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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다리는 거 진짜 못한다. 예를 들어 지하철을 기다리는 1-2분을 못참고 걸어나가 30분을 걷는다. 걷는 동안은 기다리지 않아도 되니까. 15인치를 살때였는데, 인터넷으로 사면 2-3일이면 받을 수 있고 할인도 있었는데 못 참고 코엑스로 갔다. 하지만 어딘가 앉을 수 있고 커피도 있고 담배도 피울 수 있는 데라면 누구도 원망하지 않고 기다릴 수 있다. 사실은 그런 경우는 기다리기가 아닌 경우가 된다. – 지하철 기다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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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새 책 나왔다. 제목에서 보이는 오야지 개그 센스는 연구실에 면면히 흐르는 학풍입니다. 요즘은 많이 잠잠해졌지만 다시한번 오야지 개그가 만발하길 바라고, 이에힘입어 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와 그대가 본 이 거리를 말하라에 이은 베스트셀러로 등극하길 바랍니다. 인간생활 속에 ‘건축의 의미’를 건축하다 – 한겨레 건축을 묻다 – 알라딘 얼마전에 누군가와 얘기하다가 “서현씨”라고 부르는 것을 듣고는 살짝 발끈했었다. 내 선생 내가 뒷다마까는 거는 괜찮지만 남이 내 선생을 “씨”라고 부르는 것을 들으니 괜히 욱하더라. 그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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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처먹고 이러면 안되는데 / 이래야 되는데’ 하는 게 먼저 떠오르니 확실히 처먹긴 처먹은 모양. 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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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처먹고 이러면 안되는데 / 이래야 되는데’ 하는 게 먼저 떠오르니 확실히 처먹긴 처먹은 모양. 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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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롱스에서 자란 진짜 뉴요커 헨리군은 하이라인 재섭서. 라고 하였다. 정확히는 여피 싫어. 였고, 말그대로 Yuppie란 영어반프로페셔널인데 뭐가 나빠, 모두다 바라는 것 아냐라는 다른 두 페루언니 인도언니들의 반박에 차근 차근 왜 재섭는지 설명해주었다. 하지만 영어를 나보다 백만배 잘하는 두 언니들은 그 긴 이야기를 이해하지 못하는 듯 하였고, 여전히 자신들의 꿈은 바뀌지 않는 듯 했다. 말은 알아들어도 넘지못할 벽이란게 또 따로 있다. ‘말그대로’ 라는 것이 얼마나 정치적인 문제인지 한참 고민하게 만드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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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icker idea design, with no-ironing pictogram that already exist on the tag of clothes, which means symbolizes that suit and y-shirts that requires dry cleaning and ironing is unhealthy activity on the earth, flashed on me. I googled and and find that already that kind of no-ironing pictogram sticker exist. (I don’t know it’s about the eco thing or not.) What I’m trying to say is that I still don’t underst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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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 클리닝과 다림질을 요구하는 정장, 와이셔츠 등등이 얼마나 반환경적인가를 잘 설명해주는 설명과 함께, 안티 다림질 로고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깐 했다… 만 뭐 없진 않다. no ironing sticker 원래 옷에 표시되는 ‘주의사항’ 픽토그램 그대로. 세상에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이 많지만, 특히나 패션의 세계는 정말 이해하기 힘든 것들이 많다. A sticker idea design, with no-ironing pictogram that already exist on the tag of clothes, which means symbolizes that suit and white-shirts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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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 클리닝과 다림질을 요구하는 정장, 와이셔츠 등등이 얼마나 반환경적인가를 잘 설명해주는 설명과 함께, 안티 다림질 로고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깐 했다… 만 뭐 없진 않다. no ironing sticker 원래 옷에 표시되는 ‘주의사항’ 픽토그램 그대로. 세상에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이 많지만, 특히나 패션의 세계는 정말 이해하기 힘든 것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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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I found what I have to do in Queens West both in Studio work and RDNY class after reading the “epilogue” of the book, ‘Site matters.’ That is, why Kaja decided this area to be one of the 5 sites. As part of a bid by New York City to host the 2012 Olympic Games, five multidisciplinary teams of architects, landscape architects, and urban designers and planners w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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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놓고 안보던 ‘사이트가 문제야’ (Site Matters)의 첫페이지를 보니, 아 도시 설계 수업과 뉴욕 어바니즘 읽기의 두 수업에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 것 같다. 실은 ‘사이트를 정의하기’라던 4주차때 해야할 일이었던 게야. 쳇. 정작 ‘사이트 정의하기’를 하던 주엔, 당연한 거 아냐? 라고 생각했던, 심지어 저 책의 저자가 강의할 때도, 아니 그래서 뭐 어쩌라구. 했던 건데, 이제사 어이쿠. 하게 된다. 아는 거 하고 느끼는 건 다른 일이다. 그런데 site는 ‘대상지’ 혹은 ‘부지’라고 번역한다치고, ‘urbanism’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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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이 닳아서 못쓰게 되는 경우는 21세기 들어 별로 없지 않은가만은, 나의 경우 심지어는 신발에 빵꾸가 나서 바꾸게 된다. 무지에서 세일이야 좋다고 산지 한달이 안되었건만 벌써 저만큼이나 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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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pick of the week from starbucks. Fly One Time, Ben Harper and Relentles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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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senman and Wigley, originally uploaded by jacopast. Sleepy because difficult or difficult because sleepy? Difficulty is in English language or architecture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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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스타벅스 최고!Fly One Time, Ben Harper and Relentles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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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use so many bookmarking tools like friendfeed.com, delicious.com, tumblr.com, (and thousand more..) However, I always google these bookmarks again. As I think bookmarking is also a kind of mapping on web. As James Corner wrote in the ‘The Agency of Mapping(pdf),’ mapping is not just tracing, then my bookmarking services should be more like mapping of finding, not just tracing facts or data. That is, with the bookmarks or 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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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방법들 friendfeed.com, delicious.com, tumblr.com을 북마킹 도구로 쓰고있지만, (이외에도 수만가지를 쓰고 있지만) 정작 써먹을 때 되면 못찾고, 나중에 보면 안쓰고 버리거나 결국 구글 사이트서치까지 동원하는 일이 태반. – 그럴 바엔 다시 구글신께 문의하지 – 나무님이 공들인 Textyle도 그런 북마킹툴들을 함께 가져와서 나처럼 기억력 나쁜 사람을 돕는 툴이렸다. (물론 그보다 더한 가치가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텍스타일도 마찬가지로, ‘쉽게 담아뒀다가’ 새로운 것을 끌어내는 것에는 글쎄. 역시 쉽지가 않았다. 제임스 코너가 매핑mapping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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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brating July 4th, I papered my room with the tabloid-sized brochure from the exhibition ‘What Is Infrastructure.’ Big fonts and small fonts are already making some scale il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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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휴일을 맞이하여 방을 장식했다. 얼마전 들렀던 전시(more)에서 나눠주던 신문풍 찌라시에 커다란 폰트들이 가득하길래 벽에 붙여줬더니, 그야말로 신문지로 도배한 것이 되어버려 빈자의 미학이랄까. 빈티지하다랄까. 궁상맞음이 볼드한 폰트를 통해 그대로 전해져오는 듯 하다. ‘엄청나게 큰’ 폰트는 아니고 그저 ‘큼지막한’ 폰트들인데도 어느새 스케일이 헷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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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ice movie that proves anything related Starwars sucks except Starwars. Damn, It’s my first rented movie from iTunes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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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관련된건 스타워즈빼고 제대로된 거 하나도 없다’ 규칙에 위배되지 않는 좋은 영화. 처음으로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렌트한 거였는데 말야. 제길. 포스터에 낚였다. A nice movie that proves anything related Starwars sucks except Starwars. Damn, It’s my first rented movie from iTunes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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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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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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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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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한주야 그럴 수 있다 쳐도, 2주째는 좀 심하지 않습니까. 사실, 맑은 날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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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2009 Micheal Joseph Jackson. Finally, 20th century is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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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2009 Micheal Joseph Jackson. 마형 돌아가시니 이제사 정말로 20세기가 끝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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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id nothing but this stupid parody for whole Su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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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없고 할 일은 많은데 하루 종일 한 게 이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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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 see central park(‘s a few trees) from my wi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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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 땐 이게 얼마나 호사스러운 일이었는지 몰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