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노
-
나중에 뭔 일이 있었나 기억을 잘하는 경우는 일기를 써두었거나 블로그를 써두었을 경우이다. 구지 그 일기나 블로그를 다시 읽어보지 않더라도 적어두면 잊지 않는다. 당연히 안적어두면 거의 다 까먹는다. 그리고 꼭 뭘 잊거나 / 잊지 않거나가 중요한 건 아니고, 일년쯤 지났을 때…
-
트랙패드만 따로 외장으로 팔면 안되나라고 했었더니 잡스흉아 거의 2년만에 기도에 응해주셨다.. 만. 이거 솔직히 별로다. 언뜻 다 좋을 것 같은데, 그렇지 않다. 손목아프다. 물론 내 자세도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너무 크다. 손가락들이 어찌할 바를 몰라하는 점은 마지막 마이티 마우스에서…
-
맥용라이노 Rhino (코드명 위냇치(?)Wenatchee)는 아직 베타 상태여서 불안정하고, 플러그인도 없고 (몽키스크립트같은) 렌더링 툴도 안들어있다. 그동안 학교껄 사용해왔는데 ((사실 그래봐야 프로젝트에선 한번인가 두번해봤다)) 맥용은 깔아만두고 쓰진 않았다만, 업뎃을 자주도 하더니만, 이제는 좀 쓸만해졌다. 물론 ‘가벼운’ 용도로만. 테스트용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