만 해대서 지겨운데, 런던의 가격을 그대로 한국에서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식당이려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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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뭐하느라 이리 바쁜지 모르겠다. 메일도 제대로 확인 못하고 웹서핑도 거의 못한다. 하려던 일들은 무지하게 밀려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급하게 해야할 일 마치면 하루가 끝. 아 물론 중간 중간 밥먹고 커피마시고 또 밥먹기 등등은 꾸준히 -_-;; 프랭클린다이어리 파는 회사에 그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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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독립만세를 외치시던 순국 선열들의 뜻을 기리기 위해 일본과 관련된 것을 화형하는 의식을 치루다. 바쁜 신혼 생활에도 짬을 내 애국의 행렬에 동참해준 밴뎅 & 정화 커플 및 니쟈 보원 커플 -_-;; 고구마가 일본에서 전래된거 맞을꺼야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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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난데없이 외계의 괴생물체로부터 지구가 공격을 당해 모든 싸울 수 있는 자들은 전쟁터로 나가야만 하고 아이와 노인, 여자들은 가까운 달의 콜로니로 피난을 가는 상황, 스페이스 셔틀의 뿌연 강화 유리 창으로 멀어져 가는 지구와 남겨진 애인의 끝없는 손짓을 바라보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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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다녀왔습니다. =) 정말 바쁘게 휙~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