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어반디자인

  • Flight

    푸드 리서치를 위한 마지막 인터뷰 / 항공 촬영 Last interview / photography for food research.

  • 다이어그램

    이번 학기에 우리팀은 거의 다이어그램을 그리지 않았다. 도면 자체로 설명되길 원했기 때문이다. (지난 학기 동안 너무 다이어그램만 그려댔다.) 그러나 끝날 때가 되니 최소한 전체 아이디어를 설명하는 다이어그램은 하나 필요했기에 – 첵스믹스 어바니즘

  • 비행

    오오 움직인다

  • 마스터플랜

    아직도 색이 맘에 안든다. 어쨌든 수고했어 들. 이제 인생의 마스터플랜 차례.

  • 기타 선생님댁

    얼마전에 잡지에 실릴 기타 Geeta 선생님의 아파트 인테리어를 위해 사진을 찍었다. (돈받는 일이라구!) 사진기를 거의다 팔아버려서 모니카 Monica양의 니콘 D90을 사용했다.

  • Brooklyn_b

    지난 학기에 했던 작업을 다시 손보는 중. 브루클린을 물바다로 만들어버리는 것이 저번학기 마스터플랜 매스드업 플랜이었다. 이번엔 꼭 잘 정리해서 웹에도 올리고 해야지.

  • work in progress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2009년 12월 12일

    40명클래스가 발표하는데 심사위원이 50명이야 왜.(드디어 마감 me2mobile) 2009-12-12 10:33:56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2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파워엽서

    친애하는 버팔로에게. 답사가는 날 드디어 에너지 드링크라는 레드불을 마셨다. 아니. 그러고보니 여기에 버팔로가 있네. (수력) 에너지 – 버팔로 (州) 와 (체력) 에너지 – 버팔로 (牛) 를 보니, 원래 에리 운하를 통한 물자의 운송과 나이아가라 폭포를…

  • site matters

    사놓고 안보던 ‘사이트가 문제야’ (Site Matters)의 첫페이지를 보니, 아 도시 설계 수업과 뉴욕 어바니즘 읽기의 두 수업에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 것 같다. 실은 ‘사이트를 정의하기’라던 4주차때 해야할 일이었던 게야. 쳇. 정작 ‘사이트 정의하기’를 하던 주엔,…

  • working

    아직 1/10도 못했다. 데이타를 다루는 건 좋다. 적절한 프로그램이 있는 경우에 한해. 그렇지 않다면 노가다.

  • action drawing

    2주간 뉴욕 퀸즈 서쪽 지역을 조사한 결과, gentrification이라는 좀 학술풍 단어 안쓰고 싶었는데, 조사하고보니 정확하게 이런 상황을 두고 이 단어를 쓰는구나라고 발표 하루전에 단어를 배워서 대놓고 패널에 쓸 수 밖에 없었다. 지난 100년간의 토지 이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