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3일

  • 아침으로 생선구이에 된장국먹었으면 좋겠다.(사실 한국에서도 잘 안먹었다) [ 2009-11-23 07:16:47 ]
  • 캐드치고 있으면 알 수 없는 분노가 끓어오른다. 군대가 나에게 무좀을 남겨줬듯, 회사가 나에게 남겨준 것은 분노인가보다.(캐드 분노) [ 2009-11-23 08:4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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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7일

  • 아무 생각없이 V의 다이애나라든가 쥐먹는 이야기라던가 사람잡아먹는 이야기했다가 졸지에 스포일러가 되어버렸다. V를 모르는 세대들도 있고 V를 방영하지 않은 국가에서 온 친구들도 있었다. 어쨌거나 애나의 미모로 하나되는 새로운 V 덕에 다시 공감대를 갖게 되었다.(V me2tv 브이) [ 2009-11-17 02: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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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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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5일

  • Ricoh GXR 뭐야 이게.(richo GXR) [ 2009-11-14 22:16:19 ]
  • 얘야 쌀한톨만드는데 일년의 농부의 피땀이 들어간단다. 남기지말고 깨끗이 먹어라 할 때 엄마 그럼 밥한그릇만들려면 몇년 걸려 하면 숟가락으로 맞는다.(맞아도 싸 me2mobile) [ 2009-11-15 16:3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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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3일

  • 헤드폰 – 조건 : 아이폰 / 자전거 / 저가(가능?) [ 2009-11-13 01:58:25 ]
  • 매직 마우스, 생각보다 멀쩡(기대치가 워낙 낮았다 – 세상을 밝게 본다) [ 2009-11-13 13:10:39 ]
  • 아아 스튜디오 크리틱 끝나고 집에 가야되는데 뭔가 마우스 땜에 더 일하고 싶어진다능(매직) [ 2009-11-13 18:1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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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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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Bigness Po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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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프린트넘겼다. 멀끔하고 허옇던 B에서 시작했던게 뭔가 심포지엄에 있는 ‘빅맨’들 이름에 껴서 책 좀 홍보해주시겠다는 선생의 계략 땜에 2장의 포스터로 – 심포지엄 / 북런치 – 까지는 좋았으나 어휴 두장 포스터는 안되요라는 학교 관계자의 쪼잔함 – 이라기보단 그 사람도 책홍보가 꼴사나왔던 게지 – 이 결국 두장 합치죠. 라는 결론으로 치달아 찌라시로 끝나고 말았으니, 컨셉이고 지랄이고 상황따라 이리저리 살아가는 건 뉴욕에서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는군요.

2009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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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3일

  • 5달라짜리 밥은 딱 5달라어치한다. 억울한건 20달라짜리 밥이 5달라어치를 할 때도 있다는거.(배고파) [ 2009-11-03 15:35:15 ]
  • 매직마우스사러 자전거타고 애플 스토어 갔더니 솔드아웃. 열받아서 아이폰으로 그자리에서 온라인 주문.(다들 말린다) [ 2009-11-03 15:36:05 ]
  • 왜 수업없나 했더니 뭐 선거였잖아. 다들 연휴였데. 연휴 앞뒤로 데드라인 박아 놓는건 한국이나 미국이나 똑같잖아!(마감 마감) [ 2009-11-03 15:38:04 ]
  • “내 동생과 동생 친구가 베지타와 피콜로 복장을 하고 시부야를 누볐데”라고 자랑하는 팀멤버.. 좀 무섭기도 해(오덕 그룹) [ 2009-11-03 15:57:28 ]
  • 최대한 안들어본 음악을 들으려고 노력하지만 달릴 땐 결국 듣던 노래들을 찾게 된다. 결국 그런 곡들의 공통점이라면 얼버무리지않는 / 다부진 / 단호한 리듬라인을 가진 밴드?(하루종일 사운드 가든 super unknown 이 다부진가?) [ 2009-11-03 17:0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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