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5월 6일

    RT @moisedecamondo: 성당에 미사 보러 왔는데 신부님이 강론중에 어벤저스 스포하셔서 사람들 속에서 순간 “아..” 하는 장탄식 흘러나옴 # 아니 원래 강철군도 쪽과 웨스터로스 주변에는 바다의 신 세이렌을 모시는 소수 민족이 있고 전쟁전에 세이렌이 그려진 컵에 음료를 마시는 풍습이 있었던 것이고…

  • Huji

    설명할 수 없는 이유로 뭔가 그냥 찜찜하고 그런 디자인이 있었습니다. 그냥 이렇지도 저렇지도 않아서 그런가보다 해서 ‘좋음의 정도’가 (0)인 것이 아니라, 많은 (+)가 있지만 (-)가 너무 커서 대차대조로 (0)이 되니 이걸 좋다고 말해야할지 싫다고 말해야할 지 알 수 없는 그런…

  • 2019년 5월 5일

    RT @Byungsalta: 미시시피강 범람했는데 야구장 살아남음. https://t.co/e8Brl6HmlY # 시작점이 서태지라니 분하지만 어쩔 수 없는건가 https://t.co/hdJqk7gQ3O # RT @urban_lab: 박시장 욕을 (굳이) 하려면 오시장 정책 따라한다고 욕을 해야하는데 기사 논조와 댓글은 마치 박시장이 막고 있다는 듯한. 그리고 판상형 사례로 기사 중에…

  • Choripan

    기 드보르는 스펙타클의 사회를 통해, “스펙타클은 미디어의 수단을 통해 전파되는 선전물로서 세상을 현혹시키는 단순한 부속 수단이 아니다. 스펙타클은 현 사회가 허용하는 삶의 유일한 시각을 정당화하는 경제 이데올로기이다. 그것을 위해 모든 것이 동원된며 스펙타클은 자본의 지배력을 선전하는 수단이자이미지들에 의해 매개된 사람들 간의…

  • NYT

    NYT

    이 건물은 가까이서 봐도 좋고 멀리서 봐도 좋다. 사진은 모두 Halide에서 Raw로 찍은 한장을 크롭한 것이다.

  • 엔드게임 결말

    “엔드게임 결말” 요즘 많이들 궁금해 하시더라고요.

  • 입면

    입면

  • 2019년 5월 3일

    RT @raison_dtr: 모든 인간이 수영장에 빠져 있고, 더 깊은 곳에 발을 딛도록 태어난 사람들을 기준으로 역사적으로 계속 노력하여 법을 수립하고 물을 퍼내면서 존엄의 기준선을 낮춰왔다고 보면 되는데 (사실 그렇게 하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다) # 이제는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Flickr.…

  • Board Game

    집에 가끔 벽장 벌레 퇴치용으로 사둔 향나무 조각이 굴러다닌다. 조각이 여러 형태로 만들어져있는 것을 세트로 구입해두었던 것인데, 옷을 꺼내다 보면 한두조각이 굴러나오곤 한다. 그 중 큐빅 형태로 된 것들을 주워서 책상에 올려두었더니, 솔이가 주사위를 만들고 싶다고 했다. 나름 자신의 규칙이…

  • 201904

    201904

    4월에 가장 많이 들은 노래는 황소윤의 Holiday. 새소년의 보컬이었고, 솔로곡을 내놨다. 새소년을 상상하고 들었는데, 이전 밴드 음악과는 다른 음악이었고, 노래를 들으면서 혁오 생각도 났고, Kelis, Lianne La Havas, Esperanza Spalding 도 생각이 났다. 어떻게 생긴 사람인지 몰랐는데 뮤직 비디오보니까 덱스터…

  • 시티바이크

    출근길엔 버스와 지하철을 탄다. 뉴저지에서 맨하탄 (포트오쏘리티 버스 터미널) 까지 버스를 타고 타임즈 스퀘어에서 지하철을 타고 유니온 스퀘어까지 간다. 하지만 오늘은 건강과 환경을 생각해서 지하철 대신 시티바이크를 이용해보았다.

  • April

    April

    3월도 여전히 아침 저녁은 추웠고 4월 중순을 지나서야 코트를 입지 않고 퇴근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날이 좋아지니 길을 걸으면서 아이폰을 꺼내 사진을 찍는 여유를 부릴 수 있게 되었다. 이제 봄이니 코트는 정리해서 집어넣고 슬슬 여름 준비를 해야하나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