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 2009

  • 90’s

    잠깐 나갔다 오는 길의 아이팟의 절묘한 90년대 선곡. 당시의 대표곡이거나, 그때 만들었거나, 그때 샀던 씨디이거나, 그때의 사람이거나. 규하형한테 전화해서 5월 2일날 보자고 날짜를 박았다.

  • 오래간만에 비다운 비.

  • 세종대왕

    위키피디아(영문) Maya Lin에서 저질 번역 1981년 베트남 참전용사 기념비를 위한 공공 디자인 공모전에 21세의 학부생 린이 1420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당선하였다. 58253명의 전사한 참전 용사의 이름이 새겨진 검은 돌벽은 1982년 10월 완공되었고, 같은 해 10월 13일에…

  • 공진단

    한의사 클래스들에서도 만렙 무적 포션으로 통한다는 공진단 득템. 만렙 한의사 친구가 가족용으로 만든거라 좋다고 줬으나, 쪼렙이 뭘 알겠어. 영양제인가 했다가 구글신님께 문의 결과, 오오. 공진단을 먹으면 buffer가 부쩍 늘어나는 느낌이랄까. 순간적으로 쉴드를 쳐놓은 듯한 기분이 든다. 공진단::신비의…

  • STRESSed sorry.

  • geotagging

    View Larger Map flickr의 gps정보받아서 Y! pipes로 만들어진 kml화일을 구글맵에 표시해주는 건데 (플리커포럼), 이거 뭐 됐다고 좋다고 페이지만들어서 저장해뒀더니, kml화일이란게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는게 아니었구만. ((아 업데이트되는 거 해결. 자세한 건 나중에 잘… 쓸 수 있을까)) 뻘연구하기…

  • coalface

    나는 의외로 세수를 자주 한다. (꽤나 깔끔을 떠는 성격이기도 하지만) 만약 세수를 하지 않으면 개기름이 눈에 들어가 눈을 뜨지 못할 정도로 아프다. 아픈 것도 아픈 거지만 이 아픔의 과정과 결과를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기도 애매하다. 갑자기…

  • 감자탕 스팸

    감자탕은 일반적으로 2인분으로부터가 됩니다만, 【오잣쿄】에서는 4월부터 런치에 새 메뉴로서 감자탕을 추가했습니다. (꼭)정확히 혼자 먹을 수 있는 크기로, 요금은 900엔입니다. 재료도 최고급재료를 엄선해서 사용했습니다. 아무쪼록 친구분을 유혹 위, 발길을 옮겨서 보지 않겠습니까? 감자탕 먹고 싶다고 했더니…

  • 고장

    한시간을 다방에서 죽치고 기다리다 사진을 찾으려니 FDI가 고장나고, 예약을 하려니 서버가 고장나고, 커피를 마시러 나가려니 비가 온다. 어쨌든 밤 9시에 기계고쳤데서 사진은 찾았고, 예약 결제되서 핀넘버는 받았으니 서버 복구 후 다시 전화하면 된다. 어라운드더코너야 우산 쓰고 걸어가도 5분이면…

  • 적당

    자다가 nmind님과 못만나고는, 담배사러 나갔다 들어오는 길에 괜찮은 백팩을 맨 남자를 봤다. 나무랄 것 없는 가방에 그 남자도 어디하나 튀어나오지 않게 잘 맞아들어는, 적당한 백팩이었다. 그리고 가겔 나와 돌아오는 길에 똑같은 가방을 맨 (멘?) 남자를…

  • 뼈다귀 저주

    뼈다귀(해장국혹은감자탕을먹고싶어미치겠는) 저주에 걸려있는 동시에, 점심 시간이니 히끼는 같이 밥먹을 만한 사람을 찾을 수도 없는 최악의 상황. 네이버는 뒤져도 뒤져도 동네 근처에 감자탕집은 없다. 그리고 평소엔 그리도 많던 감자탕집은 먹고 싶어지면 하나도 안보여. 다 포기하고, 편의점에…

  • 2009년 4월 9일

    같은 학교 고등학교 1명 대학교는 59명 대학원1번 0명 대학원2번 0명. 어쨌든 또 학교다.(학교)2009-04-03 07:03:42 겁도 없이 비자 신청 따위를 혼자하려고 하다니. 서류 업무와 같은 정예퀘는 행정 숙련 (0)인 나에게는 불가능.(me2mobile 비자 i-20)2009-04-06 08:30:59 촬영 김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