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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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년에 유학 준비한다고 만들던 포트폴리오 표지. 스타트렉에 푹 빠져서 오리지널부터 영화판이나 당시에 최신이었던 엔터프라이즈까지 멈추지 않고 봤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감명을 받았던 시리즈는 누가 뭐래도 The Next Generation 시리즈였고, 그 시리즈의 선장이었던 장뤽피카드는 어쩐지 나에게 인생에 맞는 조언을 해주시는…
2008 년에 유학 준비한다고 만들던 포트폴리오 표지. 스타트렉에 푹 빠져서 오리지널부터 영화판이나 당시에 최신이었던 엔터프라이즈까지 멈추지 않고 봤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감명을 받았던 시리즈는 누가 뭐래도 The Next Generation 시리즈였고, 그 시리즈의 선장이었던 장뤽피카드는 어쩐지 나에게 인생에 맞는 조언을 해주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