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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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폰에서 거의 x2 렌즈만 쓰게 된다. 다음 아이폰에선 작은 아이폰도 듀얼 렌즈되면 좋겠지만, 애플은 할 수 있어도 안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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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tax Camera에서, 주로 56mm렌즈 (아이폰 2x) 사용. 아무래도 Optical Image Stabilization 덕에 2X 렌즈에서 찍어도 안흔들리는 것인가… 했는데, 아니 OIS는 광각에만 적용이된다고? (링크) 그럼 Cortax Camera에서 여러장을 합성할 때 알아서 스태빌라이제이션을 적절히 해주는 것인가 싶다. 회사 앞 포토스팟. 정말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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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스케일의 문제. (화각의 문제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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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퇴근길 아이폰7플러스 테스트. Lightroom mobile의 카메라에서 DNG로 찍고 그대로 올림. Lightroom mobile의 카메라가 뭔가 색을 만져둔 것 같으나 자세히 알기 싫음. 워드프레스 모바일에서 사진을 쭉 올렸더니 퇴근의 역순으로 사진이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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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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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7 하고가장어울리는앱같다. 왜윈도우즈모바일이안되는지사용후 10 초뒤에알수있는맛보기프로그램. 20초뒤에 1이라고한걸후회하게 되는데, 그게이번 iOS7의핵심. iOS7 겉모양보고욕하던새끼들다팀쿡형을향해대가리박아. – 자진납세 – 저도박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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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음악을 듣고 있으니 지하철에서 무슨 소리가 나도 거의 무관심하지만, 뭔가 지하철인데 흑언니가 메가폰에 대고 랩하는 풍으로 시위하는 사운드가 들려서 어 이게 뭐지 하고 보니 젠장 문닫는다니까 얼른 비켜 풍의 안내 방송이었다. 안내 방송이 너무 롸킹해서 녹음하려고 했는데 어라 iOS7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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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끄고 지하철을 타기 직전 아이폰에서 Sometimes you can’t make it on your own 의 클라이막스 쯤이 흘러 나오고 막 바람이 불고 뭐가 눈에 보이는 뉴욕이 막 뮤직 비디오야. Vine을 켜고 찍으렸더니 친절하게 뮤트. 인스타그램을 켜도 친절하게 뮤트. 그냥 카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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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를 돌아버리게 하는 두가지 1. 적절한 아이폰 5 케이스를 찾을 수 없다는 것. 좀 괜찮은 것은 4용밖에 없고, j crew iphone leather case 4용으로 괜찮았는데 5용으로 나온 건 왜 색이 바뀐 것이야. 2. 마우스나 펜을 통한 맥오에스텐의 클릭-드래그가 믿을 수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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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앞껍데기 갈고 이것 저것 눌러보다 발견. 도대체 프로파일은 뭐고 프로비져닝은 뭐고 그리드인하우스디스트리뷰션은 무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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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앞유리를 갈고 사촌형한테 16-35렌즈를 빌려서 그런지 기분이 좋다. (반대쪽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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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와 아이폰의 싱크가 계속 문제를 일으켰다. 문제를 알아내기 위해 하나둘 싱크항목들을 제거해서 찾아낸 결과 원인은 어퍼쳐였다. 구글신께 여쭤본 결과, 전통적이고도 고질적인 문제. Apple Discussions: Aperture library cannot be found by iTunes. 플리커의 어퍼쳐 사용자 그룹에도 마찬가지의 토론. Discuss: problem with syn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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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한국의 아파트는 왜 다 그 모냥입니까 – 나름 사정이 있어요. 알고보면 … (쳇 잘 알지도 못하는 주제에. 역시 아파트를 안해본 애들은… ) 아니 컬럼비아 대학교의 디자인은 왜 다 그 모냥입니까 – 나름 사정이 있어요. 알고보면 … (쳇 잘 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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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아이폰의 멀티태스킹은 현재 정도 -음악들으면서 사진도 찍고 사진찍는 중에 푸쉬오면- 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도대체 얼마나 전화기에서 멀티태스킹을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더 해주면 좋다고 쓸꺼야. 그게 애플에 대한 변함없는 나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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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을 쓰는 이유는 실은 이거 저거 신경쓰고 싶지 않아서이다. 알아서 잡스흉이 해주는데 귀찮게 왜 탈옥같은 걸. 나는 아이폰의 바탕화면을 꾸미고 싶어!라는 순수한 노력, 혹은 나는 아이폰의 닫힌 시장이 맘에 안들어라는 혁명정신이라든가 (혁명은 엄마돈으로) 혹은 모든 것을 가진 아이폰이라는 디바이스를 극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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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 정말 세상을 바꾸었구나라고 느낄 수 있는 곳.(화장실 me2mobile)2009-10-12 09:19:57 컴퓨터로는 못하고 손으로는 잘그린다는 건 손에 익은 잔기술이 있다는 것 뿐.(크리틱 감상 me2mobile)2009-10-12 16:17:10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0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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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검색 2. 위치정보 컬럼비아 대학교에 있는 (내가 알기로는) GIS수업하는 선생인 사라 윌리암스 선생은 지도에 사람들이 뭐를 생각하고 있는지 표현하고자 사진을 사용했다. 사진의 exif 정보에 태그만 제대로 입력되어있다면, gps정보만 제대로 입력되어있다면 그것을 지도상에 얹혀서 어디에 어떤 Buzz가 많은지를 표현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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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 토플강사, 아이팟폰 루머메이커 공통점 : 1. 뭔가 예측을 한다. 예측을 위해 남들이 모르는 쏘스를 동원하고, 남들이 아는 것은 다르게 이야기한다. 또한 자신이 이전에 했던 예측이 맞았었더라는 이야기를 꼭 한다. 2. 예측 이후에 ‘내가 맞췄다.’ 라고 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