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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of view
우리 주변의 아주 간단한 문제들조차 전 지구적인 상황에 영향받고 있다는 것 정도는 초딩때부터 잘 배워왔겠지만, 시점, view point 라는 것이 그런 먼 문제들이 마음에 와닿지 않게 되는 이유. 이런 상황들을 신의 시점에서 – perspective 조차없이 –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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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rictive
디지털들인 주제에 poladroid는 한번 프로그램 실행시키면 10장밖에 작업을 할 수 없고, 그 플리커셋인 be poladroid! 역시 하루에 10장밖에 올릴 수가 없다. 그런데 매일 매일 악착같이 10장이 리셋되는 걸 기다려 꼬박꼬박 올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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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14일
에어포트가 거의 10분 간격으로 잠깐 죽었다 살아난다. 인터넷 좀 작작하라는 넷신의 계시인가. 하위신인 구글신께 여쭐까하다가, 계시를 밝히려는 발칙한 행위로 10분 간격이 5분 간격될까 두려워 속죄의 글만 남기고 이만. (에어포트) 2008-11-14 15:31:47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8년 11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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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포트가 거의 10분 간격으로 잠깐 죽었다 살아난다. 인터넷 좀 작작하라는 넷신의 계시인가. 하위신인 구글신께 여쭐까하다가, 계시를 밝히려는 발칙한 행위로 10분 간격이 5분 간격될까 두려워 속죄의 글만 남기고 이만. (에어포트) 2008-11-14 15:31:47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8년 11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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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13일
서울시에 등록된 차량은 약 3백만대. 하지만 아파트가 아닌 일반 주택가 지역은 주차공간이 턱없이 모자랍니다.여전한 주택가 주차난에 각박한 세태까지 더해진 주차시비가 두 사람의 목숨을 빼앗고 말았습니다. 각박이랑 상관없다.(도시 문제)2008-11-13 10:02:36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8년 11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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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 등록된 차량은 약 3백만대. 하지만 아파트가 아닌 일반 주택가 지역은 주차공간이 턱없이 모자랍니다.여전한 주택가 주차난에 각박한 세태까지 더해진 주차시비가 두 사람의 목숨을 빼앗고 말았습니다. 각박이랑 상관없다.(도시 문제)2008-11-13 10:02:36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8년 11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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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
수도꼭지가 날아가버린지 꽤 됐는데 아무리 봐도 마음에 드는 수도꼭지는 발견하지 못해서 ((가로수길까페들이 구지 외국형들 쓰다버린거 주워다가 인테리어하는게 조금은 이해가 가기도)) 미묘한 물조절로 살살 쓰다가 ((없으면 물이 장난아니게 튄다. 주부만이 아는 이마음.)) 마음에 드는 수도꼭지 발견. 게다가 아무리 씻어도 제거되지 않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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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a
덩달아 구입해줘서 웹디자이너도 아니고 개발자는 더더욱 아닌터라 결국 FTP와 별다름없다는 활용을 보이고 있다는 Coda. 게다가 더좋은건 FTP는 panic의 transmit으로 병진짓으로 두번 샀다는. 어우 무슨 프로그램을 돈지랄로 두번씩 사고 쓰지도 않을 프로그램을 사는게 지적재산권에 민감한 결벽증이 있어서 하드 털면 먼지 하나 안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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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
시간을 잊고 생체 시계에 의존하니 생기는 문제. – 내가 점심을 먹었던가. 저녁을 안먹었군. 까먹고 안먹으면 좋겠지만, 까먹고 또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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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도구
찐이한테 특별 간식 – 뭔가 생선류- 를 주고 맛있게 먹는걸 보니 아 고양이하면 원래 생선이지. 엉. 원래 고양이의 조상이 생선 사냥을 했던가? 원래 고양이하면 물가에도 가기 싫어하는 것아닌가. 아니 이 녀석들, 인류를 낚시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었어! 손에 물 안묻히고 생선을 잡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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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in
쥐네 연구실에서 발견. 아니 러시아흉아들 너무 멋지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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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super
장사가 꽤 잘 됐던 것 같은 슈퍼가 하나 있다. 이름도 깔끔하게 s-마트. 지하철역이 있는 사거리를 접하는 네개의 블럭 중 하나인 우리집 블럭은 다른 4개의 블럭과 마찬가지로 언덕 위. 다시 말하자면, 지하철역 사거리가 가장 낮은 지점이다 보니, 사람들은 지하철역에서 나올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