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 2009
-
Dashboard
적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wp admin 대쉬보드를 바라보면 참 넘기힘든 벽이 있다. 전혀 들은바도 없고, “이런게 있으면 좋겠다” 희망사항을 남의 일에 투영하는 습관 덕에 이런 것들을 쉽게 넘어갈 수 있게 해주는 tool이 만들어지고 있지 않을까…
-

-

-

-
-

-
2009년 1월 11일
내가 밤샐땐, 어제도 새고 오늘 또 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마누라 수고해)2008-12-18 23:18:41 여군들, 올 한해도 수고가 많았어.(gom nabi iraiza)2008-12-31 21:46:45 차타고 책보는 사람 부러워(난 멀미 넌 멍미)2009-01-03 13:25:41 어허. 아이디 복구했더니 친구들 싹…
-
₪
내가 밤샐땐, 어제도 새고 오늘 또 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마누라 수고해)2008-12-18 23:18:41 여군들, 올 한해도 수고가 많았어.(gom nabi iraiza)2008-12-31 21:46:45 차타고 책보는 사람 부러워(난 멀미 넌 멍미)2009-01-03 13:25:41 어허. 아이디 복구했더니 친구들 싹…
-

blindness
도대체 원작이 얼마나 재밌길래, 이 재밌는 영화가 각색을 눈뜬 장님이 했다고 할까 궁금해서 소설을 샀는데, 진도 너무 안나가고 있다. 안보이는 사람들 얘기를 하려니 디렉터오브포토그래피셨던 분 얼마나 고민하셨겠어. 카메라만 가지고 뭘 말하려는지 알아먹게 했으니 참 기분이…
-
green
꽤 오래전에 TV에서 봤던 녹색 페인트산은 아마도 그 동네 사람들한테 녹색만 보면 치가 떨리게 하는 효과를 주지 않았을까 싶다. 참 호방도 하시지. MB흉아 하도 사고쳐서 다음에 정권이 바뀔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바뀌는 게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