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온갖 이상한 짓을 할 때
저게 다 계산이었다. 역시 트럼프.
결국은 트럼프의 계산이 맞았어.
등등.
광인 전략이라든가
그럴듯한 이름으로까지 포장해주기도 했고,
미치광이짓을 하지만 어쨌든 무언가가 있으니 미국의 대통령씩이나. 그것도 두번이나 하지않았겠냐는 의견에는 나도 크게 반대할 수는 없었다.
뭐가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으니.
하지만 이제보니 그냥 멍청한 미친 놈이
어쩌다 저기까지 가서
세상을 망친 거다.
이제 찬찬히 돌이켜보면
세상은 그렇게 논리적이지 않고
그다지 계산대로 돌아가지 않으며
사람들의 마음의 %는 그대로 반영되지 않는다.
다만 진실은 질량이 커서 반응이 느린 추처럼 느슨하게 천천히 이리 갔다가 저리 갔다가 하면서 멀리 보면 방향을 맞추는가보다 싶다.
@im.jkim
이게 진짜라고??
cnbc.com/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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