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언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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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on Square 역에서 지하철을 타는데, 주기적으로 파머스마켓도 열리고, 잡상인들도 많고 퍼포밍을 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그런데 몇 일 간격으로 자신이 만든 (듯한) 옷을 들고 나와서 파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인상적이었어요. 나름 자신의 생각을 담은 옷을 파는 듯 했거든요. 물론 그리 잘 팔리지는…
Union Square 역에서 지하철을 타는데, 주기적으로 파머스마켓도 열리고, 잡상인들도 많고 퍼포밍을 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그런데 몇 일 간격으로 자신이 만든 (듯한) 옷을 들고 나와서 파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인상적이었어요. 나름 자신의 생각을 담은 옷을 파는 듯 했거든요. 물론 그리 잘 팔리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