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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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음악을 듣고 있으니 지하철에서 무슨 소리가 나도 거의 무관심하지만, 뭔가 지하철인데 흑언니가 메가폰에 대고 랩하는 풍으로 시위하는 사운드가 들려서 어 이게 뭐지 하고 보니 젠장 문닫는다니까 얼른 비켜 풍의 안내 방송이었다. 안내 방송이 너무 롸킹해서 녹음하려고 했는데 어라 iOS7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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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끄고 지하철을 타기 직전 아이폰에서 Sometimes you can’t make it on your own 의 클라이막스 쯤이 흘러 나오고 막 바람이 불고 뭐가 눈에 보이는 뉴욕이 막 뮤직 비디오야. Vine을 켜고 찍으렸더니 친절하게 뮤트. 인스타그램을 켜도 친절하게 뮤트. 그냥 카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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