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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08.28

    오늘은 대학교 후배의 결혼식. 졸업반때 한스튜디오에서 생활하던 녀석. 왠지 항상 바쁘다 했더니.. 선배들 모두 제끼고 먼저 장가가느라 바빴군. 사진기사 아저씨 어깨너머로 찰칵. 10월 4일은 밴뎅이의 결혼식. “염추”군이 작성한 wedding invitation. 아아 가을이로구나. =)

  • 2003.07.30

    이번 여름은 제가 아는 한 제일 비가 자주 왔던 여름이었던 듯. 이상하게 주변에 다치는 사람도 많고.. 묘한 여름입니다. 이번주에 가장 많이 들은 노래 그대 손으로(main theme) – lucid fall, 버스,정류장 No. 1 – BoA, 보아2집 아틀란티스 소녀(Atlantis Princess) – BoA, 아틀란티스의소녀 단념(Make A Move) – BoA, 아틀란티스의소녀 Variations on a Rococo Theme, Op. 33 4 – Variazione II, Tempo del Tema – Berliner philharmoniker, Dvorak: Cello Concerto / Tchaikovsky: Variations…

  • works

    2003.07.29

    학교 책 만든다고 들어갈 페이지 만들어오라고 (MOH하고 싶은데 참고 -0-) 해서 했습니다. –-;; 이제 영작해서 텍스트를 넣어야되는데 –-;; 가장 중요한 HWP가 없습니다 -_-;;

  • 인간이란 무엇인가

    2003.07.29

    인간이 다른 동물과 무엇이 다른가. 인간을 규정하는 것은 무엇인가… 라는 의문은 끝없이 재기되어왔다. 뭐 도구를 쓴다던가. 놀이를 한다던가. 또 뭐가 있지 -_- 하여간. 하지만 어제 과학과 철학과 결국에는 인간에 대한 심각한 토론 끝에 다른 포유류로부터 인간을 규정하는 것이 무엇인가 깨달을 수 있었다. 도구를 쓰는 포유류는 많이 있다. 놀이를 하는 포유류? 물론 많이 있다. 직립보행? 뭐 대충 하는 애들 있다. -_-;; 하지만. 허리 디스크와 치질과 무좀을 가진 포유류는 없는 것이다!!!! 그렇다.…

  • 20030629

    2003.06.29

    이번 학기. 정말 즐거웠고 배운 것도 많았고. 암튼. 무쟈게 좋았다. 그러니까… –– 쫑파티 다시 하자. –-;; 자다가 보쌈을, 만두를, 제육을, 칼국수를, 와인을… 남기다니!!!! 다시해 다시! 무효야 무효!! 교수님 사무실 다시 쳐들어가자!! 우우우우~!

  • folding and unfolding

    2003.06.26
    folding and unfolding

    역시 애니메이션은 gif애니메이션이 최고! =)

  • 학교 박물관

    2003.05.29

    7년전. 학교에 처음 왔을 때 선배들에게 배우기론 저 건물은 박물관이란 이름이 있는 예비군 훈련때 되면 한번씩 가주는 곳이라고 들었다. 7년동안 나도 쭉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5.30부터 8.30까지 전시회를 한단다. 학교라는 곳에 좋은 박물관이 있고 좋은 전시가 계속 되면 좋겠다. 인류의 기원에서 한민족의 역사 등등의 내용인듯. link : 학교 박물관 홈페이지 : 너무 구리다 -_-;;

  • 2003.04.30

    미리 예습이라도 해놔야지. 중요한 건 역시 캐릭터 쇼~가 아니던가. 캐릭터 헷갈리면 안되니 예습을!

  • 2003.04.28

    지난주에 산 Madonna언니의 american life. 에. 솔직히 말하자면 내 타입은 아니다. 쩝.

  • 2003.04.27

    자기가 뭘 해야할 지 모르고 일단 덤비는 사람들. 짜증난다. 계획없이 일단 누군가 부르고. 어떻게 되겠지. 나도 그랬던가. 많은 기자들을 만나봤지만 기자들의 첫마디는 항상 “블로그가 뭐에요?” “블로그의 장점이 뭐에요?” 블로그가 뭔가는 알고 블로거 사용자 모임을 인터뷰해야하는 것 아닌가. 도대체 무슨 장점? 뭐하고 비교해서 장점? 그럼 단점이 뭔데? 도대체 어찌할 지도 모르면서 일단 유행한다니까 만들고 보자는 포털 사이트들도 그렇고 그런다니까 달려드는 기자들도 짜증난다. 그리고 더욱더 짜증나는건. 블로그를 취재하려한다는 기자들을 마음놓고 까대도 블로그를…

  • 2003.04.25

    다음주 화요일은 중간 크리틱. 이것이 최초의 아이디어.  

  • Talk To Her

    2003.04.21
    Talk To Her

    어쩌다보니 3번 연속 영화로그. ^_^ 사실 이 영화를 본 지는 꽤 되었습니다. 우연히 divx로 아무 기대없이 봤었는데.. 보고 나서 잠시 뻥~쪄있었습니다. 제 상식으론 “아 사랑 영화로구나” 했는데… 어라.. 어라.. 이상한데? 응? 뭐.. 뭐얏! 떠허~로 끝나버렸다는. 그래서 누구든 붙잡고 물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재밌으니까 꼭보세요”라고 사람들에게 ^_^;;)  하지만 의외로 제가 찾던 답(?)은 쉬웠습니다. =) 전 흥부와 놀부를 보면서 형제간의 우애를 찾고 있었던 겁니다. ^_^ 회색인님의 블로그 사실 그걸 알고 영화를 봤으면 좀더 깊이 있게…

  • 2003.03.28

    드디어 이번 학기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두둥~

  • 2003.03.27

    수업시간에 읽으라고 적어주신 도서목록에 나온 책 중 번역서는 2권 정도. 그렇다고 원서가 국내에 있는가하면 -_- 몇권 없다. 아마존으로 주문을? 하는 순간 슬쩍 내가 미쳤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비싸고. 이미 그 수업 듣는 30명의 경쟁 끝에 도서관에는 하나도 없다. 단 하나도. (대학원생의 대출기간은 한달-0-) 공부 좀 해보겠다는데 말야. 응? (자 위에 명시된 링크에 있는 책을 소장하신 분은 바로 연락주세요.)

  • 2003.01.30

    보관함 : 1706곡, 5.4일, 9.19GB ipod : 748곡, 2.4일, 4.17GB 60년대음악 : 75곡, 8시간, 585.4MB 70년대음악 : 73곡, 5.7시간, 420.4MB 많이들은노래 : 31곡, 1.9시간, 147.3MB 선호음악100 : 12곡, 59.2분, 68.7MB (별점 2개이상) 잘 안듣는 노래 : 1056곡, 3.4일, 5.77GB (한번도 안들은 노래들+별점없는노래) 좋을까말까 : 18곡, 1.4시간, 103.8MB (별점 1개) 최근들은곡 : 618곡, 1.9일, 3.26GB (최근 3일간 들은곡) 최신곡 : 39곡, 2.6시간, 208MB (최근 2일간 추가된 곡)

  • 불평

    2002.11.30

    하루종일 긴장하고 서있었더니 허리가 아프고 배가 잔뜩 고파 저녁을 엄청 먹었더니 배가 부르다. 앉아있자니 허리가 아프고 누워있자니 소화가 안된다. 등따시고 배부르게 누워서 이게 왠 불평이람.

  • 폿폴

    2002.11.26
    폿폴

    몇일 포트폴리오 막바지 작업 때문에 쭉 밤을 샜습니다. 어디서 많이 보던 이미지죠? 너무나도 멋진 소스를 주신 형님. 감사합니다. ^-^;;

  • 모델

    2002.11.22

    모델 사진 찍었던 마지막 필름을 오늘 찾았다. 어우 귀찮아. 생각도 안떠오르고 몸도 안따라주고 컴터도 안따라와준다. X는 너무 버벅대 -_-;; 클래식 시절과 같은 속도를 돌려줘 잡스!

  • 자이안트스텝스

    2002.11.18
    자이안트스텝스

    재즈는 감상자의 음악이 아니라 연주자의 음악이라고 생각합니다. 1차적으로 연주하면서 즐거워하는 음악이라는 뜻이고 2차적으로는 연주를 해본 사람만이 알아먹을 수 있는 음악이란 것이죠. 그래서 저는 감히 “재즈를 좋아한다”라고 하지 못하고 그저 “동경한다”라고 밖에 말하지 못합니다. 누군가 무슨 장르의 음악을 좋아하냐고 물으면 어느새엔가 그냥.. 이것 저것.. 이라고 밖에 말하지 못하게 된 것도 그런 이유인 듯 싶군요 =) 하지만 그렇다고 재즈를 들을 수 없거나 감상을 할 수 없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접근법이 있겠죠.…

  • 키친

    2002.11.13

    하루종일 하는 일은 “구라치기”. 평소엔 구라 안치냐구 하겠지만 -_-;; 그.. 그게 아니라. 폿폴 작업 중인데… “뭔가 크리에이티브하며 뭔가 치열한” 짓은 안하고 순 포토샵으로 모델 본드자국 지우고 사람심고 (사실 나는 모델을 못만들기 땜에 포토샵으로 거의 새로 그리는 수준-_-;;) sketch up과 같은 황구라 3d프로그램 돌리고 뽀샵에서 이리 놨다 저리놨다… 하루 종일 하다보면… 내 인생이 구라같고 허무하다. 이럴 때면 뭔가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청량제가 필요하고. 자주 찾는 것이 s님의 kitchen. 다행히 북마크에…

  • 포트폴리오

    2002.10.30

    마음엔 안들어도 어쩌겠어. 포토샵으로 다뜯어 고쳐서라도 해야지. 포트폴리오 제작 돌입 1일차.

  • 20021031

    2002.10.30

  • 반가워

    2002.10.28
    반가워

    가방 샀어요. 이쁘죠?

  • 반가워

    2002.10.22

    반가워 클래식

  • 요즘

    2002.10.21

    금요일에 올라왔고. 토요일엔 애포 1주년 오프 모임에 참석했었고. 일요일엔 WIK모임. 월요일엔 니자카와 영화를. 화요일. 수업은 취소되었고. 원래 파워북 수리를 맡기러 가려했지만 생각해보니 화요일은 용산 전자랜드가 쉬는 날. 아즈망가 일력도 안뜯은지가 일주일은 되는듯. 정말 정신없이 날짜들이 지나가고 있다.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고 밤에 잔다.

  • 엄마 생일

    2002.10.19
    엄마 생일

    1. 서울 올라와서 작품 철수하고 있을 무렵. 동생에게 전화. 형 엄마 생일이야~ 오오 이런. 니자카한테 열라 갈굼받으며 집으로 복귀. 선물은 무얼.. 하나하다가 보인 꽃가게 (라기 보단 화분가게-_-;;) 에서 환타지아..던가를 사서 얼렁 왔다. 정말로 엄마 맘에 드는 꽃 하나 고르려면 힘든게 사실이지만 그나마 꽃키우는데 취미가 있으니 다행이다. 사실 엄마 아빠의 선물을 고른다는 건 참 어려운 일이다. 내가 돈이 많은 경우라면 뭐 걱정할 것이 있겠냐만은…. 용돈받아 쓰면서 비싼 거 사드리는 건 정말…

  • 죄송

    2002.10.09

    여러모로 죄송한 일들 뿐입니다. WIK의 관리자직은 맡아 놓고 암것도 못하고 있고. (하루에 두번씩은 둘러봤던 WIK도 한번도 못가봤습니다.T.T) 애플 포럼의 모드란 놈이 “이따위 쓰레드” 따위의 말이나 지껄이고 여자친구하곤 놀아주지도 못하고 (전화도 잘 안하는 성격이니-_-;;) 식구들 친구들 챙기는 건 더더욱 말이 아니고 … 모두들 일주일만 참아주세요 =)

  • 일주일

    2002.10.08

    일주일 남았다… 라고 하고도 어느새 하루가 지났다. T.T

  • 머리하는날

    2002.10.02
    머리하는날

    1. 한번 머리를 해서 잘됐다 싶으면 계속 가는 곳만 가게 된다. 더구나 요즘의 좀 크다 싶은 미용실은 대부분 고정 디자이너 선생님이 있기 마련. 난 (전의) Niizaka집 근처에서 가는 미용실의 디자이너분과 그분이 소개해주신 우리 동네 디자이너 두분에게 항상 나의 머리를 맡긴다. 뭐 구지 설명안해도 알아서 해주니 참 편하다. “어떻게 해드릴까요?”라는 질문에 대답하기 참 난감하다. -_-;; 2. 사실 참 기다리던 프로그램 중의 하나. iSync PDA는 쓰지 않고 필요도 없지만. 3개의 애플 제품…

  • Wireless

    2002.09.27

    오늘부터 끈을 없앴다. 남들이 안알아줘도 혼자 오바하며 즐기기 시리즈 –-; 1탄. 화장실에서 로그쓰기! 아.. 살벌한 인터넷 세상에 인간적인 냄새를 풍기고자 –-;; 이것이.. 뭐가 문제였던지.. 약간 문제가 있다만. (아직도 테스트해봐야할 것이 몇가지 있지만.) 한통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AP – 이름도 머큐리라네~ – 녀석 생긴 건 흉하게 생겼지만 꽤나 성능이 좋은 듯. 내방에서 꽤나 멀고 후미진 – 에어포트 베이스 스테이션 + 타이북의 조합으로썬 생각도 하기 힘든 – 화장실에서도 ‘안테나 이빠이’의 성능을 보여준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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