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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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거 애기 똥쌀때 표정인데 — 아 뭐야 꿀알바 사회물인줄 알고 보기 시작했더니 오컬트인가 했더니 판타지 액션이었어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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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엑스 킹왕짱. 이제야 광주가 역사의 일부분으로 돌아온 느낌. Threads · 10월 25일 닥터엑스 7화 보기 시작했다. 과거와 현재를 잇는 씬들은 정말 닭살이 쫙쫙 돋는다. 이전에 관련없는 개별 에피소드와 배역들이 다 필요했던 걸로 모여지는게 뭐 엔드게임보는 전율이 Threads ·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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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박사 4편까지 뭐야 이거 왜 이리 지루해 했는데 5화부터 급 재밌어짐. 김소현 연기가 막 재밌으심. 약간 푼수 아줌마 역할 잘하는 미녀 조여정 젊은 버전 느낌인데 말랑 말랑 연애하니까 더 재밌다. Threads#01:50 둘이 싸우는거 너무 찌질하고 좋다. 안판석 감독님의 유작이었다니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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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은 짜장으로 정우성은 짬뽕으로 공격한다. 하여간 잘생긴 것들은 남 생각을 안해. 엇 이것은 나만의 느낌적인 느낌인가 소리지를 때 정우성 발성 좀 변한 것 같다. 소리지를 때 목소리가 탁해져서 발음 구분이 잘 안됐는데, 고함칠때 발음이 좀 맑아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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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보지 하고 이 서비스 저 서비스 돌려보기 귀찮아서 만든 페이지. 클로드 만세. jacopast.github.io/kdrama-tv-gu… 💬 K-Drama US Streaming TV Guide | 미국 K-드라마 주간 편성표 🔗 https://jacopast.github.io/kdrama-tv-guide/kdramatvguid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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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들의 쇼핑몰 정말 재밌게 봤다. 잘생긴 건 알았지만 나오는 드라마마다 별로였던 이동욱은 정진만이랑 정말 잘어울렸고, 구경이 이후 김혜준 다음 작품 언제 나오나 기다렸던 추리닝 정지안 역시 최고였다. 다음편을 안볼 수 없는 편집도 좋았고, 시작부터 주인공이 죽는 설정도, 뻔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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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기를 항상 준비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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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Stephen Hawking as himselfStar Trek the Next Generation 6X26 Descent: Par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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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면이로세. Star Trek the Next Generation 4X14 C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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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면이로세. Star Trek the Next Generation 4X14 C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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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의 책상 앞에 와서 작업 방해하기는 우주 공통이었구나.Star Trek the Next Generation 4X11: Data’s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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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SsTbHmmhjnk$ Howard : 좋아, 무슨 색을 원해? Sheldon : 루크 스카이워커의 광선검처럼 옅은 파란색? 디지털로 복원되기 전 색상 말야 from The Big Bang Theory season 2 episode 5 “The Euclid Altern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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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채워놓고 셸든 풍으로 아, 지진이 일어났을 경우에 몇일을 살 수가 있을까를 생각하고 있다보니, 다시 한번 빅뱅 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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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나이를 먹은 수컷이니까요. (( image from flickr )) 오야지의 심정을 아오이 유우를 통해 더욱 비참하게 그린 수작, ‘아오이 유우X4개의 거짓말, 카무플라주‘ episode 1. 고양이의 밤 / 타카노 료스케 여자아이는 고양이를 기르기로 했다 (중간 생략) 이름을 붙였다. 요루(밤). 히라가나로 요루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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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짓는데는 전혀 상관없는 구라쟁이의 월급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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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이런 것을 입어주니 봐줘야할 것 같은 배틀 스타 갤럭티카를 보기 시작했더니 아니 이거 뭐 이리 재밌어. 무비스트 무서운게 알아서 다음편을 재생해주는군욤. T.T 이제사 시즌 1이란게 다행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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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핫셀흉아. 전격 Z 작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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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에 숨어있던 바이러스가 침입한 겁니다” “환자는 마감을 마치고 난 상태라구요 급격하게 감소한 면역 시스템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포어맨 우선 집의 위생 상태를 점검해” 하우스가 집을 뒤져서 당신의 콧물 감기는 아이맥의 부재에 의한 심리적인 데미지가 일으킨 혈전이 동맥류를 타고 코로 가서 생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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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마 좀 볼랬드니 그것마저 여의치가 않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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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效警察] 시효경찰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가지 요리를 위해 가지를 사는 것이 아니라, 가지가 있으니 가지 요리를 하는 것이다.” 라는 편이 있었다. 연말 연초 일을 하는 내내 이 문장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으니, 심지어는 돌아보면 거의 모든 일이 이 모냥으로 보인다. 誰にも言いませんよ 다레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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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삼아의 추천으로 시작. 뻥안치고 똑같이 생긴 사람이 회사에 있다. 누구지 누구지 했다가 안경끼고 흰가운 입으니까 아니 왜 15층 모형실의 과장님이 스페셜 폴리스셔. 근데 주인공만큼이나 드라마도 갈팡질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