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iz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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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해서 갔지만, 니자 어린이가 제일 즐거워 한 듯 합니다. 뉴욕 씨티 혹은 뉴저지에서 한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워터파크 Splish Splash Park – 1인당 $50, Cabana를 예약하는 것이 좋다. 기타 여러가지 프로모션 (심지어 그루폰도!) 이 있으니 여름이면 한번씩 가보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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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의 발명보다 위대한 건 자전거를 타는 법을 가르쳐주는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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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니자가 솔이 유치원 컨퍼런스에 다녀와서 선생님과의 상담 내용을 얘기해줬다. 선생님께서 집에서 엄하게 하냐고 물었단다. 왜 그런가 여쭸더니 색칠 공부같은 것을 할 때 색을 고르면서 눈치를 본다셨단다. 눈치 안보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데, 그건 고대로 엄마 아빠 성격이다. 선생님께서 모르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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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옛날부터, iPhoto 시절부터, 혹은 구글 포토에서도 항상 집요하게 평생 한번 본 사람 얼굴이라도 얼굴 인식에 이름 넣고 혹시라도 잘못 인식한 경우엔 반드시 수정을 해두곤 한다. 오래된 태깅 뻘짓 버릇 때문이다. 오늘 보니 아이오에스 녀석 애기 사진에 엄마 아빠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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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에 지친 픽스님을 위해 뉴저지 전통 맛집 오리지날 팬케잌 하우스에. 역시나 웨이팅이 길어지니 잠시 사진 촬영을. 오야지 나뭇잎 감성을 담으시는 픽스님 Tlot의 (부분) 합체! 애먹는거 뺏어먹는 아저씨 루이는 언제나 웃는다. 다리 밑에 데려가니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오야지와 브릿지 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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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뭐가 벌써 10년이야. 워드프레스가 뭔가 꼬여서 과거 아카이브 찾기가 힘들다만, 과거의 포스팅 – 벌써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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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휴가 사진들. 삼촌이 보내준 선물 – 을 들고 오신 할머니 할아버지. 할아버지의 애정 공세 “애키우는 재미”를 강조하심. 셀카봉도 활용하심. 여기저기 관광 및 쇼핑을 하였지만 정작 사진은 하이라인 뿐이라니. 가족 사진 풍 가족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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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 및 크리스마스 기념, 꼬까옷도 입은 겸, 꽃도 꽂은 겸. 백일 동기 하민이와 함께 기념 촬영 놀러온 백일 선배 앨리슨과도 기념 촬영 역시 축하하러 와준 하린이와 헨리도 기념 촬영 그리고 먹습니다. 자 내일은 뭐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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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무슨 백화점에 갔다가 Canali를 보고 “로다운30의 김락건씨가 까나리 액젓이란 밴드를 만들었데… ” 하자 이런 무식한 녀석이 있나 하는 풍으로 니자님께서 “까나리 소다” 라고 바로 잡아주셨다. 큰 일 날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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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자주 써야지라고 블로그에 써놓고 블로그 안쓰면 좀 웃기지 않을까 했는데 어쩔 수 없이 뭔가 적어야할 것 같은 경우가 생겼습니다. 이제부터 본격 임신 / 출산 / 육아 블로그를! 참, 예정일은 10월 6일. 이제 7주차인데, 확실히 경험이 없는 친구들은 바로, 남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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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젊은 중간 보스가 형님들을 모아놓고 하는 결혼식에 다녀왔다. 피로연 중 한인 교회는 어딜가나 비슷한 것 같다는 한 하객의 평을 듣고는 한정된 재화와 취향이 만들어낸 건축적 유니버설리티 따위를 생각하고 있다가 그만 두었다. 적당한 식순이 끝나고 비빔밥을 해먹기 좋은 반찬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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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도전 프레임 바이 프레임으로 보긴 처음이네. 그나저나 타임스퀘어에서는 한시간을 기다렸는데 비빔밥 못봤다. 낮시간에만 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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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11월이 되었다. 날씨가 확실히 추워지고 자고 일어나면 코, 목 상태가 좋지는 않다. 가습기같은 게 필요할지 모르겠다. 이전 일: 오드리를 뒤로 하고 다시 살 길을 모색 중. 다행히 오드리에서 잘 됐네. 얼른 나가란 소리는 듣지 않았다. 나오면서 다른 친구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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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포토 정리한 덕에 옛날 사진들을 들추고 있다. 2003년 10월이니 대학원 첫해였던 걸로 기억한다. 첫학기 하고 바로 휴학, 두번째 학기 때 미네소타에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니자에겐 무척이나 어두운 시기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쨌거나 몸개그로 밝게 헤쳐나왔다. 사라님은 주로 바닥에 엎드리는 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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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10가의 성당. 저 친구는 홍콩에서 왔고, 건축공부하는 학생이라 했다. 지금쯤 잘 나갈지도. 나는 또 112번가에 살고 있다. 2001년의 올리스. 학교 앞 중국집. 안간지 백만년은 된 듯. 당시에 변은 FIT에 다니고 있었다. 2001년 파워북G4. 앳된 마누라 사진. 그때나 지금이나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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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이의 첫번째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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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 first picnic of B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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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시동생 며느리. 동생이 얼마전에 라섹 수술인가를 했다. 자외선을 보면 안되서 선글라스를 끼고 다니는데, 엄마가 항상 “재환이 눈했다” 라고 하는 바람에 장례식장을 다녀간 모두들 재환이가 “눈 한” 줄 알게 되었다는. 둘째, 셋째, 넷째 작은 엄마. 둘째 작은 엄마와 셋째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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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를 하고 정리를 하니 방이 넓어졌다. 더 휑하기만 해. 마야 2009 인스톨러를 날려버린 바람에 2010을 받아서 설치했더니 뭔가 OpenGL과 문제가 있어 내친 김에 2011로 설치. 이제서야 좀 변한 티가 나는가 싶지만 아이콘 바뀐 거 말고는 영. 스노우레오파드 10.6.3과의 OpenGL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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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phase is over, still too many things to do. I finally got 2 masters.Now I’m a Master of Architecture and Master of Science in Architecture and Urban Design. It’s not to be proud of so much, rather I f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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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판 또 쳐냈다. 그래도 뭐 할 일이 뭐이리 많냐. 결국 부끄럽게도 두개의 석사 학위를 가지게 되었다. 이제 건축학 석사이시자 건축/어반디자인 석사셔. 쪽팔립니다 네. 뭐라도 좀 짓고 싶어요. 운좋게도 졸업식에서 상을 두개 받았다. 하나는 루씰 스마이저 로웬피쉬 메모리얼 프라이즈 ((이름은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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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처먹고 이러면 안되는데 / 이래야 되는데’ 하는 게 먼저 떠오르니 확실히 처먹긴 처먹은 모양. 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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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계정 두개 터서 열심히 해야지요. 마누라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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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맞이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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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자 24개, 500g 5000원 한개는 씻어서 사진찍고 먹었음. 쓰레기봉투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