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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did on Design Museum
_EPS2507, originally uploaded by jacopast. Its title on the 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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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
이게 뭐 어디로 가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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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2
문득 여기저기서 미드 좀 봤다고 하셨던 분들이 가져다 붙였던 ‘시즌 2′란 말이 떠오르며 키득거렸는데. 음악 녹음할때도 그렇고 영화찍을때도 그렇고 앞에 했던 것을 ‘실패’로 인정하거나 사용하지 못할 것을 전제로 다시 시도하는 걸 ‘테이크 n’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시즌’과는 굉장히 다른 의미의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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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效警察
[時效警察] 시효경찰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가지 요리를 위해 가지를 사는 것이 아니라, 가지가 있으니 가지 요리를 하는 것이다.” 라는 편이 있었다. 연말 연초 일을 하는 내내 이 문장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으니, 심지어는 돌아보면 거의 모든 일이 이 모냥으로 보인다. 誰にも言いませんよ 다레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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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살이
계속해서 단타로 쳐내는 삶을 살다보니 긴 호흡을 하는 능력이 사라져버린 듯하다. 물론 원래 있었던가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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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몇일째 안자고 있는거냐. PDF를 기다리며. 교정은 화면 보고 하면 안되냐. 일정 뻔히 나오는데 왜 바꾸고 지랄을 해서 다들 피를 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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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n key
옷갈아 입고 싶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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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희망찬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합사 사무실에서. 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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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inging2
몇일 쉬는 사이 또 달리는 중 만든 SALT 홈페이지. http://saltworkshop.net/ 뭔가 게시판 따위 다 됐고, author가 여럿인 블로그라고 하면 만사 오케이… 라고 나는 생각하지만. 제로보드 글 옮겨오고 사람들 가입시키고 어쩌고 하려면 하여간 산넘어 산. 아니 쭉 쉴 줄 알았는데 아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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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inging
아아 요즘 난데없이 플리커에 버닝중. 게다가 이딴 거도 괜히 만들어보았어욤. 아니 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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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픽삼아의 추천으로 시작. 뻥안치고 똑같이 생긴 사람이 회사에 있다. 누구지 누구지 했다가 안경끼고 흰가운 입으니까 아니 왜 15층 모형실의 과장님이 스페셜 폴리스셔. 근데 주인공만큼이나 드라마도 갈팡질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