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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ino
그러니까 엊그제 먹은게 못내 아쉬웠는지 난데없이 혼자 집에서 시켜먹게 되어버렸던 것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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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3일
주변에 갑자기 조카라 불리울 아이들이 많이 태어나버렸다. 모두 축하드려욤 (조까라 해줄 사람말고) 2007-12-12 10:29:20 점심먹고 혼자 산책중 충현교회는 볼때마다 열받는다 토이 새앨범괜찮네 토이스럽고 거기까지 [사진보기] (산책 me2photo) 2007-12-12 13:02:26 회사 윈도우에 아아콘을 크게 해뒀더니 영 어색해서 다시 줄이려고 보니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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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stice
토요일, 동지, 난데없이 술자리에서 나온 오래된 이야기땜에 함샘 블로그를 만들었고, 주문했던 책과 씨디 도착.요조 저 언니 심지어는 손수 만든 주성치 셔츠라니. 내가 어쩌다 팟으텔 뮤직 팬은 아닌데 맨날 산다. 요즘은 그런 설득력이 유행이다. 나는 유행에 민감하달까. 난데없이 the invasion을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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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se
마이티 마우스 청소하기 죽어라 해보다가 드디어 포기. 스타땜에 사뒀던 제일 싼 로지텍 마우스를 꺼내고 보니 어이구 회사꺼랑 똑같아욤. 업무 환경의 싱크가.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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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맘이 맞는 사람들끼리 열심히 일하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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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그녀의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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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
벌써 1년. 마누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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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of order
1. Last.fm Leopard 업데이트 이후부터인 것 같은데, 로그인 항목에 들어가 있지도 않은 주제에 시스템 시동시에 독에 떠서는 저러고 있다. 무엇보다, 집에 있는 아이맥에서 Last.fm 클라이언트 쓸 일도 없다. 같은 서비스를 하는 iScrobbler 역시 맛이 가서는, “FAILED Database too bus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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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만장
무자년의 컨셉을 ‘기고만장 오야지’로 선포하신 뱡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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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pid ps
도대체 이런 경우엔 어찌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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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spacus font 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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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주 메뉴
아니 이형들 해장국집에서 아침 먹는 일정을 관리하시는 분들이었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