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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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쳐바른 건물 : SDirector의 블로그인 그렇다.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하자. ps. 아. 철우형이 면접봤던 사무실이던가.. 황두진 건축사무소.. 응? 그러고보니 철우형은 지금까지 어디 다닌다는 얘기를 안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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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지 못하는 드라마이지만 어쩌다 본 장면은 대충 이랬다. 자살을 자주하는 환자가 있어서 의사인지 간호사인지 확실치는 않지만 주인공이 그 노인의 집에 방문한다. 그 노인은 무언가 모형같은 것을 만들고 있었고 약간 자폐증 환자처럼 중얼거렸다. 파워북가지고 뻘짓하느라 (찍어온 사진에서 흠집지우기 놀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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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지 못하는 드라마이지만 어쩌다 본 장면은 대충 이랬다.자살을 자주하는 환자가 있어서 의사인지 간호사인지 확실치는 않지만 주인공이 그 노인의 집에 방문한다. 그 노인은 무언가 모형같은 것을 만들고 있었고 약간 자폐증 환자처럼 중얼거렸다. 파워북가지고 뻘짓하느라 (찍어온 사진에서 흠집지우기 놀이 -0-;;) 반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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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때 사진찍으러 가려고 삼각대까지 빌려뒀다가 (정확히는 회사일로 찍으러 가려는 것이었다만) 비가 오길래 취소. 아. 차라리 눈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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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때 사진찍으러 가려고 삼각대까지 빌려뒀다가 (정확히는 회사일로 찍으러 가려는 것이었다만) 비가 오길래 취소. 아. 차라리 눈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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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지나다니면서도 별관심없어 자세히 보지 않았던 프로게이머의 워크래프트3 경기장면. 경기 끝나고 화면에 보이는 겉옷만 벗어서 의자에 걸어두고 나오니 코엑스를 돌아다니는 빈둥족들과 별 다를 바 없었다. 당연한 일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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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의 메신저백(1, 2, 3, 4, 5, 6)을 찾는다는 건 100%의 여자친구를 찾기보다 힘들다. 100%의 여자친구는 쉽게 찾았는데 말야.. http://www.crumpler.com.au/ -> 여기가 훨씬 재밌다. http://www.crumplerusa.com/ ps. 내가 어쩌다 가방패티쉬일족과 함께 하게 된거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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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학교 후배의 결혼식. 졸업반때 한스튜디오에서 생활하던 녀석. 왠지 항상 바쁘다 했더니.. 선배들 모두 제끼고 먼저 장가가느라 바빴군. 사진기사 아저씨 어깨너머로 찰칵. 10월 4일은 밴뎅이의 결혼식. “염추”군이 작성한 wedding invitation. 아아 가을이로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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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은 제가 아는 한 제일 비가 자주 왔던 여름이었던 듯. 이상하게 주변에 다치는 사람도 많고.. 묘한 여름입니다. 이번주에 가장 많이 들은 노래 그대 손으로(main theme) – lucid fall, 버스,정류장 No. 1 – BoA, 보아2집 아틀란티스 소녀(Atlantis Princess) – B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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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책 만든다고 들어갈 페이지 만들어오라고 (MOH하고 싶은데 참고 -0-) 해서 했습니다. –-;; 이제 영작해서 텍스트를 넣어야되는데 –-;; 가장 중요한 HWP가 없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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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다른 동물과 무엇이 다른가. 인간을 규정하는 것은 무엇인가… 라는 의문은 끝없이 재기되어왔다. 뭐 도구를 쓴다던가. 놀이를 한다던가. 또 뭐가 있지 -_- 하여간. 하지만 어제 과학과 철학과 결국에는 인간에 대한 심각한 토론 끝에 다른 포유류로부터 인간을 규정하는 것이 무엇인가 깨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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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기. 정말 즐거웠고 배운 것도 많았고. 암튼. 무쟈게 좋았다. 그러니까… –– 쫑파티 다시 하자. –-;; 자다가 보쌈을, 만두를, 제육을, 칼국수를, 와인을… 남기다니!!!! 다시해 다시! 무효야 무효!! 교수님 사무실 다시 쳐들어가자!! 우우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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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애니메이션은 gif애니메이션이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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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전. 학교에 처음 왔을 때 선배들에게 배우기론 저 건물은 박물관이란 이름이 있는 예비군 훈련때 되면 한번씩 가주는 곳이라고 들었다. 7년동안 나도 쭉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5.30부터 8.30까지 전시회를 한단다. 학교라는 곳에 좋은 박물관이 있고 좋은 전시가 계속 되면 좋겠다. 인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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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예습이라도 해놔야지. 중요한 건 역시 캐릭터 쇼~가 아니던가. 캐릭터 헷갈리면 안되니 예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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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산 Madonna언니의 american life. 에. 솔직히 말하자면 내 타입은 아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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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뭘 해야할 지 모르고 일단 덤비는 사람들. 짜증난다. 계획없이 일단 누군가 부르고. 어떻게 되겠지. 나도 그랬던가. 많은 기자들을 만나봤지만 기자들의 첫마디는 항상 “블로그가 뭐에요?” “블로그의 장점이 뭐에요?” 블로그가 뭔가는 알고 블로거 사용자 모임을 인터뷰해야하는 것 아닌가. 도대체 무슨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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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화요일은 중간 크리틱. 이것이 최초의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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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3번 연속 영화로그. ^_^ 사실 이 영화를 본 지는 꽤 되었습니다. 우연히 divx로 아무 기대없이 봤었는데.. 보고 나서 잠시 뻥~쪄있었습니다. 제 상식으론 “아 사랑 영화로구나” 했는데… 어라.. 어라.. 이상한데? 응? 뭐.. 뭐얏! 떠허~로 끝나버렸다는. 그래서 누구든 붙잡고 물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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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번 학기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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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시간에 읽으라고 적어주신 도서목록에 나온 책 중 번역서는 2권 정도. 그렇다고 원서가 국내에 있는가하면 -_- 몇권 없다. 아마존으로 주문을? 하는 순간 슬쩍 내가 미쳤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비싸고. 이미 그 수업 듣는 30명의 경쟁 끝에 도서관에는 하나도 없다. 단 하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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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함 : 1706곡, 5.4일, 9.19GB ipod : 748곡, 2.4일, 4.17GB 60년대음악 : 75곡, 8시간, 585.4MB 70년대음악 : 73곡, 5.7시간, 420.4MB 많이들은노래 : 31곡, 1.9시간, 147.3MB 선호음악100 : 12곡, 59.2분, 68.7MB (별점 2개이상) 잘 안듣는 노래 : 1056곡, 3.4일, 5.77GB (한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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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긴장하고 서있었더니 허리가 아프고 배가 잔뜩 고파 저녁을 엄청 먹었더니 배가 부르다. 앉아있자니 허리가 아프고 누워있자니 소화가 안된다. 등따시고 배부르게 누워서 이게 왠 불평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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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는 감상자의 음악이 아니라 연주자의 음악이라고 생각합니다. 1차적으로 연주하면서 즐거워하는 음악이라는 뜻이고 2차적으로는 연주를 해본 사람만이 알아먹을 수 있는 음악이란 것이죠. 그래서 저는 감히 “재즈를 좋아한다”라고 하지 못하고 그저 “동경한다”라고 밖에 말하지 못합니다. 누군가 무슨 장르의 음악을 좋아하냐고 물으면 어느새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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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하는 일은 “구라치기”. 평소엔 구라 안치냐구 하겠지만 -_-;; 그.. 그게 아니라. 폿폴 작업 중인데… “뭔가 크리에이티브하며 뭔가 치열한” 짓은 안하고 순 포토샵으로 모델 본드자국 지우고 사람심고 (사실 나는 모델을 못만들기 땜에 포토샵으로 거의 새로 그리는 수준-_-;;) sketch up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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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샀어요.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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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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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올라왔고. 토요일엔 애포 1주년 오프 모임에 참석했었고. 일요일엔 WIK모임. 월요일엔 니자카와 영화를. 화요일. 수업은 취소되었고. 원래 파워북 수리를 맡기러 가려했지만 생각해보니 화요일은 용산 전자랜드가 쉬는 날. 아즈망가 일력도 안뜯은지가 일주일은 되는듯. 정말 정신없이 날짜들이 지나가고 있다.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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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 올라와서 작품 철수하고 있을 무렵. 동생에게 전화. 형 엄마 생일이야~ 오오 이런. 니자카한테 열라 갈굼받으며 집으로 복귀. 선물은 무얼.. 하나하다가 보인 꽃가게 (라기 보단 화분가게-_-;;) 에서 환타지아..던가를 사서 얼렁 왔다. 정말로 엄마 맘에 드는 꽃 하나 고르려면 힘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